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레이터 관련 문제가 대두 되고 있는 글을 보고 공개적을로 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한말씀씩 하시고 포스팅도 하셨습니다
..큐레이터분들이 선정한 글들이 정말 스티미언들에게 유효하게 어필 되고있는가?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특정 큐레이터 분에게 보상액에 관련 정당하게 사용되고 있는가 로 화제가 번지면서
급기야는 이 큐레이터분의 양심과 자질을 의심하고 심지어 관련내용을 모두 공개 하라고 까지 하고 있으며
(물론 임대해주신 분의 걱정스런 맘은 충분이 이해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시는 분이시든 모르시는 분이시든 뭔가 잘못된 큐레이터로 분위기 휩싸이고 있군요
돈이 결부 되다 보니 여러 부작용이 생기는 거 같아 씁쓸합니다
대부분 초창기 부터 스팀잇의 발전된 방향을 제시 하시고 실천 하신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됫든 요즘 한국분들 많이 오시고 글도 많아지고 이에 따른 여러 문제들도 물론 건설적인 방향으로
제기 되곤 합니다
그런데 좀 신중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해당 큐레이터분이 소명 하실지 않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소명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논란 되었던
부분이 충분이 소명 된다면...
마치 잘못된 양심을 가지고 보상액에 눈이 멀어 큐레이터 활동을 한것 처럼 비춰진 수많은 댓글들 어찌 하시렵니까?
누구는 못하는거 같고 누구는 잘하는거 같으니 ...... 이건 그냥 짐작 아닙니까?
누구의 눈에는 잘하는거 같고 누구의 눈에는 못하는거 같이 보일수 있습니다
할꺼면 이참에 모든 큐레이터 분들 다 공개 하시지요 어떻습니까?
좀더 투명한 큐레이터분들의 보상액 지원이 맘에 거슬린다면 정기적으로 아예 공개 하는것도 시원 하지 않겠습니까?
큐레이터 각자의 계획에 맞춰 보상지원 계획도 다 다를 수 있지 않나요?
어느분은 조금이나마 여러분에게 나누어 드릴 수도 있고
어느분은 조금더 많이 드릴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스파가 항상 남을 수도 부족할수도 있구요
큐레이터 분들 봉사자 이십니다
정말 누구보다도 수고 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 합니다
불만과 의구심이 드시면 다른 큐레이터 분들과 질의 답을 통해 조용히 소통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열심이 봉사하시고 계신 큐레이터분들 싸잡에 의심받고 상처 받을까봐 걱정 되네요
공개적으로 매도 시키고 공격 하는 것 같은 이미지를 가질수 있는 포스팅은 어쩌면 정말 본인도 모르는 사이
스팀잇의 발전에 걸림돌을 차처 하는 모습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섭니다.
저는 큐레이터 분들의 문제라기 보단 스파에 의한 빈부 차가 만들고 있는 결국돈에
눈이 멀어가는 저희 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굉장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