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cjsdn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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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기까지 왔습니다./cjsdns

스팀잇을 스작한 지 어언 3년이 되었네요.
그러니까 스팀을 사서 파워업을 시작한 지도 3년이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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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이 저렴할 때는 파워업을 못하고 3불이 넘어설 때부터 제법 되는 양을 구입하다 5만 개에서 주춤거리며 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가격이 다시 내려서 1000원쯤 할 때 또다시 구입을 하고 나니 계속 내리길래 더는 안 내리겠지 하며 계속 추격 매수를 했는데 오백 원 이하로 내려가더니 삼백 원도 무너지는 사태가 잠시 왔고 천 원에 세 개씩 한동안 가길래 이참에 물타기를 해서 평균 구매단가를 내리자 하며 만들 수 있는 자금은 뭐든 만들어서 매수를 해서 이제는 평균단가는 이천 원대 아래로 끌어내린 거 같습니다.

아직 생각 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숫자를 늘릴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늘려 보려 합니다. 그이 상의 계획을 가지고는 있지만 말로 너무 앞서기면 감당이 힘들 것 같고 원하는 만큼의 숫자가 된다면 가격이 어느 정도 회복이 된다면 애초에 스팀 있을 시작할 때 가졌던 초심의 아름다움을 꽃피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뭐라 하든 꾸준하게 투자를 늘려가는 것입니다. 스팀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함께 그려가는 그림이 참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생각지 않았던 비즈니스를 하게 되었고 그 비즈니스를 스팀과 연결하여 아직은 만족한 정도는 아니라도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 날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을 나눔 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스팀 파워를 지속적으로 늘려서 올해 안에 20만 개 이상 만들고 스팀 잇에서 순위도 100위 안에는 들도록 하는 것이 현재의 작은 목표이며 인도 네시아 친구들의 비즈니스가 자리를 잡아가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강구하려 합니다. 현재도 약소하지만 보팅 지원을 꾸준하게 하고 있고 무상으로 스팀 파워 일만이천 개를 12명에게 나누어서 지원하고 있고 이를 더욱 확대하려 합니다.

스티미언 각자가 자기의 위치에서 열심히 움직이다 보면 스팀이 만개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때는 스티미언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 또한 만개하리란 믿음으로 상상을 합니다. 이런 상상도 상당히 행복한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행복한 상상을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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