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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쌤
@abc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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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 시작> 출판 준비 중. <말랑말랑 연극대본> <임용고시 공부방법>저자. 특수교사 / 공부방법, 연극만들기 무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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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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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팁 짭썰(雜說)] 이벤트로 100스팀을 받다.
@fur2002ks 님의 700팔로워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비트코인의 예상가를 맞추는 이벤트였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나보다. 이런 것을 두고 소가 뒷걸음질 하다 쥐잡는다고 말하는 건가싶다. 솔직히 나는 코인을 잘 모른다. 하지만 코인을 꼭 전문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니다. @fur2002ks 님께서 올리는 시점에 사회적인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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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잡썰(雜說)] 내로남불의 시대
내로남불의 시대 나는 가상화폐가 없다. 이번에 받은 스팀달러는 파워업을 해버렸다. 나는 가상통화인지, 암호화화폐인지, 비트코인에 대해 자세히 모른다. 블럭체인이나 비트코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만 안다. 뉴스를 보니 시종일관 대부분의 언론에서 가상화폐 투자 혹은 투기하는 사람들을 비판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돈을 잃으면 정부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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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할 께요~
뉴비라 보팅 파워 별로 없지만 제일 꼼꼼히 답변해 주시는 분 보팅하겠습니다. 검색해봐도 못 찾겠네요. 왜 kr 한국만 카테고리가 있나요?? 일본, 중국은 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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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똥차. 우리 가족을 지켜온 고마운 녀석.
그냥 자동차일 뿐인데... 이노무 똥차... 지금으로부터 8년 전.. 와이프를 꼬시기 위해 과감하게 구입했다. 가성비 넘치는 더블드래곤사의... 카이런이다. 이제는 단종되었으니 말해도 되겠지. 지금은 똥차가 되었지만 처음 핸들 잡았을 때의 감동이란... 후덜덜 떨면서 고속도로에 처음 올랐다. 그리고 초보운전 딱지와 함께 부산으로.. 대구로.. 각 지역을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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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비판] 상관 없는 몸매 사진은 왜 올리나요?
좋은 글을 읽었다. 스팀잇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그리하여, 스팀잇의 잘못된 방향을 하나 언급해 보고자 한다. 일단, 위 사진을 다시 2초만 주목해 보자. 스팀잇에서 지향하는 바를 잘 의미한다 하겠다. 양질의 콘덴츠로 판단하라. 굽은 팔을 밖으로 펴고, 양식장을 떠나 "양질의 콘텐츠로 승부하라" 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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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팁 잡썰(雜說)] 가상화폐 그리고 희생양
연일 가상화폐에 대한 보도가 가득하다. 대부분은 부정적인 보도이다. 사람들은 "가상" 이란 단어를 "허상"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고 가상화폐에 투자자들에 대한 비난 여론을 조장한다. 왜 이렇게 매몰차게 몰아붙일까? 이상하다. 아니, 이상하지 않다. 우리 사회는 늘 그래 왔다. 나는 가상화폐가 거의 없다. 그럼에도 가상 화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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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venti 님의 추천 도서를 구입하다
나보다 약 2% 잘생긴 @venti 님의 북스팀을 보고 자극을 받아 책을 샀다. 이노무꺼.... 애가 둘이면 서점가는 것도 전쟁이다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venti님의 말처럼 편집이 독특했다. 산 이유는.. 바로 꾸미지 않고 저자 본인의... 한 분야 고수의 살아 있는 양질의 컨텐츠=스팀잇 정신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다. 꼼꼼히 읽고 나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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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꿀팁] 추억을 잃고 싶지 않으면 사진을 백업하라.
어제 휴대폰 사진을 정리했다. 올해 유치원에 들어가는 첫째 딸과 1월이면 돌잔치를 시작하는 둘째 아들. 추억을 잃고 싶지 않아 사진을 백업했다. 사진 백업에 사용한 간단한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1. 네이버 클라우드 다운로드 링크( 네이버 아이디가 있으면 쉽게 스마폰에서 크라우드와 PC에 사진 저장 가능 모바일 앱을 깔면 업무를 위한 각종 문서, PPT자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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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30대 중반 아재, 랜드** 남자 구두 4년 착용 후기
-리얼 후기(1) 랜드로버 남자 구두 나는 둘째다. 형이 있기 때문에, 학창시절 나는 대부분 옷을 물려받았다. 형과 나는 옷 사이즈가 맞지 않았지만그냥 입었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냥 입어야 했다. 10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는 왜 내 옷을 사지 못할까? 라는 불만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집은 내 옷까지 일일히 새옷을 살 만큼의 형편이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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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잡썰(雜說)] 최저시급?
잡다한 이야기(잡썰)을 풀기 전에 마음의 시를 전함. -정의의 여신- 눈을 가릴 필요가 있다. 스스로에 보팅하는 고래도 고래와 돌고래에 보팅하며 기생하는 멸치와 플랑크톤까지 양질의 콘텐츠와 함께 우리 모두 살아남길 원한다면 더 많은 것을 얻어가길 원한다면 욕심을 버리고 양질을 콘덴츠를 선별하기 위해서 안으로 굽는 팔을 펴고 양식장에 먹이보다 먼 미래와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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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꿀팁] 콘텐츠가 어렵나?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라.
