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ke up - Rage against the machine
전 락을 좋아합니다. (락도 편식이 좀 있지만요.^^;)
마음이 답답할때, 기분이 좀 안좋을때, 그럴 만한 일이 있을때.
그럴때도 락을 많이 듣습니다.
누군가 나를 대신해서 화를 내주는 것 같거든요.
뭐.. 일상에서의 쌓인 것도 있지만,
조금 전 뉴스를 보고서 고구마가 얹힌 것 마냥 답답하네요.
겨우? 겨우 그정도?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역시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나.. 아놔..
그와중에 자기들 지갑은 챙겨주는 센스까지..
어느 정도는 예상했지만 너무도 예상과 딱 들어맞아서요.
저처럼 보통 사람도 예상할 만큼 너무도 뻔뻔하게 뻔하고..
여전히 그런 윗물들이고, 여전히 그런 세상이라는 거?
그리고 판타지세상에서만 드래곤이 강한게 아니라.
현실의 대. 한. 민. 국에서도 쟤네집 드래곤은 강하네요.
(아, 쟤. 네. 집이 강한거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