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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한복-베이비돌 한복 신발
안녕하세요~케케케... 저번에 베이비돌의 버선을 만들었는데 신발도 필요하니 오늘은 신발을 만들어봤습니다. 먼저 베이비돌의 발모양 본을 떠서 감으로 신발 패턴을 떴는데 쉽게 맞을리가 없죠. 총 세 번의 실패 후 완성했습니다. 차례로 1번 실패작,2번 실패작,3번 실패작... 완성품도 사실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뭐 제 목적은 인형한복이니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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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한복-베이비돌 버선들
안녕하세요~케케케... 인형에게 한복을 입히려면 한복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버선,신발,망건,술띠,댕기,비녀등등... 자잘한 소품들이 많이 필요한데 이것들을 준비하는데도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베이비돌을 두 개 샀으니 가장 기본적인 소품인 버선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홑버선과 겹버선이 있지만 전 귀차니즘이 있기 때문에 홑버선을 만듭니다. 사실 사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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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추억이 몽글몽글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랜만에 공방에 다녀왔습니다. 9월에 있을 전시회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였는데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왔습니다. 제가 만든 체크무늬 철릭원피스를 입고 가서 솜씨도 뽐내보았지요. 다들 예쁘다해 주셔서 감사감사~~~ 그리고 다른 선생님께서 그동안 전시한 것들을 모아 만든 사진집을 신청해 받아왔습니다. 2017년 처음으로 참가해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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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고양이 무늬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얼마 전 고양이 무늬 원단으로 저고리와 치마를 만들었었는데 한 벌 더 만들 분량의 원단이 있어서 이번에는 철릭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초딩몬2와 커플로 입을 생각이었으나 옷이 작아지면 못입힐 생각하니 아까워서 제 사이즈로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만드는 거에 틈틈이 만들다 보니 과정샷이 없습니다. 철릭에 들어가는 끈 만드는 것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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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흑요석이 그리는 한복이야기 수정 스티커
안녕하세요~케케케케... 한두 달 전에 텀블벅에서 구매한 [흑요석이 그리는 한복이야기]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한복을 좋아하는 사람, 한복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등 여러분들이 이 책을 구매했는데 그 중 한복에 대해 잘 알고 계신분들이 이 책을 보고 많이 실망을 하셨답니다. 군데군데 틀린 부분들이 있어 출판사에서 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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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고양이무늬 저고리와 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 독감에 걸린 막둥이때문에 날 좋은 주말에 집에만 박혀있던 케케모입니다. 덕분에 중간중간 재봉틀을 돌렸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촘촘히 박힌 원단. 동물원단이지만 바탕색이 차분한 남색이라 두세트를 구매했었습니다. 철릭이든 저고리, 치마든 만들어보리라!하고요. 그 계획을 오늘에서야 이뤘습니다. 고양이가 귀엽죠?? 이 나이에 무슨 동물그려진 옷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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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요선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생활한복을 만들기 시작한 후로 며칠 간격으로 한 벌씩 만들고 있는 케케모입니다. 막둥이 독감 간병하느라 못하고 있었는데 열도 내리고 아이패드를 볼 때 혼자 잘 있길래 조금씩 만들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생활한복 사이트를 구경하다 딱 비슷한 원단이 있길래 따라 만든 옷입니다. 원단 색이 애매해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판매를 할 목적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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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검은색 허리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 제겐 여러개의 허리치마가 있지만 받쳐입기 쉬운 어두운 단색 허리치마는 없습니다. 그래서 검은색 허리치마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에 실크같은 느낌이라고 꼭 사야한다고 해서 샀던 검은색 원단을 꺼냈습니다. 챠르르 흐르는 느낌이지만 얇아서 안감을 넣어야하는데 있는 원단에서 쓰다보니 무거운 안감을 넣었습니다. 3폭으로 치마를 지었더니 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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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홑겹 녹색 저고리
안녕하세요 케케.... 저번에 만들었던 녹색 허리치마를 다시 한번 허리에 둘러보았습니다. 일자로 추욱~떨어지는게 속치마를 입더라도 봉긋한 느낌을 들지 않겠다는 확신이 서자 리폼을 하기로 합니다. 실뜯개로 허리치마를 분리합니다. 다행히 겨우 저고리 하나 만들 분량이 있습니다. 원단이 조금 도톰해서 홑겹으로 만들어봅니다. 안감을 넣으면 깔끔해서 좋지만 귀찮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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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체크무늬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생활한복 만들기에 미쳐있는 케케모입니다. 저번에 만든 체크무늬 저고리와 매우 비슷한 체크무늬 철릭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저번에 만든 것과 똑같아보인다구요? 아니에요. 달라요....... 주름도 안가고 살짝 톡톡한 두께의 원단이라 홑겹으로 만들었는데 입으니 살짝 따끔거리는 느낌이 ㅠㅠ 그래도 크게 거슬리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오버록처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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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체크무늬 저고리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 또 생활한복을 만들어왔어요. 