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 봇의 대한 생각

cjsdn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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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봇의 대한 생각/cjsdns

좋은 의미로 다가서지는 않았다.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왜 저런 걸 하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수없이 많이 생겼다.
얼마 가지 않아서 없어질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숫자는 점점 늘어 세어보기도 어려울 지경이다.
왜 자꾸 늘어 날까?
수요가 있으니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돈이 되니까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보팅 봇의 출현으로 스팀 파워의 임대 시장이 확장되었다.
스팀의 새로운 수익 구조로 자리를 잡은 것 같다.
그렇다면 사용자 또한 늘어 간다는 이야기인데 누가 그렇게 많이 사용할까?
나는 단 한 번도 사용을 해본 적도 없고 사용해보려는 생각조차 안 했는데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 가는가 보다.

그간 여러 사람들의 보팅 봇 예찬론자들이 이야기를 해도 관심도 없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관심을 가져 보았다.
과연 이익은 얼마나 있을까 싶고, 순기능은 있기는 한가 하는 생각과 보팅 봇에서 더 발전하면 그다음은 무엇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세히는 모르나 자원 효율화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은 것 같고 투자는 했으나 관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서는 알아서 관리를 해주니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는 관심을 가져볼 만한 것 같다. 또한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무리하지만 않는다는 선에서는 보팅 봇 이용이 스팀 잇 발전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도 된다.

그러나 역시 내게는 아직 낯이 설고 정서적으로 다가서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대세를 거스를 수 없는 것이 세상이다. 내 생각이 세상을 구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럴 수도 없으며 세상은 언제나 대의를 저 버릴 수 없는 것이다. 스팀 잇에서 일어 나는 모든 현상들도 어찌 보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하나하나 자리를 잡아 가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변하지 않는 내 생각은 스팀 파워를 하나하나라도 늘려가야 빛이 보인다는 생각이며 그 생각은 불변일 것 같으며 이런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할 때 스팀의 밝은 미래는 더욱 앞당겨 지리리 생각한다. 또한 스팀 잇에서는 어떤 행위라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열린 실험장이 되어야 하며 그런 것들에 대한 지원은 지속되어야 된다고 믿는다. 스팀 블록체인이 인류사에 큰 족적을 남기며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보팅 봇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스팀 안에서의 보팅 봇이 아닌 밖에서도 보팅 봇의 역할을 하는 그런 스팀 블록체인의 댑들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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