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저녁은 뿌링클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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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외식도 불가능해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치킨을 시켜줬습니다.

며칠 전부터 중딩몬과 초딩몬2가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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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만 먹을거라 순살을 시켜줬는데 양이 이렇게 적었나 싶습니다.

진짜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라 가늠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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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오늘 저녁을 때워라. 미안하다....

몸상태가 좋던 아침에 트위드 저고리에 동정을 달았습니다.

한복 느낌 물씬나게 그리고 원단도 두꺼워서 평소의 두 배 넓이의 동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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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정을 다는게 훠~~얼씬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