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떨어지는 법이 없는 녀석
에어컨덕에 호강 하는줄은 아는지 모르는지 더우면 떨어져 있을텐데 시원한지 껌딱지가 되서 잠들려 합니다.
어떨땐 이런 모습에 무한 사랑을 느끼기도 하지만 또 어떨땐 솔직히 무겁고 귀찮을 때도 있습니다.
누워있는데 슬그머니 제 배위에 턱을 고인 깜지
머리하나가 한10kg은 되지 싶습니다
왤케 무겁냐 ㅎ
카메라 찰칵소리에 벌떡 일어나는 녀석
여튼 사진찍는거는 디게 싫어라 하네요 ㅎㅎㅎ
무슨 대왕꼴뚜기 같쥬? ㅎㅎㅎ
사진찍는 줄은 어찌이리 잘아는지
에이~~
귀신같은넘
오늘도 이쁜사진을 틀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