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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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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음악 | 차(TEA)를 좋아하는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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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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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kr
2018-04-25 10:14
기침, 콧물, 코막힘 + 열
제가 아니고요, 딸이요... 어제 저녁부터 스물스물 컨디션이 안 좋은것 같더니 결국 밤, 새벽, 아침, 점심 4번이나 해열제를 먹이고 아직까진 버티고 있어요 그 덕에 저는 오늘 아무 것도 못 하고 꼼짝마라!! 새벽에도 계속 뒤척이는 바람에, 약먹이느라고.. 자다 깨다를 수 없이 반복했는데 하필 이리 아픈날 신랑 생일이네요. 애플에게 그래도 출근 전에 살짝 깨워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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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kr
2018-04-24 09:50
독서와 여행은 중요하다
독서와 여행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들어 잘 알고 있다. 실천이 힘들 뿐... 작년까지 다니던 아이 어린이집 원장선생님과 2년을 봐 오며 같이 차 한잔 할 정도의 친분이 생겨 이래저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참 딸을 잘 키웠더라... 비결이 뭐냐고 여쭤보니.. 본인은 다른 건 몰라도 어릴 때부터 책과 여행에 돈 쓰는 것은 주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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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kr
2018-04-23 06:25
비오는 시원한 하루. 그리고 일상
비오는 월요일 아침.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은 엄마와 딸. 보통 때 같으면 한참 먼저 일어나 있어야 하는데 오늘은 해가 쨍~하고 들지 않아서인지 일어나기가 더 힘들었던 아침이다. 꾸역꾸역 일어나 노래를 선곡하고 들으면서 준비시키고 어린이집에 보내고 왔다. 비는 오지만 시원하고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자마자 온 집안의 문을 열어
applemint
kr
2018-04-22 07:08
괜찮은 물냉면 소개해요!
주말입니다. 사실 주말마다 뭘 먹을지 생각하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입니다만 점심은 간단하게 먹자 주의라 오늘은 물냉면으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보는 시각에 따라 계란 삶고, 채소 채썰고... 아주 간단하지 않을 순 있어요.ㅠㅠ 귀찮아도 오이는 꼭 넣어주셔야 맛있다는 것. 풀무원 생가득 평양 물냉면인데요! 어제 마트에 갔다가 시식해보고 맛이 괜찮아서 사봤어요. 우리가
applemint
kr
2018-04-21 12:21
토요일 일상, 주저리주저리
1. 프로필을 바꿔보았다. 파아란 하늘과 바다의 경계없는 카우아이에서 찍은 뒷모습 사진에서 과감하게 앞모습 사진으로 바꿔봤다. 친한 언니와의 밋업에서 찍었던 사진인데 마침 스팀잇 로고까지 들고 있어서 프로필 사진으로 적절하다 생각. 근데 앞모습이라 민망하여 또 언제 바뀔지.... ㅎㅎㅎ 일단은 용기를 내어본다. 2.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68길 25,
applemint
kr
2018-04-20 06:11
나를 위한 투자. 언제였니?
예전에 친한 언니 덕에 저렴하게 사놓은 바우처가 있었다. 탄 생츄어리(THANN SANCTUARY) 태국 유명한 스파로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했던 이벤트를 통해 구입해놓은 바우처. 연말에 구매해 놓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내 정신 ㅠㅠ 그러다 바우처 유효기간이 5월까지라는 안내문자를 받고서야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온전하게 나를 위한 투자를 해본지가 언제였나.
applemint
kr
2018-04-19 05:11
완소 주부아이템 발견! 어흑...
