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cjsdns
@cjsdns
75
steemzzang
Followers
2853
Following
64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Website
https://www.steemzzang.com/
Created
2016-08-18 10:3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jsdns
kr
7y
달력
달력/cjsdns 벌써 4월도 다 갔다.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오는지 모르게, 아니 오는지 알게 온 봄도 이제 가고 있다. 5월은 봄이라 하나 언제부터인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여름 절기에 슬그머니 편입했는지 어린 시절 타작하는 날이면 누렁지 뜯어먹던 가마솥처럼 뜨거운 날들이 많다. 365일을 담아낸 그릇 혹간 삐까번쩍이며 건달끼 있는 놈이 끼어들면 점잖게
$ 4.539
46
2
3
cjsdns
kr
7y
대출
대출/cjsdns 다시 앉았다. 대출 받기 위해서... 이제는 졸업하고 싶은 부분인데 마음대로 안되니 또 다시 오랜만에 대출 창구 앞에 앉아본다. 이제는 정말 담배 끊듯 끝어야할거 같은데 은행 부자 만들어줄 팔자인지 은행 돈을 또 쓰기된다. 이제는 대출하기 보다는 갚아할 나이인데 말이다. 누군가 이것도 배 부른 투정이라 말할수 있겠지만 말이다.
$ 4.686
47
2
3
cjsdns
kr
7y
4월31일
4월 31일/cjsdns 4월 마지막 주말이 저물어 간다. 내일 모레이면 4월도 끝난다. 어느 달력에는 4월 31일이 있다. 잘못 만들어진 달력이다. 아니 잘 만들어진 달력 인지도 모른다. 4월을 몹시도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었거나 4월이 가는 것을 막아서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눈물겨운 배려 일지도 모른다. 4월이 31일까지 있으면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cjsdns
kr
7y
애터미 신사옥 준공
애터미 신사옥 준공/cjsdns 신사옥을 소개하는 뉴스로 지역 경제와 국가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큼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에 감회어린 축사입니다. 다음이 1호 임페리얼 박정수 님의 축사 입니다. 바빠도 보시면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소감을 댓글로 달아 주시는 성의는 고마움 가득 담긴 그릇입니다. 감사합니다.
cjsdns
hope
7y
늦잠을 잤다
늦잠을 잤다/cjsdns 눈을 떠보니 6시 많은 생각이 겹쳐서 그려진다. 춥지 추울 거야 어제 새벽에도 추웠어하며 꼬드기는 어떤 놈의 말 이불속이 천국이야 꼬맹이 시절의 엄마 품처럼 포근한 잠자리에 다시 들어 몸을 움츠린 채 변명인지 위로인지를 하나둘 해본다. 어제 내가 모처럼 많이 걸었지 그리고 오늘 일요일이야 그보다도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말처럼 기상이
cjsdns
hope
7y
스팀이 26 하지 못하는 27은...
스팀이 26 하지 못하는 27은.../cjsdns 어제가 4월 26일 오늘이 4월 27일이다. 어제 스팀이 고공비행을 하기 위해 이륙을 해야 한다고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며 기대 섞인 이야기를 썼다. 그러면서 스팀 매입을 적극 권장을 했다. 그런데 시동을 거는가 했는데 26 하지를 못했다. 오늘 보니 26 하지 못한 27을 대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건 재치를
cjsdns
kr
7y
밥 먹으라는데...
밥 먹으라는데.../cjsdns 농사철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꾀가 납니다. 일이 하기 싫으니 이제 밥도 먹지 말아야 할라나 봅니다. 그런데 친절한 동숙 씨 전화를 했네요. 여보 밥 먹어야지요. 하는데 배에서는 벌써 꼬르륵합니다. 이거 어쩌지요, 일은 싫고 밥은 먹어야 하고 먹고 산다는 게 고행이고 철학이고 번뇌의 강물이 넘실대는 지금 시간을 보니 벌써 저녁
cjsdns
indonesia
7y
좋은 아침입니다. Selamat pagi!
이년전에 이마에 붙이고 다니던것을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 좋은 아침! 잘 지내고 있지요? 한 주일이 지나고 주말입니다. atomy비즈니스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요. 한 주일 동안 어떤 성과가 있었나 궁금합니다. 이곳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오늘 낮부터 따듯해진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도 당신 계보도에 회원을 달고 있으며 매출 또한 일으키고 있으니 열심히 하시기
cjsdns
hope
7y
날중에 날 4월 26일
날 중에 날 4월 26일/cjsdns 날 중에 날 4월 26일 오늘은 스팀이 하늘 높이 날아 올라갈 줄 알았다. 솔직히 26할 줄 알았다. 26해 주길 바랬다. 그런데 곤두 박질을 쳤다. 랜딩 기어가 고장이 났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 다행이라면 최선을 다한 동체 착륙은 했는지 이쯤에서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내일쯤은 26 하지 못한 이유 그 27을 알지 모르겠다.
cjsdns
hope
7y
꼬드김에 넘어갔더니
꼬드김에 넘어갔더니/cjsdns 이른 아침부터 꼬드김에 넘어가 질렀다. 411코 그물을 던졌다. 한방에 품에 안기는데 보니 한 보따리나 되는 게 실하다. 그런데 이놈들이 더 아래로 훌쩍 뚸내려가며 또다시 꼬드긴다. 어라! 이 놈 봐라 가을철 메뚜기 뛰듯 두려운 것도 없는지 너만 피하면 돼 하면서 또 내리뛰며 재주 있으면 잡아봐 한다. 그래 그럼 한번 잡아 보지
cjsdns
hope
7y
이 느낌은 뭐지?
