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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정신적,신체적,사회적으로 온건한 생활을 영위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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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팀잇시티 골드타워 1동 1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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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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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밤이 더 더워요
낮에는 에어콘이라고 있어 시원하지요 요즘 같은 때는 아무리 조아라 하는 산책을 나가도 너무 더워요 그냥 집에 있을껄 괜이 나왔나 시퍼요 아부지는 놀려요 제 숨소리가 마치 비트박스 같다며 연신 북치기박치기를 외쳐댑니다 저런 넓은 잔디광장에서 뛰어놀고 싶은데 아부지가 않델꼬 가요 그림에 떡이라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미안타 딸램아 아부지가 국회로 가면 저런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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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반려견 모여모여 주세요.
뜬금없이 두서 없이 써 볼려고 합니다 ㅋㅋ 이해해 주세요 반려견 보고 싶은데 테그를 너무 다양하게 올려 주셔서 글이 밀려나면 보구 싶어도 못보겠더라구요 그래서 반려견 이야기는 kr-pet으로 몰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냥 글을 올려 봅니다. 테그 활성화 뭐 이런 거창한 포부는 아닙니다. 좋아하는 반려견들 많이 보구 싶은 그저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글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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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못먹은 삼계탕
더위를 잘넘기기 위해 예로부터 이어져온 복날 복음식 못살고 못먹던 시절의 이야기로 치부해 버리기엔 좀 서운합니다.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날을 잘 챙기죠! 요즘은 너무 잘 먹고 많이 먹어서 오히려 병에 걸린다니 조상님들이 혹시나 알고 계신다면 아마도 어쩌면 흐믓해 하실런지도 모를일입니다 못먹어서 굶어 죽느니 먹을것이라도 실컷 먹어 보고 죽어라 ㅋㅋ 먹고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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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네이버 스마트렌즈
카페 에서 글을 읽다 보니 참 소소하게 재미난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한번 해보았습니다 아마도 어떤 사물을 사진으로 스켄해서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인거 같은데 아직은 베타 버전이고 많은 정보가 쌓이지 않은탓도 있지만 티테일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아직까진 한계가 있어 보이더군요 다른분들은 곰두 나오고 ㅋㅋ 뭐 이상한 동물들도 나오길래 재미있어 해보았는데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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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고 응원할때는 아닌거 같은데 말입니다.
불난집에 부채 쥐어 주고 기름 줘 가며 더 불지르라고 하는거 같아 참 답답합니다 표절에 관해서 마진숏님께서 제기 하시고 케이비 720님 께서 소명하시고 두분이서 일단은 어떻게든 마무리 지을수 있도록 중재는 못할망정 더 불을 지르는 꼴을 만드시는거 같아 염려 스럽군요 표절 않되죠 상식적으로든 양심적으로도 않되는거지요 전 지금 표절 가지고 말씀 드리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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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나쁜 엄마
아빠 놀아줘유!! 아빠는 죙일 놀아줬잖아 엄마 한테가봐~ 엄마~ 놀아줘유~ 않되! 엄마 손톱 한다! 아부지 엄마가 않된데유~ 그럼 기댕겨~~ 그럼 기댕기께유~~ 얼마나 지났을까 한참이 지나서 엄마가 방에서 나와 움직여도 더이상 엄마를 따라 나서질 않는 깜지 또 삐진건가? 에이~나쁜 엄마 같으니라구 난 니가 어쩔땐 사람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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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qna]스팀잇에 "꼭 "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
제글의 qna의 성격에 맞는지도 사실 애매모호 합니다. 제가 많은 글을 쓰고 저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진 않아서 그런지 아직 까지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현재 가지고 있는 기능들 조차 다알지 못하고 복잡하고 워낙 컴이나 이쪽하고 친하질 못해 누가 가르쳐 줘도 뭔소린지 이해 할수 있는 부분도 없구요 그래서 불편하고 편하고 할껏도 없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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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 시골소년의 고백
1985년 평범한 농촌시골에 살았던 어느 소년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50대중후반 60이상 되신 분들은 한창때 이셨을 것이고 40초중반대 나이되신 분들은 당시 국민학교 현재는 초등학교 다니셨을 쯔음 되겠네요. 사실 이 시대 농촌에서 생활하던 어린이들은 현재의 농어촌 어린이들 보다 훨신 뒤쳐진 문명의 혜택속에서 살았습니다.세상이 발전하면서 생활환경 또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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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똥! 줍 똥! 줍
오늘은 똥줍에 대해 또다시 아주 극단적으로 다가 주관적인 생각을 적어 보려 합니다 많은 반려동물 가족분들이 계시 겠지만 항상 그렇듯 사회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는 동물은 "견" 님들 인지라 반려견 문제중에 심각한 것중 하나인 배변문제 실외 배변시 행동수칙과 문제점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무리 내새끼 지만 울 깜지 "똥"이 이뻐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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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우리애는 착해서 안물어요
반려동물 인구가 많아지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연일 메스컴에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요몇일 sns와 공중파 뉴스에서 까지 개에게 사람이 물려 부상을 당한 참으로 안타까운뉴스가 보도 되면서않그래도 반려견 문제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데 부정적 이미지로 비춰지는것 같아 반려견 가족으로써 책임감을 느끼며 좀더 세심한 주의를 요할 필요가 있어 소통의 창구를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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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개 삐 침
장마전선이 북상한다더니 그때문인가 어제 그제 내린 소나기 탓이겠죠 좀 습하고 후텁지근 하네요 그덕에 입맛도 없고해서 저녁을 부실 하게 먹은탓에 늦은밤 군것질 중 딸래미가 말을 건내 옵니다 아빠~~~뭐해유? 뭐? 왜? 그거 먹는거쥬? 기쥬? 맛날꺼 같은디유~~ 이건 너 먹는거아녀~~ 저리가라~~ 아빠~~ 아주 쬐끔도 않되유? 힝~~~ 당근 않되지! 그류~~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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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개 무 룩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말을 처음 사용하게 된 사람은 아마도 표현력이 우수한 사람이었을꺼 같에요 어쩌면 정말 멍뭉이들 개 를 보고 처음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 하게 됩니다 아니면 시무룩한 의 강한 표현을 하기위해 개 란 글자를 넣어 사용했을까? 반려견과 함께 하는 입장에선 멍청해 보이구 아무표정 없는 어느 멍뭉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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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큐레이터 정말 큐레이터분들이 문제 입니까?