이름하여 브라바380T (최근 윗 버전도 나온 것 같더라고요) 로봇청소기인데 일반적으로 먼지를 흡입하는 청소기 원리와는 달라요. 쉽게 말해 부직포 붙여서 밀대로 밀면 부직포에 먼지 붙잖아요. 그렇게 브라바가 먼지를 모아주는 기능 하나와 물걸레질 하는 기능!! 두 가지가 모두 가능한 청소기랍니다! 그래서 일반 로봇청소기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직구하면 더 저렴해요^^
applemint
busy
2018-04-18 11:10
아로마테라피스트, 친한 언니와의 만남
색깔 너무 예쁘죠??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현재 컬러심리상담 공부를 겸하고 있는 @ktaewon 태바라기 언니와 오늘 만남을 가졌어요. 얘기를 듣는데 너무 재미있고 알수록 신기한 분야더라고요^^ 색깔로 현재의 상황에 대한 심리상태를 분석하고 거기에 맞는 아로마 처방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아동발달과 심리에 대해 발을 담궜던
applemint
kr
2018-04-17 11:02
[다도] 청차 : 철관음
다도를 하고 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참여한 수업이 벌써 꽉찬 3년이에요~ 출산 후 몸조리하며 아이와 단둘이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 7개월 됐을 때 무작정 들쳐업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이미 5년은 더 하고 계셨고 다른 분들과 선생님의 배려로 저희 딸과 함께 참석할 수 있었다고 예전 포스팅에 한번 얘기했었던것 같네요^^ 그렇게 시작하게 된 차가
applemint
kr
2018-04-16 07:02
[뻔뻔한스티미언:봄소풍] 벚꽃가득한 호수공원
너무 예쁘죠??? 여의도는 비교불가한 일산 호수공원의 봄입니다! 올해요? ㅠㅠ 아직 못 갔어요.... 사실 이거 작년인데... 올해는 일정과 날씨가 맞지 않아 아직 못 다녀왔는데 이제 가도 벚꽃을 볼 수나 있을까 모르겠네요. 이번주 소모임 주제가 봄소풍인데... 아직 봄소풍이라 칭할만한 곳을 다녀오지 못해서 작년 벚꽃가득한 햇볕 좋은날 들차회를 가졌던 사진을
applemint
kr
2018-04-15 07:53
주말에 꼼짝마라인 현실
하.. 주말인데 다들 뭐하세요? 4월인데 아이와 벚꽃놀이 한번 즐기지 못했다는게 말이 되는지 ㅠㅠ 토요일은 공기는 넘나 좋았지만 비가 오고 날이 춥더라고요. 내심 일요일인 오늘 공기 좋으면 나들이 나가볼 생각에 들떠 있었는데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뜨고 날은 우중충하고 추워 결국 못 나갔어요 다음주엔 괜찮을지... 언제부터 계속 동물원이 가고 싶다고 하는데
applemint
busy
2018-04-14 03:58
진짜 오랜만에 유교전 나들이
이번에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유교전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아주 예전에 코엑스 유아교육전 이후로 정말 간만인데 사실 여기 가면 다양한 사은품이나 샘플을 주기에 정보 얻고 싶을 때 가면 이득인데 귀가 얇으면 낚일 수 있어요 ㅎㅎ 확실히 어떤 것의 정보가 얻고 싶거나 아님 어떤 물건이 필요하거나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가야 이득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applemint
muksteem
2018-04-13 11:30
고터에 뉴욕 쉑쉑버거가 생겼네요~
어제 저희 딸 발레하러 문화센터 다녀오는 길에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 새로생긴 쉑쉑버거를 봤어요 주소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센트럴시티 1층 SHAKE SHACK BURGERS 지난 주만 해도 없었는데 엄청 크게 생겼어요. 사람도 많고...그런데 공간이 워낙 크고 회전율이 빨라 자리가 있긴 하더라고요~ 쉑쉑버거가 미국 뉴욕에서 온 건데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applemint
kr
2018-04-12 12:16
스팀잇 닉네임 챌린지 - 애플민트 (@applemint)
안녕하세요. 애플민트(@applemint)입니다 [Steemit Name Challenge] 닉네임의 의미를 알려줘~ @eunyx 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규칙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택했는지 알려주세요. 당신의 진짜 이름을 알려주세요. 만약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steemitnamechallenge
applemint
kr-gazua
2018-04-11 23:09
[kr-gazua]미안~ 나 코알못인데 ㅠㅠ
가즈아 언니오빠들 오랜만이야~ 여전히 이 곳은 뜨겁뜨겁하구나^^ 나 사실 스팀잇 하기 전에 '완전 코알못'이었고 지금은 '그냥 코알못'이야 ㅋㅋㅋ 근데 스팀잇에 올라와 있는 글들... 소모임 톡방에서 하는 얘기들 눈팅으로 대~충 조금씩 알아가고 있긴한데... 처음엔 무슨 외계어하는줄... 무슨 전문용어들이 그렇게 ㅠㅠ 사실 지금도 좀 그렇긴해.. 창피...
