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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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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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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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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5:55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자
난 피벡스PIVX 홀더다. 피벡스 홀더들을 피비안PIVIAN 이라 부르는데, 이들의 피벡스 사랑은 대단하다. 디스코드 단체방을 가보면 종교 수준의 믿음이다. 곧 피벡스가 50만원을 찍고 대시의 자리를 위협할 것이라 예견하는 이들도 적잖이 있다. 나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 정도의 믿음은 없는지라 힘들 때면 단체방에 들어가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곤 했다. 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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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kr
2018-01-22 10:20
새로운 미래 상상하기- 국가의 역할
간단히 역사 얘길 써보겠다. 우리에겐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피를 흘렸던 20세기 역사가 있다. 한반도는 20세기 시작과 거의 동시에 주권을 빼앗겨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노예와 같은 예속생활을 견뎌내다 도둑처럼 해방이 찾아왔다. 우리의 힘으로 얻어낸 것이 아닌지라, 어찌하다보니 외세에 의해 한반도가 두동강 났다. 분단 이후 대한민국은 독재자들 세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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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eec
kr
2018-01-20 04:54
뉴비는 그렇게 스팀잇을 떠난다
가정을 한번 해보자. 뉴비가 스팀잇에 가입한 상황이다. 고민하다가 첫글을 쓴다. “안녕하세요 스팀잇 핵뉴비 인사드립니다!” 썼는데, 반응이 없다. 연거푸 새로고침을 누른다. 어떠한 댓글과 보팅도 없다. 불안한 마음에 kr 태그 최신글에 들어가 여기저기 인사를 다닌다. 그 후 보팅과 댓글을 받았지만, 보팅액은 $0.78, 댓글은 4개다. 자존심이 상한다. 쪽팔린다.
coldbeec
kr
2018-01-19 09:53
스티미언 여러분 조심합시다
@jin29th 이라는 뉴비가 가입하자마자 분탕질을 치고 있네요. 반말에 욕설은 기본이고 암호화폐가 쓰레기라며 배설을 해대고 있습니다. 청정지역이던 스팀잇에도 이런 유저가 유입됐네요. 앞으로 커뮤니티에 분열이 생기지는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스팀잇 시스템상 신규가입자는 파워가 먼지의 때만큼도 안되는지라 이런 유저 개개인은 곧 사라지겠죠. 그렇지만
coldbeec
kr
2018-01-19 08:19
JTBC 토론, 문송한 유시민의 완패
토론에 대한 논평 이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이 있다. 바로 문송합니다. 이 말은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의 줄임말인데 주로 취업시장에서 통용되던 말이었다. 문과출신은 안 그래도 좁은 취업문을 두드려보기조차 힘든 현실을 빗댄 말이다. 순도 100% 문과생이자 수포자인 난 그걸 뼈저리게 느끼며 살았다. 인문학 전공자라는 자부심은 사회에 나감과 동시에 점차 무너져갔다.
coldbeec
kr
2018-01-17 01:57
'코인충'의 탄생
코인충이 하나의 용어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워낙 xx충이라는 말이 흔하긴 하지만, 혐오의 함의가 담겨 있는 그런 용어의 탄생은 사회 현실을 담고 있을 것이다. 안그래도 힘빠지는 하락장에 짜증을 더 보태는 글이 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었다. 국내 코인투자자가 330만이라고 한다. 이들은 똘똘 뭉쳐 정부의 멍청한 대응을 성토하는 중이다. 이들은
coldbeec
kr
2018-01-16 03:48
다이소
난 시골집 같은 서울집에서 태어나 대학졸업까지 쭉 살았다. 그 집이 너무 싫었다. 낡고 오래되고 여기저기가 말썽인 집이었다. 항상 벗어나고 싶었지만 좀처럼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가 졸업을 계기로 자의반 타의반 독립하게 되었다. 그 이후 내 삶이 변해버렸다. 독립 이후 천성이 게으른 탓도 있고 운이 없던 탓도 있고 이래저래, 여차저차 정말 다양한 곳에서 일을
coldbeec
kr
2018-01-15 07:55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볼 때마다 배아픈 코인들이 있다. 내 경우엔 오미세고와 아크인데, 생각만 하다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쭉 눈여겨 보고있던 녀석들이라 가격 상승이 배아팠다. 그러다가 깨달았다. 별로 오르지 않았는데? 네오, 리스크, 피벡스 등을 홀드중인데, 이 녀석들의 상승률이 오미세고, 아크보다 높은 것이었다. 대충 2배쯤 높은 상승률이다. 트론과 에이다와 비교했다면
coldbeec
kr
2018-01-14 15:03
무한도전을 보다가
위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젠 스마트폰에 집중해있는 사람에게 비트코인 시세보냐? 라고 장난쳐도 될듯하다. 그만큼 ‘비트코인’은 대중에게 익숙해진 모양이다. 아직은 비아냥과 조롱의 대상일 순 있겠지만, 적어도 낯설지는 않게 되었다. 컴퓨터가 활발히 보급되지 않은 90년대만 해도 컴퓨터-인터넷 사용자를 조금 특이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괴짜나 중독자처럼 여기는
coldbeec
kr
2018-01-11 08:48
바보 같은 논리
짜장면, 중국에 없다고? 94년이었다. 난 당시 국민학생이었는데 친구와 논쟁이 붙었다. 결국 내 완패로 끝났지만. 주제는 <중국에 짜장면이 있다, 없다?> 였다. 당시 중국에 다녀온 친척 어르신들을 통해 중국에 짜장면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심지어 어른들도 놀랐다. 상식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얘기였기
coldbeec
kr
2018-01-10 07:39
크립토피아 잡코인 조심!!
