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길고도 길었던 여름의 뜨거움이 다소 누그러진것 같지요? 하늘을 보면 가을이 오는 것을 느낄수 있더라구요 슬슬 시퍼렇고 조금씩 높아지는 느낌이랄까 뭐여튼 조.석으로 기온도 좀 내려 가구요 ㅎㅎ
태풍이 오구 있다는데 아무쪼록 피해당하시는 분들 없었으면 좋겠네요
깜지는 더운 여름 아주 무사이 아프지 않고 새벽과 야간산책그리구 에어컨으로 무더위를 잘 보낸거 같습니다.
덕분에 전기요금은 좀 나오겠지만 뭐 겨울에 가스비 아껴주니깐 그걸로 퉁치려 합니다.
아프지 않고 보내준 것 만으로도 고맙죠 ㅎㅎ
산책하믄서 찍은건데요
주로다니는 산책길 입니다.
아주 칭찬할만한? 기특한?
사실본능 이겠지만 그래도 애비로써 이뻐해 주고 싶어서 찍어 봤습니다.
저모습은 깜지가 쉬~~ 하는 모습입니다
간만에 비공식으로 이벤트 한번 가죠
제가 어떤걸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고 싶은걸까요?
힌트는 사진을 잘보시면 아실껍니다
*쉬아
*공중도덕?
*매너견?
정답자 선착순 위주로 5분깨 스팀 쏴드립니다.
기간은 정답자 5분 나오실때까지 또는 페이아웃 될때까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