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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정신적,신체적,사회적으로 온건한 생활을 영위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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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팀잇시티 골드타워 1동 1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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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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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가만이 멍때리다 갑자기 든 생각 수요일이구나! 수요일은 수요포차 봐야하는데... 언젠가 부터 사라진 수요포차 눈으로 맛보구 취하고 싶은 @rosaria 님의 수요포차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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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냥 만나!!
요즘은 밋업이라는 단어가 어째 어색하다 한동안 유행처럼 이런저런 모습의 모임이 밋업이란 이름하에 많이도 있었는데 말이다. 이젠 밋업이란 공개적인 모임이 아닌 소통하는 이들 끼리의 작은 어울림으로 소소하게 자리를 하는걸까? 아님 이조차도 없는 걸까? 아무렴 어떠한가 같은 시간과 공간에서 즐거움을 나눌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오늘 이런 자리가 있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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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에 관한 단상.
저는 예의가 바르거나 착하거나 모범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오면서 실수도 많이했고 죄도지어보구 욕두 많이 하구 약간은 불량스런 스타일 입니다. 최대한 예의바르고 착하게 살며 역지사지 하는 심정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매일매일 노력 할뿐,절대 똑바른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목과 같은 예의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슴에도 불구 하구 글을 옮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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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새로생긴 산책로
여름내내 등산로 옆을 파제끼고 부산을 떨길래 멀쩡한 산기슭을 왜저리 파헤지나 의아해 하고 지금까지 잊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잘 않내려가는 곳인데 깜지가 머리를 돌리고 때를 쓰길래 슬그머니 내려가보니 산중턱으로 가로등과 산책로가 추가로 생겼더군요 데크? 맞나요 ㅎ 여튼 이렇게 완만한 경사와 굽이굽이 가로등과 함께 이른 새벽이나 늦은 오후에도 안전하고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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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서리
이리 기온이 떨어졌을까 아침 출근길 차를 보니 올해 첫서리가 내렸다 산간지역은 이미 내린지 좀 됐겠지만 내가 살고있는 동네엔 첫 서리다 아침마다 꽤 귀찮은 존재 덕분에 출근 준비 시간 몇분더 빨리 움직이게 됐다 은근 올해 첫눈의 모습을 기대하게 돼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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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저번주 휴일엔 이런 테이블이 있는카페 혼자앉아 알아들을 수도 없는 노래를 들으며 간만의 휴일에 여유를 즐기구 있었다. 이번주엔 어떤 여유와사치의 시간을 가져 볼까 혼자는 좀 외롭지만 확실이 여유롭다. 테스트겸 첨으로 디클릭을 이용해 본다 남들하는거 한번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말이다 이글이 포스팅 잘돼면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것같기두 하다.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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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pet ] 산책
간만에 낮에 시간이 허락되서 깜지와 산책을 나갑니다. 자 가자~~ 하며 사진 한장 찍을려 하니 뭐하냐는 눈빛을 발사해주는 깜지 ㅎ 산으로 가는 산책은 소소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르막은 힘좋은 깜지가 끌어주니 좋구요 시원한 바람은 땀을 식혀주고 이렇게 예쁜꽃들이 방긋 웃어주니 절로 기분이 좋아 집니다. 가끔은 기대하지 않았던 뜻밖의 광경도 볼수 있죠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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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친구와 와봤던 카페 그날의 맛있던 커피의 맛과향을 추억하려 다시 혼자 왔다 여전이 맛있군 이커피! 잠시 친구를 추억해본다 좋다! 그나저나 날씨가 왜이리 추운겨 바람도 많이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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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주로 봉지커피 그중에도 일명 연아 커피를 좋아 한다 때론 이런 달달한 커피 일명 컵커피도 좋아한다. 주로 달달한 커피를 좋아 한다 그런데 우연이 먹어본 요런것 참 맛난다. 홍시를 갈았다는데 먹어보니 믹스커피가 내취향이 아니었나 보다 홍시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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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pet ] 깜지
선선하니 산책다니기 더없이 좋은계절. 덩달아 깜지도 더 산책할맛이 나는가 부다. 누군가 버리고간 음료수 빈병이 오늘 깜지의 장난감이 되어주었다.물고 뜯고 . 또 던져주면 물어 오고 리트리버 아니랄까 가르치지 않아도 물어오는거 하는 정말 잘한다 ㅋㅋ 열심이 놀다가도 어디선가 인기척이 느껴지면 바로 시선과 신경을 집중시킨다. 혹시 올줄 모를 친구를 기대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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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깜지
날씨가 화창하고 시원한것이 산책다니기 정말 좋은 날이더군요 근데 한낮이라 그런지 그리 많은 친구들을 보지못했네요 그러다 만난 푸들 친구 멀리서 구경하기 ㅎㅎ 앉아도 깜지곁에 오지 않는 친구 업드려도 일어서서 쳐다봐도 한걸음 다가가 봐도 쉽게 친구는 깜지곁에 오질 않았습니다. 대형견은 외롭습니다 ㅠㅠ 그래서 깜지는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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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세상에!
