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개나 기본적으로 필요한 여러 소모품이 있죠
오늘 깜지 기본 소모품 몇가지 구입 했기에 적어봅니다.
혹 보시구 가성비 좋은 제품이나 힌트가 있으시면 서슴없이
충고해 주세요 ^^
먼저 전신에 뿌리는 탈취제.
요것은 매일 샤워를 할수 없으니 깜지 산책후나 평상시 고순네 날때 한번씩 뿌려 주는 용도 입니다
귀세정제.
요것은 귀가 덮혀 환기가 잘 않되서 생길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1주일에 두세번씩 귓구멍을 청소해주는 용도 이구요 특히 겨울보단 덥고 습한 여름에 더욱더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건강한 귀를 유지 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구중청량제.
요것은 사람으로 따지면 가그린 입니다 ㅎㅎㅎ
그냥 칙칙 뿌려주면 약품이 입속에 냄새와 새균을 잡아 준데요 식사나 간식을 먹인후 한번씩 사용합니다.
신상간식 ㅎㅎㅎ
요것은 북어분말을 각설탕 모양으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산책시 교육용 으로 몇개씩 가지고 다니기에 좋을꺼 같더라구요
신상간식II
요것은 돼지꼬리를 말린것으로 꽝꽝 얼린 생닭도 10분안에 먹는 깜지에게 그나마 조금이라도 씹을꺼리가 되지않을까 판단되 구입해 봤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다필요없고 깜지는 그저 간식에만 관심을 보이는군요 ㅎㅎㅎ
"안줄꼬야"~~
한마디에 또 삐진척 하는 깜지
울집에서 젤잘먹고 잘사는 깜지의 소모품 일기 였습니다.
그나저나 난 언제 쇼핑같은거 해보냐 깜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