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에어콘이라고 있어 시원하지요
요즘 같은 때는 아무리 조아라 하는 산책을 나가도
너무 더워요
그냥 집에 있을껄 괜이 나왔나 시퍼요
아부지는 놀려요 제 숨소리가 마치 비트박스 같다며
연신 북치기박치기를 외쳐댑니다
저런 넓은 잔디광장에서 뛰어놀고 싶은데 아부지가
않델꼬 가요 그림에 떡이라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미안타 딸램아
아부지가 국회로 가면 저런데서 놀수있게 해줄께
그때까지 건강하자
낮에는 에어콘이라고 있어 시원하지요
요즘 같은 때는 아무리 조아라 하는 산책을 나가도
너무 더워요
그냥 집에 있을껄 괜이 나왔나 시퍼요
아부지는 놀려요 제 숨소리가 마치 비트박스 같다며
연신 북치기박치기를 외쳐댑니다
저런 넓은 잔디광장에서 뛰어놀고 싶은데 아부지가
않델꼬 가요 그림에 떡이라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미안타 딸램아
아부지가 국회로 가면 저런데서 놀수있게 해줄께
그때까지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