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컨텐츠. 그렇다.
스팀잇이 추구하는 바, 그리고 내가 여기에 끌리게된 이유다.
하지만 사람들은 "글쓰기가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떠났다.
처음에는 글을 쓰면 돈을 주니 매력을 느꼈다
"꽁돈"이라도 손에 쥐니 너무 행복해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부담이 되었다."
몇 푼 안되는 돈이라도, 그래도 뭐라도 담겨 있어야 할 거 아닌가?
그것이 코인이든, 일상이든, 맛집 이야기이든....
그리고 평가 받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기왕이면 잘 써야 할 것 같았다.
요즘보니 기자나 글쟁이들도 많이 보인다.
씨불.. 이러다 맞춤법이라도 틀리면 개쪽아니야? 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내가 쓰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오늘 알려주는 방법은 바로 "노출법"이다.
노출법이라고... 런닝구를 벗을 필요는 없다.
내가 말하는 "노출법"이란 바로,
자주자주 글쓰기에 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친몸으로 데스크탑을 키고, 윈도우가 로딩되고,
경건한 자세로 글을 쓴다는 생각은 집어치워라.
여러분이 필요한 것은 드라마 보다가 귤 까먹으며 글쓰고
배고파서 먹은 음식이 맛있어서 바로 꺼내 작성할 수 있는
쉽게쉽게 접근할 수 있는 루트가 필요한 거다.
그래서 나는 휴대폰으로 글을 쓴다.
바로 이렇게!!
바로 이렇게 "블루투스 키보드" 한 놈만 장만하면 된다.
바로 이것이 나의 노트북이자, 스팀잇에 채굴할 도구다.
여러분은 2만원으로 최소형, 초경량 노트북을 마련할 수 있다.
솔까말로.. 집에 데스크탑보다 요즘 휴대폰이 더 고가다.
아마 성능이 더뛰어날 수도 있다... 물론.... (-_-;) 나도..
자, 이 키보드를 차에 하나 두던지, 가방 넣던지
티비 옆에 하나 두면 그것으로 "세팅"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