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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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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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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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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reblogged
[스팀몬스터] 스팀몬스터란?
Source: Steemmonsters 안녕하세요 @jayplayco 입니다. 재미있고 관심있는 프로젝트들은 깊숙히 파고 들어가서 파헤치는 취미는 참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하는 활동인것 같아요. 이번에는 스팀몬스터측 파운더와 선이 닿아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한국 커뮤니티에도 조금더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해서 약 3개월전에 런칭한 스팀몬스터라는 스팀기반 카드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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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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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사가다. #2. 또 운다 또 - DAVICHI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 내 말 좀 들어라 터진 눈물아 약한 마음아 상처 난 가슴아 나는 정말 울기 싫단다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 제발 그 앞에서 울지마 무슨 말만 하면 울잖아 헤어지잔 말 한 마디에 아무 말도 못하면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면서 뚝 그만 울라니까 가 제발 가 오지 말라니까 내 말 좀 들어라 나쁜 이별아 하고 싶은 말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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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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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고양이 그리고 퀴즈
"형들 안녕!! 난 쿠루룽이라고 해." 이 사진이 아마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작년 인가 그랬던거 같아. 이때는 쿠루룽 이숑키가 나랑 놀아도 주고 옆에서 같이 시간도 죽이고 누가 더 멍때리나 내기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모든 걸 앗아 갔나봐. 그녀는 더이상 나를 거들떠 보지도 않아... 어느 글에선가 본적이 있는데 "여자는 헤어지고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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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 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형들 이 노래 알아? 방송이나 예능에 나와서 아는 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서 배운 노랜지 기억이 안나. 어딜까? 그리고 같은 멜로디에 두번째 줄이 가사가 다른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건 생각이 안나고 가물가물해... 저 노래 나이트에서 영업 끝났다고 나왔던 노랜가? ㅋㅋㅋㅋ 격세지감이구만......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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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메모] 2. The Last Scene
The Last Scene 아늑한 의자와 음악 은은한 조명 테이블 위에 커피 두 잔과 전부를 잃은 한 여자 유난히 차가운 바람 별빛조차도 보이지 않는 까만 밤 걸어온 길을 잃어 버린 한 남자 지금 이순간 또 어디선가 누군가를 돌아서는 한여자 한남자가 또 있겠지만 이 밤을 모두가 기억하겠지 누군가 머물다 간 듯 식어버린 커피 테이블 위에 두고간 마음 텅비어버린
azae-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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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소개] 선유기지 스타리그 시즌5 : 아재들의 심장
안녕하세요 @azae-league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즌5가 시작했습니다!! 어제 엄청난 눈치싸움으로 조지명식을 마쳤습니다. 내 심장을 뛰게하는 리그! 아재들을 위한 선유기지배 스타리그 시즌5 : 아재들의 심장 누가 8강진출 할지 알수없는 혼돈의 카오스 시즌5 참가자 미라클보이 호구 @hogu(Z) 사신토스 파치아모 @epitt925(P) 귀족테란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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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에오스 나이츠(Eos Knights)를 위하여
형들 안녕. 어제는 글도 못 쓰고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지 뭐야... 낮밤이 아주 약간 틀어진 바이오 리듬이 계속 진행 중이라서 새벽에 일어났는데, 밥 묵고 스팀잇도 하고 메일도 보고 뉴스도 보고 하다가 '이오스 나이츠' 라는 게임을 또 보게 된거야. 지난 글에도 이런 게임이 스팀잇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었잖아. 그 글을 쓸 때 까지만 해도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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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나는 나의 기억을 믿지 못한다.
0 8 2 1 분명 오늘 날짠데 뭔가 낯익다. 익숙하고 전화기에서 누르다 보면 언제가 비밀번호로 썼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생각이 날 듯 말 듯 하면 궁금한 것을 넘어서 꼭 알아내고야 말 것이라는 고집스러운 기억의 탐색 과정과 답답해 미치는 감정이 동시다발적으로 머리를 지나다니면서 날 미치게 한다. 안 그래도 궁금한 건 못 참는데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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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 태풍이 오고있데 형들..........
