[육아이야기]대둔산 계곡으로

crowsaint(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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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햇살이 한풀 꺽이다가 치솟는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피서하러 왔다가 아침부터 밭일 도와드리느라 12시가 되서야 계곡으로 출발했네요..
(이미 체력과 정신력은 0이야 ㅜㅜ)

그래도 아이들 놀아주려면 어디라도 가야죠!!
대둔산에 위치한 수락계곡은 아는 분들은 아는 대표적인 피서지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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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2호 연료 주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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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가지고다니는 튜브를 꺼냈습니다.
아빠는 자고로 폐활량이 좋아야합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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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계곡의 시원함은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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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2호도 신이 났습니다.

국립공원이라 고기못구워먹는건 아쉽지만 고기는 이따가 시골집에서 먹기로하고 아이들 치력이나 열심히 빼놔야 겠습니다.

스친분들 이 더위에 피서는 잘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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