이 느낌은 뭐지?/cjsdns 이 느낌은 뭘까? 미묘한 감정이 대나무처럼 솟아오른다. 이럴 거면서 이럴 거면서 왜들 그렇게 못된 짓들을 했지 동네 길모퉁이에서 구두 닦으니 우습게 보다가 호텔 앞에서 구두 닦는다 하니 사장님 한다더니 똑같은 떡 장수인데 좌판 깔고 하는 사람에게는 걷어차며 자릿세 내라고 윽박지르고 큰 칼 찬 놈에게는 형님 하며 눈도 못 맞추고
cjsdns
hope
7y
꼬득이면 넘어간다.
꼬득이면 넘어 간다./cjsdns 꼬득이면 넘어 간다. 신조 같지도 않지만 나의 생활 신조다. 이부분 길어 지니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기로 하고 지금 스팀이 꼬득이고 있으니 빨리 넘어가 줘야 한다. 꼬득이는 말에는 진실이 가득할때가 많기 때문이다.
cjsdns
kr
7y
보팅 봇을 이틀 이용해보면서 느낀 생각
보팅 봇을 이틀 이용해보면서 느낀 생각/cjsdns 수차례 지인으로부터 스팀 파워를 가지고 올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유형의 소득에 관하여 이야기를 들었고 보팅 사업을 하는 회사에 임대를 권유를 받고도 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상황과 거리가 있어 보였고 하고자 하는 내 일이 있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을 해왔다. 더군다나 그간 보팅 봇에 대하여도 부정적인
cjsdns
kr
7y
드디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드디어 여기까지 왔습니다./cjsdns 스팀잇을 스작한 지 어언 3년이 되었네요. 그러니까 스팀을 사서 파워업을 시작한 지도 3년이 다 되었네요. 스팀 가격이 저렴할 때는 파워업을 못하고 3불이 넘어설 때부터 제법 되는 양을 구입하다 5만 개에서 주춤거리며 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가격이 다시 내려서 1000원쯤 할 때 또다시 구입을 하고 나니 계속 내리길래 더는
cjsdns
indonesia
7y
스팀에 대한 나의 생각
스팀에 대한 나의 생각/cjsdns 꽃샘바람인지 모르나 비를 흩뿌리더니 한바탕 싸늘한 냉기가 돈다. 어제부터 그렇다. 봄기운을 완연히 느끼다 어휴 왜 이리 추워하며 따듯한 곳을 찾게 할 만큼 싸늘하다. 꽃이 만발하고 이제 완연한 봄이다 했는데... 봄은 이렇게 온다. 풀리기 시작한다고 봄이 왔다고 매일매일이 따듯함을 갖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춥다는 느낌이지
cjsdns
indonesia
7y
제비가 돌아 왔다.
제비가 돌아 왔다./cjsdns 반갑다. 강남 갔던 제비 봄이 되니 돌아왔다. 그냥 살아도 되겠더만 대수선 공사로 시끄럽다. 새장가 들었나 의심스럽게 너스레가 대단하다. 그냥 살지... 박씨는 물고 왔나 물어볼걸 깜빡 했네 박씨 물어 왔으면 줘봐 잘 가꿀께...
cjsdns
hope
7y
오늘 아침 뾰루봉
오늘 아침 뾰루봉/cjsdns 높이가 해발 710M나 되면서도 흔하디 흔한 산이란 명칭 어찌하고 봉이라 불리우니 그 이유 뭘까 하니 사연, 신비함에 쌓여 있으려나
cjsdns
indonesia
7y
첫사랑
첫사랑/cjsdns 앞서 내린 봄비 꽃망 울 터트려 주려 응원하던 봄비 오늘 내리는 봄비 제 자랑에 겨운 꽃들 감정 추슬러 주는 봄비 봄이라고 들떴지 봄이라고 들떴지 봄이라 꽃만 있으랴 꽃보다 진솔한 속삭임 연두 아가씨의 첫사랑 이야기 들어 보세요. 봄 비 사이로 들려오는 연두 아가씨 첫사랑 노래를
cjsdns
hope
7y
그래도 안과 병원에는 가 봐야겠지...
그래도 안과 병원에는 가 봐야겠지.../cjsdns 눈이 피곤한지 계속 트집을 한다. 전문의 왈 안구 건조증으로 혈관이 터져서 그렇다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하는데 걱정이 된다. 내일은 안과를 다시 가봐야 할거 같다. 너무 혹사시켜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보호 대책을 세우기는 해야 할거 같다. 안경을 아직 착용 안 하고 사는데 보안경을 알아봐야겠다. 핏발까지
cjsdns
kr
7y
보팅 봇의 대한 생각
보팅 봇의 대한 생각/cjsdns 좋은 의미로 다가서지는 않았다.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왜 저런 걸 하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수없이 많이 생겼다. 얼마 가지 않아서 없어질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숫자는 점점 늘어 세어보기도 어려울 지경이다. 왜 자꾸 늘어 날까? 수요가 있으니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돈이 되니까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보팅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