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처음 사서 만들땐 메뉴얼에 나와있는 대로 소포장 되어 있어서 힘들게 찾을 필요도 없고 만들기만 하면 됐었는데 한 번 부시고 3가지 레고가 섞인 상태에서 다시 만들려니 이건 뭐 레고 찾는데 90% 시간허비네요 ㅠㅠ 숙여 하느라 제 허리 부러지는 줄 ㅠㅠ
그래도 다시 꾸역꾸역 다 만들어 줬습니다.
아직 5세라 자기 멋대로 이것저것 만들지만 메뉴얼 보고는 아직 역부족이라..
근데 만들어 놓으니 제가 다 뿌듯.
레고는 비싸긴 한데 정말 디테일하게 만들어놔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죠! 저희 집에도 시리즈 물로는 병원이랑 겨울왕국이 있는데요. 얼마나 디테일한지 함 보세요~
구석구석 다 찍은 건 아니지만 진짜 이것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죠! 역할놀이 진짜 제대로^^
이건 겨울왕국이에요~
요새 엘사공주한테 빠져있을 나이라 이거 선물 받고는 엄청 좋아했어요. 이것도 디테일 한번 보세요~ ㅎㅎㅎ
만들어 놓곤 제가 빠져서는 스팀잇에 올려야지 싶어 사진을 찍어보았답니다 ㅎㅎㅎ
어제 밤에 병원 만들고, 오늘 겨울왕국 만들었는데 레고블럭 찾느라 허리가 남아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 또 나이인증 ㅋㅋ
그래도 오늘 하루 다시 실컷 가지고 놀아줄 듯 합니다. 저는 그 틈에 스팀잇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