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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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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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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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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임산부의 당뇨식 2일차 ☠
모바일작성주의 2019년 1월의 첫글. (뜨든) 24주 임신성당뇨 검사에서 손끝은 피수치가 171이고 혈관은 142가 (140이하로 나와야 통과임) 나와준 덕분에 과자X, 밀가루X, 과일X, 저탄수 식단으로 지낸지 고작 2일째. 그래도 나름의 작은 변화가 있었으니. 일단 쾌변을 하게 되었고, 배는 고프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묵직하게 꽉 찬것도 아닌(마치 뱃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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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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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모르는데 그냥 주절거려보는 후기[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오랜만에 책을 읽어보자고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추천책을 찾아보다가 김영하 작가님의 [살인자의 기억법]이라는 책을 보게되었음. 영화 예고편에 설경구가 눈을 깜빡 깜빡 거리는 영상만 기억에 남는데 제목이 워낙 특이해서 바로 기억함. 책뒷표지에 아주 빠르게 읽히는 책이라고 적혀있더니 진심 2시간 남짓 안되서 다 읽힘. 짧기도 짧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술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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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아몰랑🎂 ☃️메리크리스마스🎅🌟181
안녕. 오늘도 노트북을 켜자마자 열리는 포토샵을 지나치지 못하고 뭐라도 적어보았어. 역시 글씨가 크고 색깔이 노르스름하니 아주 발랄하구만? 이놈의 클릭만 잘되어도 좀 더 뭔가를 해봤을텐데 알파벳5개 적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것이 없었다. (한숨) 새벽에 깨면 화장실을 갔다가 물을 마시고 다시 잠을 청하는 편인데 일어나기전 꾸던 꿈이 아주 차가운 수영장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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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글
다들 숨은 쉬는건지 하며... 조용히 블로그 [댓글단글]을 클릭해보면 어떤 친구는 초성퀴즈로 생사를 알리고ㅋㅋ어떤친구는 스몬으로 생사를 알림ㅋㅋ그래도 아직 가끔은 이곳이 생각나는 곳이구나! 스팀잇이 없어질꺼라고 생각했던 적이 더러 있었는데 요즘은 아마도 없어진다면 이렇게 서서히 사라지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런글을 솔직히 써보고 싶어서 용기내봤다. 투자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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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80
오랜만에 새벽 5시에 눈이 떠져서 글이나 쓰자...하다가 일단 출근준비부터 하고 글쓰자... 해서 30분 꾸무적 꾸무적. 그리고 놋북을 거실로 가져와 켰는데 역시나 불청객 포토샵이 시작프로그램인냥 켜짐. 꺼보려고 했으나 오래된 똥놋북이라 잘꺼지지도 않음. 포기하는 마음으로 그래. 대문이나 만들자 하며 폰트로 대충 아몰랑일기 180이라고 적고 드래그한번해서 캡쳐함.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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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유명한 코인SNS 인가
드디어 현실세계로 간신히 도망쳤군 휴ㅠㅠ 다들 무사히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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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79
2달만에 노트북을 켰다. 보통 요즘은 새벽에 깨는 일이 있어도 폰을 잠시 보거나 간단히 요기할 것만 먹고 바로 잠드는 편인데 오늘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노트북으로 포스팅이 하고 싶었다. 글을 쓴다는게 처음에는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누군가가 '글잘쓰는 요령'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필요없는 수식어도 아무렇지 않게 쓰게되었다. 장문보다는 단문으로 끊어주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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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178
무슨말이라도 적어보는 일기 아몰랑 일기 지금 시간은 2018년 12월 5일 오전 8시 49분! 출근때마다 듣는 오디오채널이 다소 느슨해진거 같아서 왕실망했는데 오늘 뜨든! 흥미로운 책이야기를 해주셨음. 책제목은 <넥스트 레볼루션> 이 책은 발매일은 2주뒤인데 리뷰를 부탁하신건지 벌써 작가님이 읽어보고 감상평을 주셨음. 3D프린트로 못만들어내는것이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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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꿈일기🌙 177
오늘은 시댁에 김장하러 왔음. 물론 그다지 도움이 되어주지는 못하지만(...) 잠을 청하려 할수록 계속 꿈때문에 찝찝한 기분이라 대충 기록해두고 다시 잠자려고 함. 일단, 모든 임산부들에게 보편적인 것은 아니지만 평소 망상(일명 딴생각)을 즐기는 나같은 망상가에게 이런 강렬한 호르몬 변화는 다소 스펙타클한 꿈을 꾸게 함. 대부분 잘 알려진 임신중 야한꿈 같은것은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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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아몰랑 멍멍! 176
최근 글을 쓰지 않고 틈틈히 웹툰과 소설을 보았다. 오랜만에 글과 만화를 보니 너무 기분 좋았음! 어제까지 보던것은 어디선가 스치듯 재밌다고 언급되었던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보다가 잠이 오는 타이밍이 2번정도 있었지만 역시나 여주의 핵사이다 발언과 행동으로 보는 즐거움이 가득했음 ^^)~ 요호~ 개인적으로 몇주전에 추천한 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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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75