팔로워 998명이네요. 이제 곧 1000명을 자축하며~ 오늘도 나 홀로 살아갈 동족 멸치들을 위해 꿀팁을 남깁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글쓰기가 두렵나? 바로 이것입니다. 양질의 콘덴츠, 양질의 콘덴츠... 두 번 말하면 입 아픈.. 바로 여기 스팀잇이 존재하는, 그리고 확산되는 이유 중의 하나죠.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10개 정도의 포스팅을 하고 나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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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의좌!] 스팀잇을 찬양하다(3)
스팀잇을 찬양하다(3) -모르고 있다-편 찬양하다 [동사] 아름답고 훌륭함을 크게 기리고 드러내다. 그렇다. 스팀잇의 매력은 아직도 나를 이끌고 있다. 그리고 잠시 떠났던 사람들도 돌아오게 하고 있다. 그것이 보상이든, 사람들의 반응이든, 소통이든, 인정이든 무엇이든 그러하다. 여기에서 우리는 아직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스팀잇의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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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중독] 스팀을 찬양하다(2)
짜장이냐 짬뽕이냐? "아.... 오늘 점심 뭐 먹지?" 나의 마음은 갈등 중이다. 오늘 점심도 고민이었다. 짜장이냐 짬뽕이냐.. 이것은 아마도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풀지못할 과제가 되리라. 스팀에 대한 나의 마음도 그러하다. 삐져서 떠날지, 남아서 미래를 점처 볼 지... 그래서 나는 나의 마음을 풀어보기로 했다. 한 때는 스팀잇을 비판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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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꿀팁](2) 스팀잇을 주변에 설명하기 입아플 때
나 : 내가 요즘 블로그에 글을 써서 돈을 벌었는데.. 지인: 에이! 구라치고 있네. 그게 말이 되나? 나 : 스팀잇이라고... 지인: 댔다.. 마시라~ 장난 빠나... 나 : 니 블럭체인이라고 아나? 지인: 스노우체인?? 그기 먼데?? 나 : 니 비트코인 들어봤제? 지인: 댔다... 고마 때리 치아라.. 그거 임뫄~ 다 허상이다. 허상! (며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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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꿀팁] 언제나, 어디에서나 글 쓰기 노하우
양질의 컨텐츠! 양질의 컨텐츠. 그렇다. 스팀잇이 추구하는 바, 그리고 내가 여기에 끌리게된 이유다. 하지만 사람들은 "글쓰기가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떠났다. 처음에는 글을 쓰면 돈을 주니 매력을 느꼈다 "꽁돈"이라도 손에 쥐니 너무 행복해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부담이 되었다." 몇 푼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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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스팀] 상을 받은 후기
티비를 보라. 예쁘고 날씬하고 잘생기고 키 큰 연예인이 계속 나온다. 세상에는 참 멋진 사람들이 많구나. 나도 벤티님처럼 보통 이상으로(?) 잘 생겼다면, 사진도 올리고 하면 좋겠구만.. "안 본 눈 삽니다." 라는 말이 나올까 싶어 셀프 사진은 못오리겠다. 그리고 나는 익명이 좋다. 내 마음대로 내 느낌대로, 내 생각대로 나의 이야기를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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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입증] 스팀 팔아 환갑여행!!
스팀 팔아 환갑여행 !! [환전 입증 이야기] 둘째가 나오며 직장과 일상이 너무나 바빴다. 새벽에 깨면 우유를 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주어야 했다. 솔직히 체력이 후달렸다. 아이가 한 명인 것과 두명인 것은 차원이 달랐다. 그러다, 지인으로 부터 스팀이 올랐다는 블로그 메시지를 받았다. 감사하게도, 스팀잇을 잠시 떠나있었는데... 다시금 그 "자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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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찬양하다.
앞서 스팀잇을 비판해보았습니다. 앞으로는 스팀잇의 몇 가지 가능성에 대해 언급해보고자합니다. 앞으로도 스팀잇의 가능성과 한계점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려합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짧은 어투 이해부탁합니다. 스팀잇은 보상을 준다 스팀잇에 사람을 모으는 가장 큰 팩트!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팩트! 비교를 안 할 수 있을까? 녹색창에 수 많은 파워블로거들은 이미 선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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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을 비판하다
스팀을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반박부탁드립니다. 무조건적 비판이 아닙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의구심을 가져보고자합니다. 모바일 작성으로, 편의상 말을 줄입니다. 스팀을 잠시 떠났었다. 솔직히 블** 보다 좋았다. 돈은 차후에 스팀의 시세가 올라, 기분 좋은 보상이었다. 금전적인 보상도 좋았지만, 사람들의 반응과 호응이 더 좋았다. 왜냐하면 온라인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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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가 답이다.
스티밋질(?)을 쉬었던 몇 개월동안 스팀이 폭등하였네요. 저도 모르던 스팀달러 금액을 이웃께서 알려주셔서, 오늘 바로 인출하였습니다. 58만원이네요.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제가 그동안 수개월을 투자하여 썼던 책과 녹색창 블로깅 활동보다, 기간 대비 수익이 월등하게 많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전자책 수익보다도 훨씬 많은 금액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7일간의평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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