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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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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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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동산의 공원 산책
나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뒷동산의 공원을 산책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주 산책을 하는것은 아니다. 주로 주말에 할 수 있다. 평일에는 낮에 시간이 없고, 밤에는 공원의 어두움을 뚫고 산책을 하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 공원에는 밤 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오지 않는다. 낮시간에 날이 맑으면 공원을 거닐기에 딱 안성맞춤이다. 요즘에는 집 주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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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바나나의 유혹
나는 바나나를 아주 좋아한다. 사실 바나나는 사족을 못 쓴다. 아무리 바나나를 많이 먹어도 항상 먹고 싶어하게 된다. 바나나는 향기도 좋고 단맛도 좋다. 이렇게 맛이 좋기 때문에 항상 먹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어제만 하더라도 바나나를 작은 것으로 2덩이를 샀다. 요즘에는 1개 송이를 나누어서 파는 경우가 많다. 과거 바나나가 쌌을 때에는 1개 송이째로 팔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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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에 개론서를 읽는다
스팀픽이 역시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매일 하나의 글을 쓰기가 힘들지만 글을 쓰고 싶을 때 여러개의 글을 몰아 쓰고 스케줄에 따라 매일 하나씩 퍼블리시되게 하는 것은 여러 모로 편한 면이 있다. 앞으로 스팀픽 위주로 글을 쓸 생각이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비지를 쓰지 않으므로, 비지 보팅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팀픽으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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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더울까? 에어컨 고민..
이제는 완연히 봄기운을 느끼는 것을 넘어서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도 알게 된다.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많이 더울 것이다. 우리 집에는 아직 에어컨이 없다. 아내는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나려고 하니까 벌써부터 힘이 들어간다고 한다. 나야 낮시간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기 때문에 그렇게 여름이 덥다는 생각을 못 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내는 몸소 찌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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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가즈아가 제맛이지...
가즈아에 속아도 그래도 희망을 품는다. 사실 코인에 속았다기보다는 현혹되었다고 해야 말이 맞을 것이다. 나는 스팀과 같은 블록체인에도 크게 투자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크게 알 말은 없다. 하지만 조금씩 투자를 한 것도 어찌 보면 코인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였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되는 하락장에서는 장사가 없다. 모두가 절망에 빠지고, 다들 희망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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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당하는 컴퓨터
내 컴퓨터는 하루 종일 켜있다. 사실 보이드(void)라고 하는 이오스 기반 토큰을 채굴하고 있기도 하고, 저녁에도 유튜브 동영상을 많이 보고, 또 동영상의 음성을 들으면서 잠을 자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보이드는 주로 치료와 관련된 컴퓨터 연산작업을 시키고 보상을 지급한다. 단순히 코인 채굴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유용한 작업을 하고 일정한 보상을 받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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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에코 특약
나는 보험에 가입할 때마다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기록한 사진을 올리고 있다. 자동차는 내 명의로 되어 있지는 않다. 내 아내의 명의로 되어 있고, 자동차를 주로 운전하는 것도 아내가 한다. 하지만 아내는 바쁘기 때문에 보험 가입은 내가 하고 있다. 아내는 보험가입과 같은 것은 잘 하지 못하는 듯 하다. 별로 해 본 적이 없으니까 그럴 테지.. 그런데.. 보험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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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돼지 해라는 것이 맞기라도 한 것일까?
내 딸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닮았을까? 얼핏 보면 어떤 동물을 닮은 것 같다. 사실 이 인형은 진흙은 만든 것이고, 진흙은 뭔가를 쉽게 만들 수 있고 많은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내 딸은 아주 서투르게 이것을 만들었다. 딸은 미술을 좋아하는데.. 그다지 재능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본인이 열심히 한다면 뭔가를 이룰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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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야한 꽃, 보면 기분이 좋다.
