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ante's Port Arcadia
@bard-dante
54
Followers
521
Following
9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Created
2017-08-01 00:0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ard-dante
thinktree
8y
◎ 생각의 연상가지 : 희망에 대한 조금은 다른 생각
▷ 나는 종종 "생각의 연상가지"에서 놀곤한다. 별 시덥지 않은 생각이건, 중요한 일에 대한 생각이건.. 그 하나에서 시작해서 기하급수적으로 가지가 뻗어나간다. 가끔.. 내가 종종하는 웃자고 벌인게 죽자고 달려든 꼴이 되는게 이런 생각의 연상가지 때문일 때가 많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의 연상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난 좀 유별난건
$ 11.828
10
7
bard-dante
daily
8y
◎ @bard-dante 닉네임 챌린지 : 너의 이름은
#. 들어가기 전에~~ @woolgom 님에게 닉네임 챌린지의 지목을 받아 참여합니다. 하나.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제 닉네임은 'Bard-Dante(바드-단테)' 입니다. 전에 활동했던 웹진의 필명인 'Dream Bard'의 'Dante'를 줄인 표현입니다. ▶ 옛날 모 웹진에서 '북구신화'연재시 사용했던 아이캣치 그림입니다.
$ 1.184
25
21
bard-dante
pop
8y
♬ Wake up - Rage against the machine
♬ Wake up - Rage against the machine 전 락을 좋아합니다. (락도 편식이 좀 있지만요.^^;) 마음이 답답할때, 기분이 좀 안좋을때, 그럴 만한 일이 있을때. 그럴때도 락을 많이 듣습니다. 누군가 나를 대신해서 화를 내주는 것 같거든요. 뭐.. 일상에서의 쌓인 것도 있지만, 조금 전 뉴스를 보고서 고구마가 얹힌 것 마냥 답답하네요.
bard-dante
k-pop
8y
♬ 이몽룡아 - 프로젝트 락(樂)
지난번 '난감하네'에 이어서.. 이번에는 같은 밴드의 '이몽룡아~'라는 노래입니다. 제목에서 이미 알수 있듯, 춘향이의 이야기입니다. 춘향가의 한대목을 역시 코믹하게 풀어낸 노래입니다. 수청을 거부하고 감옥에 갇힌 춘향이의 앞에.. 과거급제를 해서 온다던 낭군님, 이몽룡은 거지꼴로 나타납니다. 그 모습을 본 춘향이의 내적갈등을 담은 노래죠. 뮤비가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라서,
bard-dante
k-pop
8y
♬ 난감하네(Nangamhane/be embarrassed) - 프로젝트 락(Project 樂)[EN]
♬ Nangamhane/be embarrassed-Project 樂 It is a song that combines Korean traditional music 'Pansori' with modern music. ['Pansori' = A Korean Traditional Muscial Story Telling] The content is part of a
bard-dante
pop
8y
♬ 난감하네 - 프로젝트 락
♬ 난감하네 - 프로젝트 락(樂) 노래가 굉장히 재미있다. 생각보다 유명한 곡이고. 시작부분의 [난감하네~♪]하는 부분은 이 노래를 몰라도 알고 있는 이들이 많다. 워낙~ TV예능에서 많이 써먹은지라. ^^; 이렇게 국악과 퓨전으로 만든 곡도 굉장히 좋아한다. (후속곡(?)인 [이몽룡아~]도 재미있다.) 이 프로젝트 락팀의 노래도 좋고, 두번째 달과 판소리가
bard-dante
art
8y
◎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2 시키칸
모처럼 불금 퇴근 전에 잠깐 휴식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제목은 [삐진 시키칸(지휘관)]입니다. 제가 휴대폰에 있는 거의 유일한 게임이 [소녀전선]이거든요. 생각을 많이 하고 끄적인 건 아닙니다. 그냥 손이 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끄적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키칸은 이런 모습은 아니긴 합니다만. 언젠가 다시 시간이 좀 생기면 다시 그려볼까
bard-dante
daily
8y
◎ [kr][en] 뉴욕타임즈에 실린 류관순 열사의 부고/Independent activist Ryu Gwan-sun's obituary
'뉴욕 타임스' 순국 100여년 만에 유관순 '부고' 기사(한겨례) '뉴욕타임즈 -원문' Overlooked No More: Yu Gwan-s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 Defied Japanese Rule 열사보다는 여전히 모든 세대에게 누나, 언니로 불리는 유관순열사. 나에게는 집안 어르신이다. 그러다보니 나는 할머니라고
bard-dante
art
8y
◎ 유물발견 - Part29
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 입니다. 역시 처자들 그림입니다. (지난 28화와 시작멘트가 똑같죠?) [퇴근전 30분]도 꽤 올린 것 같은데, 도무지 늘지 않는 실력은.. --;; ▶29-1 지난번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용기를 내서 15금(?아니.. 이정도면 18금인가..웅..)을 올려봅니다. 처음 작업한 그림은 아닌 것 같구요. 컴으로 채색작업하려고
bard-dante
art
8y
◎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2(단테VS불면증-Part4)
또 다시 돌아온 [단테 VS 불면이] 입니다. 큰일입니다. 이러다 시리즈로 장기 연재가 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불면이의 인썸니아 해머가 단테를 향해 날아가는군요!!! 어라? 근데 단테, 지금 웃는거 맞죠? ▶ 무슨 나루토도 아닌데.. 연기와 함께 단테가 사라졌습니다. 네, 이래서 애들(?)에게 보여주는 만화가 무섭습니다. 예전에 밥먹이면서 나루토를 좀
bard-dante
art
8y
◎ 유물발견 - Part28
역시 오랜만에 유물을 들고 왔습니다. 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 입니다. 역시 처자들 그림입니다. 어찌보면 12금? 인 그림일지도. 2004년에 끄적인거니까.. 어이쿠.. 14년전이네요. 헐.. 퇴근전 시리즈에는 처자들을 정말 많이 끄적였었습니다. 그럼에도.. 별로.. 늘지가 않았네요. 에휴. ▶28-1 이건.... 잡지나 사진을 보고 그렸겠죠? 응. 아마두.
