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무실에서 종이컵 대신 투명 물컵을 사용하고 있어요.
종이컵을 줄이자면서 사무실의 전 직원에서 나누어준 물컵이네요.
종이컵 때문에 나무를 베어야 하니... 나무를 덜 벤다면 환경에 도움이 되겠군요.
이 물컵은 뚜껑이 달려 있어서 편리합니다. 컵을 엎지르더라도 물이 세어나올 염려가 없지요. 또 사무실의 공기가 나무더라도, 혹은 사무실에서 먼지가 있더라도, 특히 컴퓨터나 프린터기를 가동한기 때문에 기름냄새 비슷한 것이 사무실에 떠돌더라도, 뚜껑이 나쁜 것이 물에 들어가는 것을 보호합니다. 저는 이 컵을 좋아하지요. 뚜껑이 있으면서도 투명하기 때문에 물의 양을 알 수 있거든요.
빨대로 적당한 양을 마실 수 있지요. 가끔은 컵을 씻어주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요. 하지만 일회용 종이컵을 사용하면서 자연이 파괴되는 것보다는 제가 조금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낫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