내가 스팀픽에서 스케쥴링을 해서 글을 썼는데.. 금새 동이 났다. 글을 쓸 수 있을 때 미리 써서 하루에 하나씩 발행이 되게 했었는데.. 한꺼번에 썼다가 한 동안 편안하게 지낸 것 같다. 오늘도 몰아서 스팀픽에서 글을 쓰려고 한다. 여러 주제로 글을 쓸 생각인데.. 지금은 저녁이라서 피곤하다. 그래도 글을 쓰고 자야 할 듯 하다. 요증 출근을 하다 보면 철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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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삶을 사는것
그냥 앉아서 지내는 것보다는 뛰어다니는것이 좋다. 나는역동적인 삶을 원한다. 역동적이라는 것은 분주하게 움직인다는 말이다. 사람은 움직이게 지어졌다. 사람의 팔과 다리는 잠시도 쉬지 못한다. 무엇인가 만들고 이동하면서 활동을 해야만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몸 속의 장기는 어떠한가? 모든 장기는 내부적으로도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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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절약... 코드라도 뽑자
가전제품을 전기 콘센트에 꽂고 있기만 해도 전기가 상당히 소모된다고 한다. 사실 전기는 이런 것도 감안해서 발전소에서 만들어지고 있고 또 저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가 전체적으로는 내가 이렇게 절약한다고 해서 전기가 절약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기를 절약하면 돈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집에 있는 콘텐츠의 플러그를 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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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로 쓰는 글씨
만년필로 쓰는 글씨는 대체로 고풍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나는 학창 시절에 잠시 만년필을 쓴 적이 있다. 만년필이 좋은 필기구라서 그렇게 했다기보다는 만년필로 글을 쓰는 것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만년필보다 더 좋은 필기구가 많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사무실에서는 만년필을 사용한다. 내가 사무실에서 만년필을 사용하는 것은 그리 효율적이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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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대신 물컵, 일회용품을 줄이자구요
저는 사무실에서 종이컵 대신 투명 물컵을 사용하고 있어요. 종이컵을 줄이자면서 사무실의 전 직원에서 나누어준 물컵이네요. 종이컵 때문에 나무를 베어야 하니... 나무를 덜 벤다면 환경에 도움이 되겠군요. 이 물컵은 뚜껑이 달려 있어서 편리합니다. 컵을 엎지르더라도 물이 세어나올 염려가 없지요. 또 사무실의 공기가 나무더라도, 혹은 사무실에서 먼지가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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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어먹기.. 한밤에 출출할 때는 딱이죠
배가 고파서 라면을 끓여먹었어요. 저는 보통 건빵을 자주 먹어요. 건빵을 먹은 후에도 밤이 깊어지면 뭔가 추가로 먹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그냥 라면을 먹는 것이 딱인 듯 해요. 라면은 보통 나트륨이 먹기 때문에 국물은 잘 먹지 않아요. 그래서 국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물을 적게 넣고 라면의 면이 겨우 잠길 정도로만 하지요. 또 스프도 다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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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째로 사먹는 건빵... 건빵 마니아..
나는 거의 매일 저녁 건빵을 먹는다... 요즘은 건빵을 낱개로 사먹지 않고 아예 한 상자로 사먹는다. 1상자에는 100개의 건빵이 들어있다. 가격 면에서 따질 때에도 100개 들이 건빵 1상자를 사서 먹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100개에 2만5천원 조금 넘는 가격이니까. 1개로 따지면 250원 정도 밖에 하지 않는 것이다. 또 매일 마트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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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는 줄.. 질서 있게..
사소한 것이지만.. 이렇게 줄을 긑고 발자국 표시를 하니까 조금 더 질서가 있는 모습이다. 그냥 아무런 표시도 없어도 사람들은 길에 서서 질서 있게 버스를 기다릴 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 때에는 과연 어디에 줄을 서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있으니, 이렇게 표시를 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한다. 행정이 시민을 생각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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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엄마 배려석?
예비엄마 배려석은 뭘까? 흔히 말하는 임신부 배려석이다. 임신부와 예비엄마.. 어떤 것이 어감이 좋냐고 따지면, 나는 예비엄마에 한 표를 던지겠다. 사실 임신부라는 사무적인 용어보다는 예비엄마라는 용어가 더욱 친근감이 있다. 보통 이 자리는 비어있는 경우가 있다. 배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여성이 이 자리에 앉고 있으면 왠지 존중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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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백
요즘에는 마트에 갈 때 빈손으로 가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는 쇼핑백을 들고 간다. 일명 에코백이라고 한다. 환경을 생각하는 소핑백이라는 뜻이다. 대형마트에서는 비닐로 된 봉지를 지급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물론 비용을 지급해서 비닐봉지에 담아 물건을 가져올 수 있지만, 그것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되고 환경에도 치명적으로 좋지 않다. 비닐은 처리하는 데에도 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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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먹는 요플레
아내는 요즘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나는 몇 주 동안 아침마다 요플레를 먹고 있다. 요플레에는 사과와 아몬드와 햄프 시드가 들어있다. 햄프 시드는 일명 대마 씨앗이다. 대마는 마약에 준해서 엄격하게 금지되는 것이지만, 껍질을 벗겨낸 씨앗은 식용으로 쓰인다. 대마 씨앗은 영양가가 높다고 한다. 또 맛도 있다. 내 아들은 사과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상하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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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수거함
의류 수거함을 보았다. 과연 이곳에는 얼마나 많은 의류가 있을까? 나는 간혹 다 입고 버릴 옷은 의류수거함에다 집어넣는다. 반성을 하면 아주 헤진 옷을 많이 집어넣었던 것 같다. 이곳에 넣으면 불우한 이웃에게 옷이 전달된다고 하는데.... 너무나 좋지 않은 옷만 집어넣은 것 같아 마음이 약간 미안해졌다.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져보는 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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