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투자. 언제였니?

applemint(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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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한 언니 덕에 저렴하게 사놓은 바우처가 있었다.
탄 생츄어리(THANN SANCTUARY)


태국 유명한 스파로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했던 이벤트를 통해 구입해놓은 바우처.


연말에 구매해 놓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내 정신 ㅠㅠ
그러다 바우처 유효기간이 5월까지라는 안내문자를 받고서야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온전하게 나를 위한 투자를 해본지가 언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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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듣던대로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전신이었으면 좋았을걸... 페이셜관리 중 선택이었네 ㅎ
요즘 몸이 너무 찌뿌등하고 머리도 맑지 않아 힐링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페이셜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뭐... 나름대로 힐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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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가량의 관리가 끝나고..
준비해주신 메밀차를 마시며 잠시 앉아 창밖을 보며 생각정리를 하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돌아오니 한결 힐링이 된 듯한 기분^^


가끔 이런 시간.
예전처럼은 못하더라도 꼭 필요한 시간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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