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돌아온 [단테 VS 불면이] 입니다.
큰일입니다. 이러다 시리즈로 장기 연재가 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불면이의 인썸니아 해머가 단테를 향해 날아가는군요!!!
어라? 근데 단테, 지금 웃는거 맞죠?
▶ 무슨 나루토도 아닌데.. 연기와 함께 단테가 사라졌습니다.
네, 이래서 애들(?)에게 보여주는 만화가 무섭습니다.
예전에 밥먹이면서 나루토를 좀 보여줬더니 이 지랄(?)이군요.
▶ 역시 단테가 꿍꿍이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건 또 뭔가요.
▶ 이젠 하다하다 별개 다 나오네요.
이름이.. 'A.B.R.L'이라네요.
'Anti Bulmyeon i- Rocket Launcher'라는군요.
독실.. 뭐 어쩌구와 디펜.. 뭐 어쩌구라는 것도 들어가나봅니다.
그냥 수면유도제라고 쓰면 될 것을..
(독실라민/독실아민-Doxylamine-과
디펜하이드라민-Diphenhydramine-은 수면유도제의 주성분입니다.)
이쯤되면 이제 장르를 알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아, 애초부터 장르가 모호했구나.
▶ 여튼, A.B.R.L 을 발사하는 단테!
독실... 디펜.. 아, 모르겠고.
여튼 미사일 네 발이 불면이를 향해 날아갑니다!
▶ 그리고 이렇게, 이번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는군요.
역시 단테의 승리. 네, 지가 주인공이니 지는 걸 끄적일리는 없죠.
석양이 진다.. 라.. 저정도면 아침해가 떠오르는게 아니었나?
여튼, 어떻게 일단 수습은 좀 해봤습니다. 하지만 왠지 저 AND가 맘에 걸리네요.
여전히 불면이의 그림자는
단테에게 짙게 드리워져 있다는 것은 우리들만의 비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