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똥줍에 대해 또다시 아주 극단적으로 다가 주관적인 생각을 적어 보려 합니다
많은 반려동물 가족분들이 계시 겠지만 항상 그렇듯 사회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는 동물은 "견" 님들 인지라
반려견 문제중에 심각한 것중 하나인 배변문제 실외 배변시 행동수칙과 문제점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무리 내새끼 지만 울 깜지 "똥"이 이뻐보이거나 냄새가 좋다거나 절대 그렇지 않더군요
누구는 변의 자세가 너무나 귀엽다고도 만이들 말씀 하십니다
사실 저 개인적으로 절대 귀엽지도 이쁘지도 않습니다 어정쩡한 자세에 비굴해 보이는 모습이
그닥 맘에 들지 않습니다
하물여 다른 사람들은 이른바 이런 개"똥" 을 좋아 할일이 전혀 없겠죠
뉴스에서도 많이 나왔습니다 몇미터 간격으로 말라 비틀어진 거며 방금
일을 본것같은 신선? 한거며 주변 공원을 이용하는 나들이객들은 당연이
반응이 좋을리 만무 하죠 여기저기 개똥 천지 인데 말이죠
그럼 왜이리 개똥을 방치 하는걸까요?
1.가장 큰 문제는 역시 "목줄" 입니다
반려견에게 짧은 시간이지만 자유를 주고 싶은 거죠 목줄없이 말이죠
운동두 자유스럽게 하고 말이죠
저멀리서 자신의 반려견이 응가를 한건지 안한건건지 모르는 상태가 되는거고
이런 분들이 많아 질수록 개똥은 쌓여만 가겠죠
2.극 개인주의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냥 치우기 싫은겁니다 동네 산책에서도 어렵지 않게 목격 할수 있는 데요
목줄 하고 예쁜 강아지와 산책 중입니다 그런데 손에는 핸드폰만 있을뿐
어떠한 가방도 비닐도 물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때마침 반려견이 응가 합니다
그냥 갑니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습니다
3.무개념
이분들은 그냥 치워야 되는건지도 모르고 계신 분들 또는 안치워도 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입니다
뭐 거창하게 쓰지도 못하지만 더많은 경우와 더 자세한 내용으로 글을 쓸려니
너무 방대해서
제가 직접경험하고 느낀 3 가지만 쓰기로 했습니다
1번같은 상황은 일단 무개념도 극 개인주의 도 아니니 주의 정도로 끝낼수 있습니다
(법적인걸 말씀 드리는게 아니고 개인적인 이해 차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ㅎ)
같은 반려견 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해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눈을
부릅뜨고 남들에게 피해가가는 행동을 하는지 안하는지 정도는 관찰 하시고
관리 하셔야 된다는 주의를 드립니다
2번 같은 분들은 징역형 입니다
(법적인걸 말씀 드리는거 아닙니다 극단적인 주관적 생각입니다)
제가 실제 여러번 겪어 봤습니다 물어봅니다 "아니 그냥 가시면 어떻해유?"
"이건 치우고 가야쥬" 그분은 좀 다황 하신듯 절 힐끔 보구 그냥 갑니다?"
"이거!! 안치우시냐구유
그때서 한마디 하십니다
아저씨가 뭔대 치우라 마라 하냐고 울먹울먹 화를 내며 제가 무슨 생사람 잡는
것처럼 별꼴 다본다는 식으로 빠른 걸음으로 가던길 갑니다
이분 동네서 몇번 봤습니다 여태 그냥 저러구 댕깁니다
징역 보내고 싶습니다
3번 역시 반려견과 견주만 보일뿐 그 어떤 물체도 보이지 안습니다
진돗개 와 산책 하시는 분과 가볍게 인사 한후 제가 여쭤 봤습니다
"아니 예는 똥 안싸유? 왜 아무것도 안가지고 댕기유?"
대답 하십니다
"아~~ 얘는 진돗개라 항상 싸는데만 싸" 라며 마치 자랑스런 말투가 섞여 있길래
다시 물어 봅니다
"그류~~ 오디다 싸는듀?"
다시 대답 하십니다
"저기 산책로 올라 가는데랑" "저기 삼거리 길 내려가는데 가로수랑".....
결국 집밖 동네 여기저기에 똥 싸놓는다는 얘기 입니다
핑계가 더 좋습니다
"괜찮어~~ 다 거름되고 하는거지"
즉 가로수나 산책로 에 싸서 거름될꺼니 치울필요 없다 이겁니다
동네 할머니 가 길가에 누군가 애타게 불러 봅니다
"누구야!~~~ 누구야~~~!"
근데 바로 앞에 왠 소형견이 방울 소리 요란하게 내면서 변의 자세를 열심이 취하고 있길래
" 할머니 얘유~~~?" 하고 알려 드리니
소형견 앞으로 오셔서 하시는 맞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금방 소형견이 볼일을 마치고 할머니는 소형견을 들어 올려 발길을 돌리시길래
"할머니 개똥은 어떻해유?" 라고 물으니
"뭐?개똥!! 그거 뭐 어쩌라구" 저한테 되물으 십니다
" 아니 치우야쥬~~"
"개똥을 치우라니 발로 찰수도 없고 손으로 주을 수도 없는데 "
라며 그냥 가십니다 ㅎㅎㅎㅎㅎ
아직 실상은 이런 분들도 계시더라 입니다
인터넷에 반려견 배변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때
거기에 댓글을 쓴 수백명중 한분의 글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개키우는 사람들 다 정신병자 같다 그걸 왜 키우는건지...]
화도 나고 이해가 않갑니다 정신병자 라니... 반려동물 천만시대 최소한
국민의 몇백만명 가족까지그 수를 해아리면 더 많은 분들이 정신병자인가?
왜 이런 소릴 들어야 만 하는가?
더이상 반려 문화에 대한 지식과 교육은 선택이 아니 필수가 되어야 하지만
아직도 서투른 지식과 배려를 모르는 일부 몰지각한 분들 때문에 솔선수범 하시는
다른 반려동물 가족 모두 고생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왜 우리를 욕하는가에 대한 불만을 가지기 이전에
나부터 변화 하고 노력해야만 현재 우리가 국가에 부르짖고 외치는
동물 보호법 이 완성 될것이고 행복하고 건강한 반려문화가 정착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목줄은 생명줄 입니다 반드시 착용해 주세요
*우리의 반려견은 본능에 충실한 동물입니다
아무리 잠깐이라도 실외 이동시엔 반드시 배설물을 수거할수 있는 준비를 철저이 합시다
잘하는지 내가 끝까지 지켜 볼테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