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인구가 많아지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연일 메스컴에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요몇일 sns와 공중파 뉴스에서 까지 개에게 사람이 물려 부상을 당한 참으로
안타까운뉴스가 보도 되면서않그래도 반려견 문제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데 부정적
이미지로 비춰지는것 같아 반려견 가족으로써 책임감을 느끼며
좀더 세심한 주의를 요할 필요가 있어 소통의 창구를 열어 봅니다.
사실 개는 가만이 생각해보면 예나 지금이나 흔이 우리 곁에서 보고 자란온 흔하디 흔한
동물입니다급작스럽게 어디선가 나타난 황소개구리나,베스,뉴트리아,등과 같이 우리
생태계를 교란시키거나 하진 안죠
그냥 집에 묵어놓구 혹 모를 작은 야생짐승들이나 낮선이로부터 경계심을 가지고 짖어 대면
이를 감지하는 경비목적의 흔한 동물에 불과 했던거죠 세대가 흐르면서 오늘날은 동물도 한
생명체로 인정 받아야 하며 먹고 살기 급급했던 시대가지나가고 경비견에서 친구로 친구에서
가족의 의미를 부여받고 지금은 "반려견"이라는 총칭하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생활환경과 개성에 맞추어 반려견을 입양,분양을 통해 같이
생활을 합니다 어디든 많아지면 문제가 생기고 질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데 반려동물 에서는
특히 "개" 에 관한 문제가 끝임없이 논의 되는데 그중하나가 위에 내용처럼 사람과의 실생활에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가장 높은 반려동물중 하나 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실제로도
다른 반려동물 보다 개는 보도에서 보신바와 같이 사고로 이어질시 굉장이 위험한 상태 때론
사망에 까지 이를수 있기 때문에 경계하고 "개"를 좋아 하지 않으시는 많은 분들은 두려운
존재로 받아 들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반견주로써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수많은 기본 수칙이 있습니다
많은 수칙이 있겠지만 오늘은 "우리애는 안물어요~~" 로 주재를 정한 만큼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시작하겠습니다
위말은 즉 "우리애는 착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기자식 사랑은 아주 끔찍한
우리나라 대한민국 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다 착각입니다 착각이 아니라면 방심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 개"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면서 조금씩 변했을뿐 야생의 본능 개과의 본능은 항상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란 말이죠
오늘도 산책중 동네에서 마주친 아주머니 우리 깜지를 보곤
" 물어요?" 라고 저에게 물어 봅니다.
이유는 개들은서로 인사를 냄새를 받고 몸을 비비고 이런 행위를 하는데요
울 개딸이 마구마구 달려 들어서 살짝 냄새를 맡게 해주는 과정이 있어서 아주머니께서
혹 우리 깜지가 사나운 개일까봐 걱정스러우셨나 봅니다
"아직 그런 경우는 없었는디유 좋다구 그러는디 냄새나 맡게 해줘도 되유~~?" 라고 제가 여쭤 보니
"아~~ 그러세요 우리개도 않물어요 순해요" 라고 서슴없이 대답하십니다
그런데 간격이 좁혀지고 서로 한 5초정도 냄새를 맡더니 갑자기 아주머니 애가
거세게 "으르렁~~" 거립니다
바로 거리를 띄어놓구 서로 인사 하며 지나 왔습니다
산책을 하다보면 인도에서 말티나 푸들을 요즘 많이 마주칩니다
예네들 겁이 많죠 깜지를 보자마자 짖어대기 시작하더니 달려듭니다
물론 덩치 차이가 있어서 물진 못하겠지만 두마리가 달려드니 깜지도 놀라서
도망다니느라 목줄이 다 엉키고 난리를 치죠
그때서 허겁지겁 견주분 오셔서 이렇게 말합니다
야! 야! 왜이래?
아 죄송해요~~ 원래 엄청 착하고 순한데 오늘 얘가 왜이러지? 새카맣고 커서 놀래서 그런가봐요
사과를 하는건지 우리깜지가 크고 까메서 자기네 개는 순하고 착한데 놀래서 그런다고 핀잔을 주는건지?
애매모한 얘기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애는 항상 착하죠 이런분들도 착각 하시고 계신겁니다
일단 큰차도 옆에 인도에서 목줄도 않하고 착하고 순하다는 착각으로 산책을 다니시는 겁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잘못을 하고 계신지 .....
물론 으르렁 거림 한번이 문제는 아닙니다 싫다는 거부의사 표시겠죠
모르는 사람들이 볼때 개가 싫다는 표현으로 으르렁 대고 왈왈 대고 경계심을 품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착하고 순해서 겁이 많아서 저런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시지 않을까요?
특히나 소형견도 아니구 대형견이라고 가정하면 생각만 해도 사실 오싹합니다
위와같이 경계심이 많고 싫다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는 개 일수록 사고확률이 높을수 있다는
사실을 견주분들은 반드시 자각 하셔야 되는데 자신들에게만 순하고 착하다고 다른 사람과
다른 견종들에게도 똑같이 그럴꺼란 착각에 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신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세상입니다 아무리 자식 같은 존재라지만 사람위에 "개"가 있을순 없습니다
"우리애는 착해서 않물어요" 라고 자신하시는견주분들 계신다면 나만의 착각이다라는 최면을 걸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