SMARTCASH(smart) 라는 코인을 아시는지요. 잡코중의 개잡코입니다. 솔직히 저도 뭔지도 잘 모르지만, 이름이 그럴 듯해 줏어보았습니다. 아직 이렇다할 펌핑이 없었던 것 같아 10배 급등을 노리고 눈 딱감고 들어가봤죠. 그런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래가 막혀버렸네요. 으아아아ㅏㅏㅏ!! SPANKCHAIN(spank) 이라는
coldbeec
kr
2018-01-08 15:32
인간은 상상력이 있어 비겁해진다
인간은 말이야,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지는 거래. 그러니까 상상을 하지 말아봐. x나 용감해질 수 있어. 영화 올드보이 中 정확한 인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영화 올드보이의 명대사다. 인간은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진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상상하며 피하고 도망친다. 때로는 그런 생각 자체가 상황을 안좋은 방향으로 몰아가기도
coldbeec
kr
2018-01-08 03:33
코인계급론
암호화폐 투자를 하며 그럭저럭 수익을 내기는 했지만 아쉬울 때가 많다. 암호화폐 시장은 늦게 진입할수록 불리하고 빨리 진입할수록 유리한 시장이다. 그래서 진입 시점에 아쉬움이 남는다. 한 달이라도 빨리 알고 들어왔더라면, 하는 생각들을 떨치기 힘들다. 현재가의 10분의 1, 100분의 1 가격인 시점에서 그 코인을 매수했다면 지금쯤 몇 프로 수익률일까 하는
coldbeec
kr
2018-01-06 09:28
내 글이 좋은 글인지 아는 법
결론부터 말하면, 댓글의 반응을 보면 될 것이다. 스티미언은 많고 kr 커뮤니티는 이제 충분히 크다. 팔로워가 수백명 단위만 돼도 모든 글을 다 읽고 댓글을 달기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최대한 읽으려 노력중이나 선별적으로 클릭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정독해 읽는 비율을 사실 적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 글이 읽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coldbeec
kr
2018-01-05 03:31
허세 조심 하락 조심
나에게 깊은 가르침을 준 상황이 있었다. 우선 짤방 설명부터. SMUG ALERT. 사우스파크라는 미국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말이다. 대충 허세경보쯤 될것이다. 잘난척한다는 뜻의 SMUG가 SMOG처럼 번진다는 장난 같은 소리다. 내 자신에게 SMUG ALERT이나 그 아래 단계일 허세주의보를 내려야겠다. 지인 둘과 통화를 했다. 공료롭게도 두 전화의 내용이
coldbeec
sevendaybnwchallenge
2018-01-04 12:24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7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이번엔 @recode 님에게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날입니다.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recod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coldbeec
kr
2018-01-04 02:39
반성 없는 투자는 필패
투자를 길게 봤으면 좋겠다. 당장 오늘만 살 것은 아니지 않은가? 당장 오늘만 살 것이라면 투자를 할 필요도 없다. 오늘만 살 것인데 왜 욕심이 필요하겠나. 흥청망청 마지막 하루만 딱 즐기고 싶다면 범죄영화(지금 떠오르는 건 독일영화 Knocking on heaven's door)처럼 화끈한 계획을 세워도 될 것이다. 하루살이 인생이 아니라면 길게 보고 투자해야
coldbeec
sevendaybnwchallenge
2018-01-03 10:15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6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이번엔 @recode 님에게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섯번째 날입니다.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recod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coldbeec
kr
2018-01-02 12:17
비트코인보다 비싼 코인이 있다??!
이 사실을 접하고 충격과 공포에 빠지고야 말았습니다. 비트코인보다 비싼 알트코인이 있네요. 충격입니다. ㄷㄷㄷ 어느때처럼 코인마켓캡 접속해 코인 순위를 보고 있었는데요, 마켓캡 2위에 안착한 리플. 이젠 익숙해졌습니다. 동전주를 찾아보려다가 가격 비싼 코인부터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비트가 1위, 비캐가 2위, 대쉬가 3위네요. 여기까진 아주 익숙합니다. 하지만..
coldbeec
sevendaybnwchallenge
2018-01-02 09:56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5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이번엔 @recode 님에게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다섯번째 날입니다.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recod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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