오후에 깜지와 산책길에 나서 봅니다. kr-pet 에 간만에 포스팅좀 해볼까 하며 무심코 사진을 찍어 봤죠 그런데 세상에나 눈치 채셨나요? 철지난 철쭉이 뜨악!! 피어 있는 겁니다. 세상에 세상에 ㅎㅎㅎ 세상에 이런일이 ㅎㅎㅎ 봄에 흐드러지게 피어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가을문턱에 철쭉한송이가 이렇게 예쁠 줄이야 ㅎㅎㅎ 미친개나리는 봤어도 들어보지도 못한 미친철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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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승 전 보
이눔은 잘때 자기자리 냅두고 꼭 저의 잠자리를 침범 합니다. 그것도 꼭 가로로 말이죠. 물론 가라구 하면 가긴 하는데 매번 그렇게 하기도 귀찮고 억울해서 오늘은 복수를 결심 하고 소심하게 괴롭혀 봅니다. 이눔이 이렇게 누우니 제가 누울 수가없습니다 제 발이 맘에 드는지 살짝 기대길래 복수를 시작합니다. 발가락으로 콧구멍 공격! 답답한지 살짝 움직입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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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쇼핑!
사람이나 개나 기본적으로 필요한 여러 소모품이 있죠 오늘 깜지 기본 소모품 몇가지 구입 했기에 적어봅니다. 혹 보시구 가성비 좋은 제품이나 힌트가 있으시면 서슴없이 충고해 주세요 ^^ 먼저 전신에 뿌리는 탈취제. 요것은 매일 샤워를 할수 없으니 깜지 산책후나 평상시 고순네 날때 한번씩 뿌려 주는 용도 입니다 귀세정제. 요것은 귀가 덮혀 환기가 잘 않되서 생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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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pet ] 간만에 깜지.
무덥고 길고도 길었던 여름의 뜨거움이 다소 누그러진것 같지요? 하늘을 보면 가을이 오는 것을 느낄수 있더라구요 슬슬 시퍼렇고 조금씩 높아지는 느낌이랄까 뭐여튼 조.석으로 기온도 좀 내려 가구요 ㅎㅎ 태풍이 오구 있다는데 아무쪼록 피해당하시는 분들 없었으면 좋겠네요 깜지는 더운 여름 아주 무사이 아프지 않고 새벽과 야간산책그리구 에어컨으로 무더위를 잘 보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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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 좋은 이유 한가지
세상의 모든것을 알수없고 모든이를 만날수도 없다. 하지만 궁금하고 느껴보고 싶은것은 많다. 이러한 본능적이고 현실적인 갈증을 다소 해소 할수 있는 탈출구 같은 것이 한없이 넓고 깊은 sns 아닌가 싶다 마치 너나 할것 없이 기다렸다는듯이 각종 sns 에 유저들이 넘쳐나고 활발한 활동을 한다 또한 각종 포털 사이트 기사 마다 댓글도 넘쳐난다. 특정분야에 어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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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하기 싫은 사람.
이기적인 것이 당연하다 여기는 사람. 둘이 말하고 있는데 자꾸만 끼어드는사람. 말귀를 못말아 듣는 사람. 내가 말하고 있는데 짤라먹는 사람. 같은말을 서너번씩 얘기해 줘야 이해하는 사람. 은유법,도치법,대유법. 등이 섞인대화가 불가한사람. 현실만이 중요한 사람. 충고를 간섭이라 생각하는 사람.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 이해를 구하지도 바라지도 않는사람. 술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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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뭐여?
스윙타고 잔재미좀 보다가 바닥이 않보여서 휴가가 끝날 무렵 한번정도 매로나 단맛을 보여주던 기억과 경험을 추억하며 동물적 감각으로 풀매수 들어갔다 오늘 점심때쯤 그런데..... 왜이러는겨? 이유가 뭐여 ? 높이 뛸려고 움츠리는 개구리 뒷다리 라고 위안 삼으며 매로나 단맛을 상상해 본다. 너무 더워서 메로나도 다 녹아 없어지는건 아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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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상 뻘글
오랜친구가 찾아왔다 덕분에 외박했다 생전 첨으로 브런치 카페를 찾아갔다 손님이 없는게 아니다 만땅 유일하게 요자리만 비었다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먹거리 왠사람이 이리 많은지 브런치 카페를 해야 하나?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커피가 아주 좋더라 이집은 앞으로 자주 올꺼 같은 예감이 든다 왠지 남자 둘이서 낮선 카페서 이러구 있는게 어색했다 전부 여성분들 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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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귀신같은넘
어지간하면 떨어지는 법이 없는 녀석 에어컨덕에 호강 하는줄은 아는지 모르는지 더우면 떨어져 있을텐데 시원한지 껌딱지가 되서 잠들려 합니다. 어떨땐 이런 모습에 무한 사랑을 느끼기도 하지만 또 어떨땐 솔직히 무겁고 귀찮을 때도 있습니다. 누워있는데 슬그머니 제 배위에 턱을 고인 깜지 머리하나가 한10kg은 되지 싶습니다 왤케 무겁냐 ㅎ 카메라 찰칵소리에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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