applemint
kr
2018-04-11 06:05
중고나라 사기 당해보신 분?
오늘 제가 중고나라를 통해 필요했던 새제품을 구입했는데요. 거래과정에 그 분이 주신 계좌가 새마을금고더라고요! 몇년 전, 제가 새마을금고 계좌를 주는 사기꾼에게 한번 크게 당할 뻔 한지라 지레 겁을 먹고 그 분께 전화를 드려 다른 계좌번호를 요청을 드렸더니 없다는겁니다. 그 분의 거래내역을 쭉 봐도 별 이상 없고, 사기꾼 분별하는 더치드에도 안 올라가있는데
applemint
kr
2018-04-10 03:49
카시트발판 설치하고 넉다운 ㅠㅠ
오늘도 나이인증 하나 해야할 것 같습니다 숨이 헉헉... ㅠㅠ 며칠 전 사두었던 아이 카시트 발판을 맘 먹고 설치하고 왔어요 (뭔가 힘이 들것 같아 3일 미뤘거든요;;;;) 역시나 헉헉... 그래도 이렇게 설치를 완료했답니다!! 그 동안 카시트 발판 없이도 멀쩡하게 잘 쓰다 왜 이제서야??? 키가 더 작고 다리가 짧을 때는 특별히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다리가
applemint
kr
2018-04-09 03:27
[뻔뻔한스티미언:거짓말] 나는 참 착하게 살았다?
이번주 소모임 주제 [거짓말] 내일까지인데 못 쓸뻔했어요. 저 너무 착하게 산 건 아닐까요?? 이렇게까지 소재에 대한 생각이 안나기는..... 사실 지금도 별 생각은 없어요 그냥 하나는 써야겠다 싶어서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거짓말이라.... 선의의 거짓말 포함 소소한거야 뭐 자주 하는거 아니겠어요? 그런건 글 소재가 안되고 큰 걸 써야 하는데..
applemint
kr
2018-04-08 06:37
계란빵, 그 엄청난 비주얼!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공기가 괜찮아 저희 딸과 밖으로 나갈까 싶다가 날씨가 넘 추워.. 지금도 콧물 흘리고 있는데 괜히 더 감기 키울까 싶어 집에 얌전히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집에 있는 일요일! 세끼 전부 드시나요?? 느즈막히 일어나 아점을 먹고 중간에 간단히 간식을 먹고 저녁을 먹는...이렇게 2.5끼 정도 먹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applemint
kr
2018-04-07 07:48
레고 하느라 허리 끊어지는 줄.. 해 놓으니 그래도 예쁘네요^^
레고 처음 사서 만들땐 메뉴얼에 나와있는 대로 소포장 되어 있어서 힘들게 찾을 필요도 없고 만들기만 하면 됐었는데 한 번 부시고 3가지 레고가 섞인 상태에서 다시 만들려니 이건 뭐 레고 찾는데 90% 시간허비네요 ㅠㅠ 숙여 하느라 제 허리 부러지는 줄 ㅠㅠ 그래도 다시 꾸역꾸역 다 만들어 줬습니다. 아직 5세라 자기 멋대로 이것저것 만들지만 메뉴얼 보고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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