사실 집에 원단산이 쌓여있고 뭔가 만들어야한다는 압박감도 있고 한복이 좋기도 하고 하다보니 요즘 계속 생산해(?)내는 중입니다. 제가 산 원단인지 서비스원단인지.... 버버잉~과 닥잉~과 비슷한 체크원단이 2마 있길래 저고리로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빳빳하지않고 거즈와 면이 섞인듯한 흐물한 느낌. 체크무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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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잔꽃무늬 칼깃 칠부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인형한복을 배운 공방에서 수료자들이 모여 전시회를 하기로 했는데 전시 날짜가 확정돼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날이 지나면 생활한복을 만들기가 힘들어질 것 같고 긴장된 마음을 안정시키기위해 새로운 철릭원피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버록에 검은색 실이 끼워져있지만 화사한 원단을 골랐습니다. 다림질을 하려고 펴보니 예전에 막둥이 생활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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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녹색 허리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 선세탁해놓은 원단들을 보고 있자니 자꾸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듭니다. 요즘 죄다 무늬가 있는 원단들만 만져서 그 중에서 단색원단을 빼왔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남색도 녹색도 딸랑 2마뿐입니다. 3마는 있어야 철릭원피스든 허리치마든 만들 수 있는데 2마는 모자랍니다. 그래서 저고리나 쾌자를 만들어볼까 했는데 허리치마 단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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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먹색 펀칭자수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케.... 이제! 몸이! 좀 괜찮아졌습니다. 그래서 만든 건 아니고 며칠 전에 만든 철릭원피스입니다. 오늘은 쉬었어요. 으흐흐흐흐~~~~~ 까만색 실이 끼워져있으니 당분간은 다 어두운 색상을 만들 예정인데 이번에 고른 원단은 펀칭자수원단입니다. 작은 꽃자수가 아기자기하게 놓여져있는데 색상이 먹색뿐이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원단입니다. 가장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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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저녁은 뿌링클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외식도 불가능해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치킨을 시켜줬습니다. 며칠 전부터 중딩몬과 초딩몬2가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애들만 먹을거라 순살을 시켜줬는데 양이 이렇게 적었나 싶습니다. 진짜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라 가늠이 안되네요. 이걸로 오늘 저녁을 때워라. 미안하다.... 몸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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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반짝반짝 트위드 저고리
안녕하세요~케케케.... 한 번 꽂히면 계속한다!!! 이번에는 저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아마 당분간 별일 없으면 계속 생활한복을 만들 듯합니다. 제가 뜬금없이 산 원단이 있는데요. 바로 트위드 원단입니다. 원단의 한 종류인데 일명 샤넬스타일하면 떠오르는 원단으로 두툼해서 겨울용 저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딱 1마 밖에 안사서 저고리밖에 못만듭니다. 딸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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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장신구-뒤꽂이 재배치
안녕하세요~케케케... 저번 뒤꽂이와 비녀 포스팅 후 새로 산 것들을 전시판에 올리기 위해 재배치를 실시했습니다. 전시판이 두 개뿐이기 때문에 자리가 없어서 방출(?)될 아이들을 골라냈습니다. 전통적인 모양의 뒤꽂이를 선호하기 때문에 살아남은 뒤꽂이들. 비녀와 함께 있는 것들은 개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뒤꽂이들입니다. 훨씬 더 전통미가 뿜뿜하죠?? 정예병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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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청회색 청해지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가끔 집나간 봉틀신이 저에게 잠깐 들러줄 때가 있습니다. 그 날이 오늘인가봅니다. 엊그제 치마 저고리를 만들고 힘들어 하루 쉬었더니 갑자기 또 뭔가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어두운 계통의 선세탁 원단들 중에서 청회색 청해지 원단을 꺼냈습니다. 이 원단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 그동안 단색의 원단으로 생활한복을 만든 적이 없었고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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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코끼리 무늬 저고리와 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케케.....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갓 만든 따끈따끈한 저고리와 치마~ 어젯밤 깃을 다 만들어 놓으니 일이 쉽습니다. 고름을 재원단(동일원단)으로 할지 다른 색으로 할지 고민하다 무늬가 어지러우니 단색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남색 고름을 달고 동정을 고민하다 없는 것도 나름 괜찮은 듯 해 나중이 필요할 때 달기로 합니다. 그리고 치마 주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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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일기-미완성의 생활한복
안녕하세요~케케케... 그동안 쌓아두기만 했던 원단들을 꺼내 색깔별로 선세탁을 했습니다. 선세탁을 하는 이유는 정성들여 만든 완성품이 세탁 후 수축때문에 뒤틀림이나 줄어들어 옷을 버리게 되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건조기가 있다는게 참 좋지만 전기세도 걱정됩니다. ㅠㅠㅠ 그동안 샘플로 만드는 것들을 거의 다 성공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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