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오랜만에 공방에 다녀왔습니다.
9월에 있을 전시회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였는데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왔습니다.
제가 만든 체크무늬 철릭원피스를 입고 가서 솜씨도 뽐내보았지요.
다들 예쁘다해 주셔서 감사감사~~~
그리고 다른 선생님께서 그동안 전시한 것들을 모아 만든 사진집을 신청해 받아왔습니다.
2017년 처음으로 참가해서 모든 것이 새롭고 참 신기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귀여운 베이비돌들
미니 베이비돌들의 한복은 저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힘든데 만드는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DDP에서 전시했을 때 전시홀을 못찾아 헤맸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추억은 추억이고 전시회 준비를 잘 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저.... 잘 할 수 있을까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기한내에만 완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