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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생애 주기형 스팀잇
연어입니다. 아파트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지역 화폐'라는 단어가 번뜩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만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지역화폐를 지급해 드립니다. 일전에 성남시에서 시험적으로 시행한 것이 경기도 차원에서 확대 시행되는가 봅니다. 예전부터 언론과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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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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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한동안 파티(party) 시즌이 되려나 봅니다.
연어입니다. 최근에 추억의 영화 재개봉 열풍이 분 적이 있었지요. 저도 재작년 겨울에 소년 감성(?)을 장착하고서는 홀로 '러브레터'를 보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1999년 첫 상영시엔 그리도 인상깊게 보았던 것이 이번엔 왜 그리도 보기에 지루하던지... 뒷 좌석에 일본인 중년 여성 두 분이 이런저런 대사를 음미하며 보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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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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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붕어빵에 붕어가 안 들어갔다?
연어입니다. 지난달에 얼핏 봐두었던 '블록체인 서울 2019' 행사가 기억났습니다. Blockchain Seoul 2019 행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대충 10월 중순으로 기억했는데 정확한 행사 일정을 보니 10/16 ~ 18까지 수목금 3일간이군요. 일단 '서울'이란 타이틀이 들어간 것처럼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등등 정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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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제도권 파워
연어입니다. 지난 10월 1일 전후로 눈에 띄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제 웨이신 모멘트(微信 朋友圈) 여기저기에 중국 지인들이 올려놓은 중국 건국기념일(국경절, 国庆节) 축하 메시지였습니다. 중화인민국 선포일이 1949년 10월 1일이니 올해가 만 70주년인 셈입니다. 70년이란 의미 때문에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예년엔 그리 심하지 않던 축하 포스팅이 올해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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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3] 혁신의 조건 - 불가역성
연어입니다. 정부는 블록체인에 대해 여전히 반신반의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웃지 못할 명문장이 있지요. 블록체인은 인정하되 암호화폐는 인정할 수 없다 비트코인을 위시한 암호화폐가 다마고치 게임과 같은 한 때의 인기 상품 정도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셨는지요. 여기 계신 여러분은 저와 마찬가지로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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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유료 몸빵 테스트로 '연어' 뱃지를 얻다
연어입니다. 국회의원을 상징하는 무궁화 뱃지는 일명 '금뱃지'로서 수많은 어르신들이 동경하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그에 못지 않은 뱃지를 아주 저렴한(?) 값으로 몸빵 테스트하여 얻게 되었습니다. 얏호~ 처음에는 폼도 좀 나고 멋지면서도 인터내셔널한 문구를 집어 넣을까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잇 입성할 때 저지른 나의 영원한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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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스팀 생활 비전 2020
연어입니다. 간밤에 중국 일본 스티미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꿈을 꾸었습니다. (살다 보니 뭔 이런 꿈까지...) 가물거리긴 하지만 두 이웃나라 스티미언 분들로 부터 이런 질문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스팀잇을 왜 계속해야 하나요? 꿈에서는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해준 듯한데, 막상 잠에서 깨어 보니 그 질문만 머리 속에 계속 맴돌고 있었습니다. 제 스스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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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새옹지마(塞翁之馬)
연어입니다. 차도가 있던 기침 감기가 뜬금없이 몸살로 번져 난감해 하는 중입니다. 문득 '식은땀'이란 것이 정말 의학적으로 인정되는 현상인지, 아니면 기분에 의한 느낌 뿐인건지 궁금하여 찾아보니 정말 이렇게 명시되어 나오는 군요. 피부 온도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발한이 일어나는 현상 약을 먹고 무중력 상태를 느낄 정도가 되면 식은땀과 함께 몸이 좀 괜찮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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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STO의 한 발 전진, Harbor 미 증권중개인 라이선스 발급
연어입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정치 관련 뉴스가 여타 모든 이슈를 잡아먹어버린 듯합니다. 늘상 정치 이슈가 모든 뉴스 중에서도 먼저 다뤄지는 이유가 있나 봅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얼핏 흘려버리기 쉬운 뉴스가 있었습니다. 뉴스 자체는 큰 소식이라 할 수 없는데 훗날 STO 시장이 성장하게 된다면 그 과정에 있어 가볍게 볼 수 없는 징검다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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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1% 자산 소유
연어입니다. 비트코인의 최종 발행량은 2,100만 개입니다. 피자 2판을 1만 비트코인으로 거래했다는 유명한 스토리가 있죠. 이 얘기대로라면 한 때 비트코인 최종 채굴량의 1%인 21만 개를 확보하는데 피자 42판이면 해결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한 개인이 어떤 자산의 1%를 확보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삼 깨닫곤 합니다. 상장 회사의 창업자들도 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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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SCT 협동조합 시작을 반기며
연어입니다. 제대 후 복학을 해보니 수강신청에 봉사활동으로 1학점 정도를 채우는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신청한 곳은 '송파구자원봉사센터'였는데 그즈음 막 시작하였던 '송파 품앗이'라는 지역 활동의 행정 지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당시 '송파 품앗이'라는 것은 요즘 말로 치자면 재능 기부를 지역 화폐화하여 통장에 저금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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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미스터 만수르의 스팀 소각
연어입니다. 일전에 유통업을 하는 친구에게서 실로 신기한 물건 하나를 구경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부속품 일부가 한국에 도착하지 않아 모든 세트가 완비되면 다시 한 번 보기로 하고 헤어졌었는데요. 이번에 그 부속품이 다 도착했다고 연락이 오기도 했고 마침 아프던 몸도 좀 나아진 듯하여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품 보안상 그 물건(이하 '디바이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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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스팀 하락을 지켜보며
연어입니다. 저에게 그동안의 스팀잇 활동 중 가장 활기찼던 기간을 꼽으라면 1차 다운보팅 전쟁 직전을 꼽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스팀의 1차 암흑기를 거친 후 새로운 가입자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지요. 그 때 스팀의 가격은 대략 1불 정도로 기억하는데, kr 안에는 상당히 다양한 시도들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주사위 랜덤값을 이용한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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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달려라 사딸라 펀드!
