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998명이네요. 이제 곧 1000명을 자축하며~
오늘도 나 홀로 살아갈 동족 멸치들을 위해 꿀팁을 남깁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이것입니다. 양질의 콘덴츠, 양질의 콘덴츠... 두 번 말하면 입 아픈..
바로 여기 스팀잇이 존재하는, 그리고 확산되는 이유 중의 하나죠.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10개 정도의 포스팅을 하고 나면..
이제 더 이상 쓸만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무엇을 하면 될까?
사람들의 글쓰기에 두려움을 벗어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
그것은 바로
완벽함을 버리는 것에서 글쓰기가 시작됩니다.
무엇인가 정리되고 나면 글을 쓴다는 생각은 오산입니다.
완벽하게 공부하고 나서 시험을 친다? 이것 역시 바보 같은 생각입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글은 없습니다. 완벽한 사람도 역시 없습니다.
저는 여기 스팀잇에서 배워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양질의 글을 읽으며 생각을 확장해 나가고
나의 삶의 논리를 배워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통을 나누기 위해서는
자신의 미숙함까지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이
사람들과 더 잘 어울리고, 소통하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자료는 넘처납니다. 구글링, 인터넷, 도서관 등
우리들은 수 많은 자료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 스팀잇을 택한 것은 바로
전문가 집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죠.
기자, 요리사, 건축가, 엔지니어, 대학생의 전공분야 등...
이런 전문가들의 핵심 오브 핵심을 전해 듣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수 많은 정보와 자료를 검토하고 분류하고 정리하는
시간 = 돈 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럼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원할까요?
맛집이든, 코인이든, 삶에 대한 이야기든..
바로 살아있는 당신의 이야기를 원합니다.
나만의 이야기로 시작한다면.. 나만의 경험에서 글을 시작하면 됩니다.
저는 연극대본을 만듭니다.
많은 이야기 속에서 저의 삶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재미있고 살아있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초창기를 지나, 과도기를 지나면
예쁜 아가씨의 얼굴과 아름다운 몸매의 글보다,
사람들은 진짜 경험, 진짜 이야기에 더 많은 호응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