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일기 167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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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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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ㅋㅋ글을 안 적었고만?
소인에게 저스트 텐미닛이 있으니 짧은 시간동안 당신을 유혹해보겠음.ㅋㅋ

오늘 출근길에 sitha@sitha가 2개월전 추천해줬던 지.대.넓.얕 1회를 들어보았음. 요즘 오디오 듣는 재미가 쏠쏠해서 이것또한 흥분과 기대를 머금고 청취함.

생각보다 흥미쥔쥔🤔 캬호

1회라서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가톨릭에서는 신이 없는 세계를 지옥으로 생각한다더군. 그래서 지옥이라는게 불지옥처럼 삼지창으로 사지를 찢어발기고 막 불구덩이에 육신이 불타는 지옥이 아니라함.

그 지옥은 지금처럼 건물도 있고 먹을것도 있을수도 있다고함. 유명한 이야기가 있는데 지옥과 천국에 식사시간에 대한 일화였음.

1미터가 넘는 수저(?)인지 포크인지를 사용해 밥을 먹는 시간이 식사시간인데 똑같은 포크를 사용해도 지옥사람들은 말라서 굶어가고 천국사람들은 전혀 배고파보이지 않았다고함.

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식기로 상대방입안에 떠넣어주며 식사를 해서 그 누구도 굶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는 워낙ㅋㅋ 알려진 것이라 새삼스러울것도 없음.

일전에 어떤 스티미언분이 포스팅한것 같기도 한 느낌적인 느낌? 아무튼 우리 스티미언들 자, 입 벌리쎄요ㅋㅋㅋ서로 떠먹여주며 천국에 삽시다.

휴.ㅋㅋ십분간 선동(?)글 쓰느라 ㅋㅋ수고했다 나자신. ㅋㅋ세상의 중심에서 스팀잇을 외치다.ㅋㅋㅋㅋ

쓰고서도 오글거려.
이런게 아부인가봥🤭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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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67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