연어입니다. 사딸라 펀드가 출범한지도 6개월이 되었습니다. 사딸라 펀드는 스팀 가격이 사딸라가 되면 강제 해산하기로 한 FUND 토큰화 된 펀드였습니다. 3월 중순경 시작시 스팀 가격은 500원 정도였는데 현재 180원 가량 하고 있으니 -65% 로서 반토막 이하로 떨어져 있습니다. 중간에 스팀코인판이 생기면서 SCT 투자로 전향한 후 7,351 SC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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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백만 송이 장미 - 백만 스파 달성 @cjsdns님
연어입니다. 10년 정도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짬짬이 다녔던 해외 여행을 통해 느낀 것들을 딱 한마디로 정리하라면 저는 이렇게 얘기할 것 같습니다. 일단 나라가 잘 살고 봐야겠구나. 조금 더 어린 시점이나 나이가 들어서는 또 어떤 생각을 하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30~40대에 걸쳐 다녀본 소감을 하나로 정리해 본다면 그러했습니다. 나름 환절기라도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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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SCT의 가격 방어 기여
연어입니다. 다운보팅 이슈가 밥그릇 싸움처럼 되어버린 데는 다시 바닥으로 향한 스팀 가격의 영향이 클 것입니다. 지난 9월 17일에는 업비트 기준으로 180원이라는 아주 인간적인(?) 가격마저 찍었었지요. 다시 200원대 진입을 향해 가고는 있는데 오랜기간 100원대에 주저앉아 있다가는 두자리까지 밀리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morning 님께서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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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자유한국당 '민부론' : 부실한 블록체인 내용 언급
연어입니다. 예정대로 9월22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에서 정책 공약집인 일명 '민부론(民富論)'을 발표했습니다. 처음에 여의도연구소 쪽에 자료가 있을까 싶어 뒤적여 봤지만 없더군요. 자유한국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자료가 있어 다운 받아보았습니다. 일단 자유한국당의 정책을 알아보려는 것이 아니고 '블록체인'에 대한 정책 방향이나 구상을 엿보기 위한 것이라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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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화성 사건 소식을 접하며
연어입니다. 몇일전 화성연쇄살인범 유력 용의자를 찾았다는 뉴스를 처음 전해들은 것은 외국 친구들을 통해서였습니다. 아니, 이 친구들은 한국인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뉴스를 바로 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중국쪽 친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얘기를 건네는걸 보니 아마도 중국에서도 이 뉴스가 큰 화제였나 봅니다. 일전에 대만에 있을 때 TV에서 영화 '살인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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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연어 그림의 탄생 배경, 훈훈합니다.
연어입니다. 제 계정이 스팀코인판의 설립자 중 한 명으로 알려지면서 '연어 그림'에 대한 질문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냥 '제 친구가 그려줬어요'라고 대답하고 넘겼지요. Salmon drawing's story 三文魚寶寶冷笑話 by @yangyang 이것이 그림 원본이고, 그림에 대한 설명이 있는 포스팅도 적어보았습니다. @yangyang이라는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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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패트릭 번, STO의 메신저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연어입니다. 요즘 오버스톡의 전CEO이자 tZERO 거래소의 설립자인 '패트릭 번'이 연일 주목받고 있습니다. 몇 가지 얽혀있는 최근 이슈를 보면 러시아 스파이 부티나와 연인관계 폭로 이 스캔들로 인한 오버스톡 CEO 퇴임 오버스톡 주식 매도금(약 1천억) 일부로 암호화폐 투자 예고 뭐, 어쩌다 보니 시끌시끌한 세상사 중심에 서있게 되었지만 tZERO를 설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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