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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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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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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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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나의 한국현대사"를 펼치며...
나는 엔지니어다. 지금도 프로그램을 짜며 개발을 하고 있다. 아마도 내가 가장 잘 하는 분야일지 모른다. 하지만 스팀잇에 들어오면서 그 분야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은 좀 어렵다. 굉장히 전문적인 영역이고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스팀잇에는 너무 적다. 전문 분야의 글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슬픈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 나는 관심을 가진 분야가 무척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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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kr-politics
8y
늘 역설이 있다.
오늘은 어제밤 하려다 못한 "정치" 이야기다. <그림출처: 스팀잇에 정치이야기는 인기가 없지만 난 정치이야기를 한다.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을 가장 잘 볼수 있는 것이 정치이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 모든 포스팅의 마무리는 스팀잇과의 접목이다. 이순신 장군은 많은 명언을 남겼다. 소인에게 12척의 배가 남아있다는 말도 멋진데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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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kr
8y
봄이 가는 것이 슬프다...
오늘은 너무 글이 안써진다. 여러 주제로 에버노트를 편집하지만 영 완성이 안된다. 스티밋에 거창한 글을 쓰려하면 @withme님의 위 글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맞다. 대단한 글, 멋진글, 거창한 글을 쓰려했기 때문이다. 부담을 버리자. 있는 그대로의 글을 써보자. 스티밋에 정답은 없다 나도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었나보다. 그러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하면서도
yhoh
1day5newbie
8y
성공하는 스티미언의 7가지 습관
@steemitjp님의 아래 글을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My Finde BOOK]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by Dale Carnegie, 데일카네기의 스테디셀러를 통해 바라본 스팀잇 그러면서 드는 생각, 약 23년전 회사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회사에서 강제로 지급해서 읽기를 강요했던 그 책... 성공하는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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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만약 인공지능이 스팀잇을 한다면?
"튜링 테스트"라는 것이 있다. 기계가 인간과 얼마나 비슷하게 대화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기계에 지능이 있는지를 판별하고자 하는 테스트로, 1950년 앨런 튜링이 제안한 테스트이다. 이미테이션 게임이라고도 부른다. 미국 조지아텍 대학에서 2016년 1월부터 인공지능(AI) 관련 온라인 교과 과정에 '질 왓슨'이라는 이름의 조교가 활동하였다.
yhoh
kr
8y
역사의 가정, 그날 바다가 없었다면...
벌써 4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 아픔은 점점 더 커질뿐 가시지를 않는다. "역사에 가정은 없다" 이 말은 모든 역사학자라면 반드시 언제라도 가슴에 품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원칙"이라 한다.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가정문"으로 접근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는 일종의 시금석 같은 것이라 하겠다. 하지만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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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1day5newbie) 운동 제안
운동에 대한 제안을 하나 하고 싶다. "1day5newbie" 이다.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아챘을 수 있는데 바로 "하루에 다섯명의 뉴비를 지원하기" 이다. 어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스파가 거의 900인데, 90 스파 가진 분께 어쩌면 나는 엄청난 고래가 아닐까? 스팀잇의 발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새로운 가입자가
yhoh
soju
8y
[첫 음주의 추억] 그 사람들은 지금 어디있을까?
지난 주 아래 글을 읽었다. [이벤트 : 첫 음주의 추억] 여러분들의 처음 술 마셨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soju 태그를 붙여서 음주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고 한다. 편안하게 포스팅하는 스팀잇의 문화도 좀 만들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매일 엄청난 글을 쓸수는 없는 것 아닌가... 나의 첫 음주의 추억은 별로 기억이 선명하지는 않다. 아버지의 친구분들이
yhoh
steemitnamechallenge
8y
[Steemit Name Challenge] 닉네임의 의미를 알려줘~
본 포스팅은 일반적인 것은 아니라서 존대말을 사용하겠습니다. @onehand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규칙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택했는지 알려주세요. 당신의 진짜 이름을 알려주세요. 만약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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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최고의 스티미언 - @sleeprince "잡지식"
그동안 여러 사람들이 누군가를 소개하는 글을 보았다. 최근의 대표적인 사례가 @smartcome님의 소개다. 상처 속에 핀 꽃 @withme 작가님을 응원해주세요! 아마도 이 포스팅은 @withme님이 이곳 스팀잇에서 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나역시 누군가를 소개하고싶은 욕구가 있었다. 다만 어떤 특정한 계기가 없었을 뿐... 왜 대중은 선동당하는가?
yhoh
kr-art
8y
작가의 시선이 담긴 한 장의 "사진"
<오키나와현립 박물관에서 ...> 내게 메일로 가끔 소식을 전달해 주는 "예병일의 경제노트"라는 것이 있다. 블록체인과 월마트, 코닥의 활용법 & '블록체인 월드' 컨퍼런스(3.29~30) 이 내용 중에서 하나의 글귀가 내 맘에 꽂혔다. 디지털 시대의 '희생양'이었던 코닥의 시도도 흥미롭습니다. 코닥은 지난해 말 블록체인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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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Communities/Hivemind - 어제 상승원인이 아닐까?
