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팀픽에서 스케쥴링을 해서 글을 썼는데.. 금새 동이 났다. 글을 쓸 수 있을 때 미리 써서 하루에 하나씩 발행이 되게 했었는데.. 한꺼번에 썼다가 한 동안 편안하게 지낸 것 같다. 오늘도 몰아서 스팀픽에서 글을 쓰려고 한다. 여러 주제로 글을 쓸 생각인데.. 지금은 저녁이라서 피곤하다. 그래도 글을 쓰고 자야 할 듯 하다.
요증 출근을 하다 보면 철쭉이 한창 피었다. 오늘 아침에도 기분이 좋았다. 철쭉을 보니까 한창 봄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사람을 왜 꽃을 좋아할까? 꽃은 나무의 생식기관이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야한가? 아무튼 꽃은 수정을 해서 열매를 맺기 위해 곤충의 이목을 끌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럼 왜 사람이 좋아하는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나는 너무 야하지만 꽃의 형형색색을 보면 기분이 좋다. 내가 변태여서는 아닐 것이다. 여성들도 꽃을 좋아하지 않는가? 아무튼 여성과 생식은 친한 면이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