형들 누나들 태풍이 올라오고있어. (가즈아 체는 누나는 없나?) 더위가 한 풀 꺽이고 자시고 문제가 아니고 아주 서울을 관통하는가봐. 시원하다 비온다 좋다 드립치다가 태풍 피해로 그 드립들을 되새김질 하려해도 블록체인이니 되지도 않을 텐데. 날씨를 확인안하고 글 썼다가 큰 실례를 저지를 뻔했네. 혹시나 비 피해 위험한 곳에 있는 형들은 조심해 미리미리 준비할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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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사가다. #1. 길치 - 전유빈
예상 못한 마지막 아무 말도 못해 난 차가운 니 표정이 지워지지가 않아 이 자릴 떠나면 또 시작되는 이별에 아직도 혼자 앉아 있는 것 같아 혼잣말로 버티는 혼자 걷는 길에는 따듯한 가로등도 위로가 되질 않아 모퉁일 지나면 또 모르는 길 투성이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을 것 같아 누군가는 쉽게 내딛을 그 한걸음 이렇게 무거울 수 있을까 짙게 드리운 그림자만 날 따라다니네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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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내가 작가가 아닌 걸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그 동안 내가 쓴 글들을 쭉 읽어봤다. 내가 썼으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슨 맘으로 글을 썼는 지는 쓴 사람인 나는 알 수 있겠지만 '읽는 사람들은 글이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하고자 하는 말이나 전하고자 하는 맘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가 스팀잇을
s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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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reblogged
오랜만에 써보는 메이벅스 관련 이야기(부제 : @lucky2님의 궁금증 해결되었으려나요 ㅎ)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자주 들어가 보지는 않더라도 가끔은 눈팅은 하고 있었던 '메이벅스' 메이벅스 '한국형 스팀잇'을 표방하며 등장하게 된 블로그형 플랫폼 글을 쓰면 메이벅스 토큰이라는 포인트가 쌓여지고 그 포인트를 제휴한 코인과 교환하여 현금수령을 하여 보상을 얻는다. 오랜만에 방문하신 @lucky2님께서 메이벅스에 대해 비교글을 써달라는 글을 요청해주셔서
asinayo
kr-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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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STEEM 개발 & 일기 18 - FAS 팔로워의 상태와 정보를 추가 + 팔로워 스파합계
@kiwifi 님 감사해요~! 오랜만에 대문써보네요. JABSTEEM jabsteem.oa.to or 이번에 업데이트한 기능은 or 으로 접속하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새로운 개발 시리즈를 하려고 했으나 최근 캐치마인드도 업데이트되었고, 누락된 캐치마인드 개최자들도 찾아내서 잡스팀 개발일지를 포스팅 하려고 했다. 단순히 캐치마인드 업데이트! 라고 공지하기에는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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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POWER UP
컴터 앞에 앉는다. 인터넷을 열고 스팀잇에 접속한다. 받은 댓글을 확인하고 피드를 둘러본다. 이벤트 글이 보인다. 참여가 땡기는 이벤트에 참여한다. 글을 읽으면 내려가다보면 본게 나온다. 그럼다시 kr최신글로 들어간다. 코인과 블록체인과 뉴스부터 시작해서 좀 알아야 잘 사는 것 같은 정보들이 쭈욱 나온다. 관심이 없어서인지 쉽게 클릭이 되지 않는다. 간혹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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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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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팀 콘테스트 06> 당장 떠나고 싶은 바다
휴가를 이미 다녀오신 분도 있으시고, 계획 중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모두 자랑하고 싶은 ‘바다사진’ 갖고 계시죠? 안타깝게도 자랑하고 싶은 '바다사진'같은 건 없다. ㅋㅋㅋ 보시다시피 매번 여행을 가면 멀리서 바라 보면서 누워 있거나 지는 해를 보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에 담거나 생각을 하거나 그 생각을 메모하거나 주로 가만히 있는다... ㅋㅋㅋ '가만히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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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1. 나원주 - 나의 고백
나원주 - 나의 고백 하루 해가 저물어 어둠이 다가오면 지나치는 모습 속에 너를 찾아 헤맸지 어느새 내 얼굴에 소리없이 내리는 이 빗물은 너를 향한 나의 눈물이겠지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 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너의 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 맘 깊은 곳에 남았어
wisecat
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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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1. 이별하는 법
"술 한 잔 할래? 나 한 잔 먹고 싶은데. 할 얘기도 있고." 말하는 표정이나 말의 문맥상 전혀 이상한 것은 없었다. 누가 들어도 연인 사이나 친구 사이에서 많이들 해 봤을만한 이야기. 그렇지만 내 경우엔 다르다. K는 언제나 말을 쉽게 하지 않는다. 평소에 어떻게 말을 하는지 어떤 단어들을 주로 사용하는 지를 기억하고 있지 못하면 분명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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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스타크래프트
형들 안녕... 일기는 반말이 짱인거 같아서 아예 일기는 가즈아로 가기로 마음 먹었어. 저번에 스팀잇 글을 막 둘러보다가 스타크래프트 아재리그 라는 걸 발견했어. 나도 아잰데..... 나 스타 좋아하는데? 이러고 글을 죽 보니까 막 대회도 하고 막 조도 나누고 재밌어 보이는거야... 나도 예전에 한 스타 했거든... 그냥 꼰대들이 막 옛날에 날렸어 가 아니고
arti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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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팀 콘테스트 07> 내가 그린 고양이 그림
스티미언분들 중에 집사님들 많이 계신가요? 저는 고양이 집사는 아니지만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데 요 요즘 고양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일러스트 그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은 소재를 두고 그림을 그리더라도 사람마다 느낌과 표현 방법, 사용하는 도구가 다양하다 보니 여러 고양이의 모습들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고양이 일러스트 그림이 있으신가요? SNS를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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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reblogged
실화냐? ㄷㄷㄷ
ㄷㄷㄷ 슬슬 며칠전에 바닥이라고 스팀 사서 스파업 하신 분들 사과드립니다. 지하가 있었네요.ㄷㄷㄷ (당분간 그냥 시세 보지 마세요. 어차피 파워다운 오래 걸려요. 스팀 아니고 다른 코인 보유자들 패닉할 시점인가요? ㄷㄷ 단톡방 난리났네요. ) 요즘 많이 쓰게 되는 짤이네요. 날도 더운데 시원하게 존버합니다. (일단 올 연말까지는 존버... 다들 맘 졸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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