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외식도 불가능해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치킨을 시켜줬습니다.
며칠 전부터 중딩몬과 초딩몬2가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애들만 먹을거라 순살을 시켜줬는데 양이 이렇게 적었나 싶습니다.
진짜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라 가늠이 안되네요.
이걸로 오늘 저녁을 때워라. 미안하다....
몸상태가 좋던 아침에 트위드 저고리에 동정을 달았습니다.
한복 느낌 물씬나게 그리고 원단도 두꺼워서 평소의 두 배 넓이의 동정을 썼습니다.
역시 동정을 다는게 훠~~얼씬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