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불금 퇴근 전에 잠깐 휴식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제목은 [삐진 시키칸(지휘관)]입니다.
제가 휴대폰에 있는 거의 유일한 게임이 [소녀전선]이거든요.
생각을 많이 하고 끄적인 건 아닙니다.
그냥 손이 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끄적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키칸은 이런 모습은 아니긴 합니다만.
언젠가 다시 시간이 좀 생기면 다시 그려볼까 싶습니다.
모처럼 불금 퇴근 전에 잠깐 휴식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제목은 [삐진 시키칸(지휘관)]입니다.
제가 휴대폰에 있는 거의 유일한 게임이 [소녀전선]이거든요.
생각을 많이 하고 끄적인 건 아닙니다.
그냥 손이 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끄적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키칸은 이런 모습은 아니긴 합니다만.
언젠가 다시 시간이 좀 생기면 다시 그려볼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