어제 스팀 스달 형제의 급등 배경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많은 알트 코인들이 급등을 했고 그 급등은 마치 세력들의 놀이터처럼 순회하며 진행되었다. 하지만 난 스팀 스달의 상승은 이와는 조금 다른 측면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뭔가 큰 발표가 임박한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조만간 런칭할 Steem Comunnities에 대해 알아봅시다 두달전 @clayop님의
yhoh
kr
9y
오늘 스팀 스달 형제가 왜이러나요?
아침부터 조금씩 조짐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뭔가 상승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 꿈틀댐이랄까 ... 아무리 찾아봐도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누가 그랬나요 주식의 가장 큰 호재는 너무 많이 떨어진 것이다. 하여간 오르니 기분은 좋네요 .;; 뭔가 작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작전보다는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며칠내로 발표되는 것은 아닐런지... 스달은 2000만이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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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무엇이 두려운가?
빌리 엘리어트 지난주 "빌리 엘리어트" 뮤지컬을 봤다. 너무나도 멋진 뮤지컬... 난 발레도 춤도 그다지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발레를 꿈꾸던 아이의 희망에 대한 뮤지컬 그리 큰 기대를 가지고 극장으로 향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뮤지컬이 끝나고 감동의 물결은 크게 요동쳤다. 벌써 일주일도 넘게 시간이 지났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여운이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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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 적어도 KR에서는...
<그림 출처: 이제 어뷰징 관련해서는 글을 쓰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어제 2개의 글을 읽었고 참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마지막으로 내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상상력으로 어뷰징 해결해보기 #1 - 스팀잇을 바라보는 마인드를 바꾸자. 상상력으로 어뷰징 해결하기 #2-1 - 스팀잇은 글써서 돈버는 곳이 아니다. (보팅액수가 의미하는 것) @sitha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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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그 아이의 내편"
<그림 출처: @smartcome님의 아래 글을 읽고 @withme님을 알게되었다. 상처 속에 핀 꽃 @withme 작가님을 응원해주세요! @withme님이 쓰신 어제 글까지 모든 글을 읽었다.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참 많았다."라는 제목의 글을 3개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나쁜 사람들 참 많다. 진짜다. 물론 반대로 참
yhoh
kr-event
9y
[요호이벤트]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호! 입니다. 아래의 이벤트가 마감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요호이벤트 10 SBD 쏩니다] 좋은 글 발굴을 위하여! 모든 글을 읽었으며 모든 글에 정성껏 보팅과 댓글도 달았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래의 경우는 포스팅 글 보상이 이미 $5을 넘었기 때문에 룰에 따라서 당첨에서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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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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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있는 과거글 과감하게 포스팅 하자
@stylegold님의 멋진 이벤트... 이벤트 심사위원이 되어주세요!! (부제: 묻혀 버린 글을 삽니다 결과 발표 및 2차 이벤트 알림) 너무나도 멋진 보석같은 글들에 0.00 보팅 무댓글, 무보팅 글들도 있었다. 뉴비시절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작정 올리는 글들에 많은 사람들이 보팅하고 댓글을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팔로워 수도 없고, 내가 팔로우 하는 사람들도
yhoh
kr-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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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에 대하여
<그림출처: pixabay.com> 반말, 제3자의 시선 오늘부터 모든 포스팅은 반말로 쓰기로 하였다. 왜? 뭐 그냥... 갑자기 존대말이 굉장히 어색해졌다. 마치 일기를 쓰듯... 기술해볼 생각이다. 자신의 생각을 개인의 공간에 적는 사람이 기록을 존대말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쓰고 있으니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것 같다. 내 생각이 더 부드럽게
yhoh
k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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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 너무 힘들다... 관계의 과잉?
저는 진정한 소통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그것이 좀 힘듭니다... 왜일까요? 우연히 아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는 사이와 친한 사이 : 사회관계의 밀도와 빈도 사람들은 소수의 친한 사람들하고만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만난다. 소셜미디어는 사용빈도가 혁명적으로 증가 되었는데.. 과연 빈도의 증가와 비례하여 친밀도가 증가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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