누군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속이 시원할줄 알았지만 사실 항상 찝찝하다. 내말을 듣는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얼마전 읽으려다 접었던 무라카미 류의 소설 도입부에 이런글이 있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서 누가 울어줄까?하는 한번쯤 우울증을 앓아본 사람이라면 생각해봤을 법한 글이였다. 문득 오늘 아침 출근준비를 하며 떠오른 생각이였다. 끝끝내 이어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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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서 손수건쥐고 읽어야 하는 아몰랑일기 174
안녕👋 지잉여사야 🤔 내말에 보편적인 진리가 있으니 잘 읽어보도록해. ㅋㅋ 미칠거같아. 양 옆에서 과자를 먹어대는 통에 오늘도 하늘에 계신다는 신이 나를 시험대에 올리는거 같아ㅋㅋ휴ㅋㅋㅋ부러운것. 과자먹는사람 부럽다. 본인은 모르겠지. 그깟 과자부시럭 먹는걸 누가 부러워하는지 그래 모를꺼야 모르겠지 그깟과자 몇개 먹는게 뭣땀시 행복한지 모를꺼야 모르겠지.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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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73
오늘의 일기(음슴체) 어제 그리고 오늘은 책읽기가 꽤 재밌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는 날들이였음. 우선 이번주에 2권의 책을 읽었는데 '낭독혁명'이라는 책과 '남은 날은 전부 휴가'라는 책을 읽음. '낭독혁명'은 아이에게 소리내어 책을 읽는 효과에 대해 자세히 써놓은 책이였고, '남은 날은 전부 휴가'라는 책은 돈을 받고 의뢰받은 일을 하는 조직의 등장인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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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72
안녕하세요. 깊어지는 겨울의 초입에서 찡여사 인사올립니다. 거래소 지갑은 두루 평안하신지요. 저는 오늘 포스팅을 할지 말지 고민했습니다. 일단 그동안 너무 고퀄리티 글만 엄선해서 쓴 탓에 기력을 소진한것도 이유지만, 한층 눈이 높아진 독자들이 자칫 나태해진 저의 글을 보고 행여나 실망할까봐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그런데 저의 이런 깊은 고민을 텔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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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가수 찡여사가 부릅니다. 쌈바의 여인💃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
내 마음을 사로잡는 그대 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화려한 불빛 음악에 젖어 사랑에 취해버린 그대 사랑 사랑한다고 좋아 좋아한다고 눈빛 하나로 몸짓 하나로 내 맘 사로잡는 밤 쌈바쌈바 쌈바쌈바 춤을 추고 있는 그대 쌈바쌈바 쌈바쌈바 사랑스런 나의 그대~ 이 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 사랑 사랑 사랑한다고 좋아 좋아한다고 젖은 머릿결 젖은 눈동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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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71
그래도 오징어보다는 죄금 이쁘지 않을까?😚 안녕👋 오늘 오랜만에 구미역을 방문했어. 열차도 참 오랜만이고ㅋㅋ 크 이럴때 노래한곡 들어줘야 하는뎅 추억의 무궁화열차라닝ㅎㅎ 칙칙폭폭 ㅡㅡㅡㅡㅡㅡ 위에 포스팅을 2일전 썼고 이제 월요일이 되었음. 일기. 일기란 무엇인가.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 나날이 귀차니즘이 강해지지만 맞서싸우쟈ㅠㅠ 나는 요즘 잠을 푹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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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70
대문을 그려준 위대한 디지털화가 뉴비존께 감사를 안녕 웃음을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한마리 킬리만자로의 찡산부야 어흥🐯🦁🐆🐅 오늘도 많은 웃긴짤들이 태교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어. 난 클래식보다 대중가요, 문학책보다 코미디짤방을 태교로 보는거 같은데 오늘은 무슨 일기를 쓰나 1초간 생각해봤는데 오늘 읽은 영양가없는ㅋㅋ이야기들이나 신나게 떠들다가 사라질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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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고3화이팅 169
안녕 오늘도 지잉이야ㅋㅋ 오늘은 어디보자 14분의 시간이 있구만? ㅋㅋㅋㅋㅋ어제처럼 정성(?)포스팅은 힘들거같아 텔레방가서 목사가 강동원이면 교회갈꺼라는 드립치지말고 십분이라도 더 글쓰기에 투자할껄 그랬어. 내일이 대망의 두구두구두구 수능이더라궁 벌써부터 책들을 갖다버리는 과감쓰한 학생들이 많더라고. 그러고보면 수능은 한번도 쳐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로 떨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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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168
안녕👋 지잉 zzing 이야 오늘은 그냥 사진보고 생각나는대로 아무노랫말🎵대잔치 일기야 넌 이미 흥얼거리고 있뙇 드뢉더빝ㅋㅋ 1 찬바람이 서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던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2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3 기쁘다 구주오셨네 만 백성 맞아라 온 - 교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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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67
어제ㅋㅋ글을 안 적었고만? 소인에게 저스트 텐미닛이 있으니 짧은 시간동안 당신을 유혹해보겠음.ㅋㅋ 오늘 출근길에 @sitha가 2개월전 추천해줬던 지.대.넓.얕 1회를 들어보았음. 요즘 오디오 듣는 재미가 쏠쏠해서 이것또한 흥분과 기대를 머금고 청취함. 생각보다 흥미쥔쥔🤔 캬호 1회라서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가톨릭에서는 신이 없는 세계를 지옥으로 생각한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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