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잉 zzing 이야
오늘은 그냥 사진보고 생각나는대로
아무노랫말🎵대잔치 일기야
넌 이미 흥얼거리고 있뙇
드뢉더빝ㅋㅋ
1
찬바람이 서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던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2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3
기쁘다 구주오셨네
만 백성 맞아라
온 - 교회여 다일어나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 찬양 하여라
4
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높이 올라올라 갔지요
무지개동산에서 놀고있을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5
불타오르네
Fire
Fire
Fire
Fire
6
울퉁불퉁 멋진 몸매에 빨간 옷을 입고
새콤달콤 향내 풍기는 멋쟁이 토마토 토마토
나는야 주스 될거야 (주스될거야)
7
우~~아~ 우아~~ 우아~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
8
안녕 내 사랑 사랑 사랑
잘가요 내 사랑 사랑 사랑
차오르는 나의 눈물이
온몸을 적셔도
9
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밤거리
10
살이 좀 쪘으면 좋겠어
넌 내 마른 몸을 좋아하지만
안아줄 때 같이 잘 때
너 팔베개 깔아줄 때
너의 목 건강을 위해
ㅋㅋ임창정의 소주한잔 하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포다
11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솨아뢍~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ㅋㅋㅋㅋ
12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아, 건너 건너ㅋㅋ)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아, 지나 ㅋㅋ지나ㅋㅋㅋ)
언죄나ㅋㅋ
나를
언죄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아파트(아팥틑)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따르릉ㅋㅋ따르릉ㅋㅋㅋ여보새오?ㅋㅋ)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미친샠키ㅋㅋㅋㅋ)
안되겠넉ㅋㅋㅋ
더쓰면안되겠넠
고마하자
오늘도 헛소리대방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