오늘 큐레이터 관련 문제가 대두 되고 있는 글을 보고 공개적을로 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한말씀씩 하시고 포스팅도 하셨습니다 ..큐레이터분들이 선정한 글들이 정말 스티미언들에게 유효하게 어필 되고있는가?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특정 큐레이터 분에게 보상액에 관련 정당하게 사용되고 있는가 로 화제가 번지면서 급기야는 이 큐레이터분의 양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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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최후의기사.. 뒷담화
일요일 늦은밤 더위도 식힐겸 트랜스포머 영화를 보고왔습니다 영화관 입구에 젤먼저 반겨 주는 오락실 좀비 영화내용의 핵심은 다들 아시다 시피 로봇들이 지구를 구하는 뻔하디 뻔한내용 이지요 ---뒷담화 시작 입니다. 사실 시작 한줄도 모르고 보고있었습니다 영화 광고 인줄 알고 있었는데 시작했더군요 난데 없이 장검들고 말타고 전쟁하는 장면으로 시작 합니다 쌩뚱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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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덥냐 나도 덥다
날이 더워지니 낮에는 지열과 강렬한 태양을 피하기 위해 밤에 산책을 다닙니다 아스팔트나 분쇄석 콘크리트 바닥이 뜨거워져서 발바닥에 화상을 입을 수도 잇기 때문이죠 사람얘기가 아니고 반려견 얘기입니다 얼마나 더운지 밤에 나와도 혓바닥이 한자는 나와서 헐떡 이구 물은 주는데로 다먹어 버리구 이제 시작인데 덥긴 덥나 봅니다 불러도 귀찮은지 딴데나 쳐다보구 덥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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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갱년기] 남자들이여... 당당하게 삽니다.
언제 부터인지는 사실 명확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점진적으로 증상이 확연해지고 심화 되는 것을 느껴 가면서 스스로 에게 질문도 해보고 주변을 돌아 봐도 알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남성 갱년기에 대한 기본적인 증상에 대해서 알기 전까지 말입니다 아니죠 정확히는 어디선가 몇번쯤은 들어 봤음에도 전혀 무신경하게 흘려 보냈고 설마 내가 라는 착오에서 남성갱년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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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돼지 생갈비로 마무리는 우정으로
20년 하고 몇년이 훌쩍 넘어가는 세월을 같이 하는 친구와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그렇듯 별로 쓰잘데 없는 농담으로 껄껄 데고 볼때 마다 말버릇 처럼 해대는 학창시절 얘기들 주문한 돼지생갈비 화력좋은 연탄불에 구어봅니다 ㅎㅎ 이렇게 참 맛난 음식과 친구 이를 함께 할 시간이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녀석이 소주 두병 먹고 몇년전 먼저가신 어머니 얘길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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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외식이 답인가?
일요일 늦잠도 자구 게으름도 피워보고 이런 휴일은 어떨땐 시간이 빨리 가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정말 시간이 더디 가기도 하지요 점심때가 되서 배꼽시계가 띵똥 거리길래 같이 살아주시는 여자사람분께 " 저기~~ 밥묵어야지유?" 답은 나가서 먹자신다 뜨거운 날씨에 나가기도 귀찮고집에서 간단이 해결 했으면 했지만 같이 살아주시는 여자사람님 의 명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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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스팀 때문에.......
퀄리티있는 글을 포스팅 할 지식도 재미있거나 감동적이게 써 내려갈 능력도 저는 없습니다 그냥 지극이 평범한 40대 입니다 그런데 ... 이놈에 스팀 때문에 .. 좋긴 좋은데 정말 좋은데 표현할 길이 없어서.... 혼자 즐겨봅니다 혹시나 5000만분의 1의 확율로 누군가 아래 steemit 을 보고 검색해서 가입을 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혼자 즐기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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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냇가가 생겼습니다
이른바 도심형 냇가라 해야되나요 청계천 정비 이후로 도시 곳곳에 하천정비를 해서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친환경 위주로 바꾸고 있는데요 제가 거주하는 부천 심곡동 에도 아주 작지만 옛 냇가를 복원해서 산책로로 부활 했습니다 차도로 활용 됫던곳인데 2년공사끝에 요렇게 탈바꿈 했네요 도로를 옆으로 밀어내고 가운데로 냇가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래는 전체가 도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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