bard-dante
k-pop
8y
♬ 오늘 낮의 노래 = 오빠라고 불러다오 - 장미여관
♬ 오늘 낮의 노래 = 오빠라고 불러다오 - 장미여관 들어본지 참 오래된 단어 중 하나. '오빠' 다시 들어볼 날이 있긴 하려나 싶은 단어. 어쩌면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의 단어일지도. 때로는 아저씨들의 애처로움이 느껴질 때도 있지만. #k-pop #song #kr
bard-dante
k-pop
8y
♬ 오늘 낮의 노래 = 철부지 - 이재훈/존박
♬ 철부지 - 이재훈 ♬ 철부지 - 존박 오늘은 두곡이다. 이재훈의 '철부지'는 존박의 '철부지'를 듣다가 생각이 난 노래. 아마.. 아는 사람만 알런지도 모르는 노래지만. 사실 두 노래 모두 오늘 내 마음을 흔든 노래다. 요즘 내 자존감이 지하 3층으로 내려가 있다. 뭐 안좋은 일이 있었냐구? 아니.. 그건 아니구. 사실 요즘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겼다.
bard-dante
daily
8y
살아야한다.
컴퓨터가 속을 썩이는 중이다. 나하고 지낸지 9년정도 되어간다. 처음부터 케이스 뽑기를 실패해서 소음과 진동이 심했었고. 그거 잡느라 정말 엄청 고생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반품이나 교환을 하면 되는건데. 그땐 그게 참 거시기했었다. 아주 노골적으로 소음과 진동이 있는게 아니라. 조금씩 거슬리는 정도였어서. 지금은 거의 발전기 수준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bard-dante
art
9y
◎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1(단테VS불면증-Part3)
오랜만에 돌아온 단테VS불면증 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오게 될 애들이 많은 것 같은데.. 먹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어째 수습이 안되네요. ▶ 불면이가 인썸니아 해머(일명 '안자장자장망치')를 휘둘렀네요. 다행히 단테는 가까스로 피했습니다. 불면이랑 놀면서(?) 피하는 기술만 늘어가는 단테군요. ▶ 무지막지한 공격에 단테가 불만을 토로해봅니다. 네, 말한다고 들으쳐먹을(?!)
bard-dante
daily
9y
◎ 개똥철학 하나.
[ 일주일 이상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 건, 지금의 내가 답을 낼수 없다는 이야기다. 내가 답을 낼 수 있는 능력이 되지 못함이고, 그 답을 낼수 있는 때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장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답을 내기 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내가 능력을 갖추거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거나. 그럼에도 답이 나오지 않는건.. 애초에 질문 자체가 잘못되었기
bard-dante
k-pop
9y
♬ 오늘 낮의 노래 = 사랑을 했다 - 아이콘
♬ 사랑을 했다 - 아이콘 말 그대로.. 요즘 라디오를 틀면 나오는 노래. 이번 주는 좀 덜하지만, 지난주까지만 해도 하루에 한번은 꼭 듣다시피 했었다. 그래선가..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듣다보니 귀에 익숙해져서, 어느순간 따라부르고 있더라. --; 그나저나.. 날이 봄이네. 옆구리는 시리고, 길가에 커플은 왜 그리도 많은지. 마침 시선이 가는 사람이 있긴하지만..
bard-dante
k-pop
9y
♬ 오늘 낮의 노래 = 별 - 오디세히(풀트랙)
♬ 별 - 오디세히 제가 활동하는 타 블로그 이웃 중에 노래를 하는 이웃이 있습니다. 이번에 그 이웃이 신곡을 내서, 소개를 좀 해보려구요. 이번 노래는 '별'이라는 곡인데, 제목만큼 밤에 듣기 좋은 곡인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고, 인디에서도 그리 알려진 친구는 아닙니다. 저하고는 그저 블로그 이웃이지만..(실제로 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꿈을
bard-dante
daily
9y
◎ 오늘 아침 간식
오늘 아침은 커피 한 잔과 도넛.(안에는 크림도 들었다.) 무슨 미국 경찰같은 간식인가 싶기도 하지만. (이건 영화를 하도 많이 봐서 그런듯.) 누가보면 아침을 안먹은 줄 알지만.. 사실 아침은 아침대로 먹고 또 먹는거다. 출근시간에만 두시간 이상 걸리다보니, 밥을 먹고 와도 배가 고플 때가 있다. 난 하루 세끼 중 아침을 가장 든든하게 먹는 타입이다. 아침에
bard-dante
daily
9y
◎ 옛날 블로그를 뒤적이다가..
@cagecorn님의 포스팅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꽤.. 예전 이야기네요. 오래전 싸***에 올렸던 포스팅의 부분입니다. ▶ 제목 : 나는 고등동 폭주족이었다!! (2004.07.10) - 사진은 검거현장에서의 [류모군] 지금 생각해보면 이건 그저 어린 시절의 객기에 불과했었다. 나는 당시 고등동 일대를 세력권으로 하는 폭주족(?)의 리더였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