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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까요? 스티미언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배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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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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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14:16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은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요즘에 부쩍 제 글이 핫하다고 느꼈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서 역시 ㅎㅎㅎ하는 마음으로 다시 절치부심하여 글을 쓰고자하네요. 사실 저는 뭐 늘 똑같은 마음으로 쓰고있지만 변하는건 스팀의 가치가 아닐까 싶네요. 이청득심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은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행동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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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2:59
그들에게는 말하지 않는 성취의 비밀이 있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벌써 스팀잇에 글을 못쓴지 3일차라고요!? 놀랍네요. 열정은 한결 같은데 시간은 역시 용납해주지 않는군요. 얼마전부터 계속해서 스팀형제들이 하락하고 있었고 글을 쓰는 이 시점에는 업비트 압수수색건으로 여러 코인들이 대폭 하락중인 것 같네요. 그렇게 또 스팀현금 인출의 꿈은 멀어지고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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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02:06
자존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겁지만 짧은 연휴를 잘 보내셨나요? 유난히 행복했던 휴일이 가고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 몰래 스팀잇을 또 하게되었군요.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자존감이 가장 중요한 덕목!? 인터넷의 발달로 세상의 경계는 무너지고 내 손안에 작은 휴대폰속으로 모든 세상이 들어와버렸다. 우리는 광범위한 인간관계를 가지고 하나로 묶인 세상에서 지구 반대편에 살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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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09:26
혼자만의 밋업!! [아날로그사이언스??] - 어린이날 선물!
안녕하세요! @whtawelivefor 입니다. 요즘 글을 남길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저도 별칭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ㅁㅁ님 붙일 때 어색하고 길고 발음하기도 어려운 것 같아서 접근성이 떨어진다고할까? 그런게 느껴지네요 ㅎㅎ 다음번에는 제 아이디에 걸맞는 별명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각설하고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요새는 e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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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07:03
철학의 재발견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의 컨디션은 제로같아요. 아무래도 어제 조금은 무리해서 논게 원인같네요. 그래도 오늘의 날씨는 따뜻하고 햇살은 눈부시며 제 컨디션도 점차 회복되리라 기대합니다.(글을 쓰고난 뒤 몇시간 뒤 비와, 일부지역 우박,,,,,) 그러고보면 원점은 긍정적인 것 같아요. 마이너스로만 가지않는다면야 하하. 잡설이고요.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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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3:50
오늘의 이모저모는 무엇?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글을쓰는 이 시점에 이오스가 조금씩 떨어지고 오르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이럴 때 트레이딩을 사용하는건가봅니다. 하지만 저는 존버...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할 수 있는게 존버밖에 없어서 기다리는겁니다 ㅎㅎ 주말이 지나고 벌써 월요일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저는 사실 평일도 주말도 똑같이 애정하지만 평소보다 월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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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5:15
넘어지는데도 방법이 있다!!???
안녕하신가요!!? @whatwelivefor 입니다. 정말 완연한 봄날이 아닐 수 없는데요. 4월28일 토요일도 즐거운 하루가 되셨나요? 벌써 주말의 반이 날아가고 출근까지 약 30시간 정도밖에 남지않았네요. 저는 그 소중한 시간 중 일부를 스팀잇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자 오늘도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낙법이란 다치지 싸우거나 발을 잘못 디뎌 구르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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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6:08
꾸뻬씨의 행복 여행 - 바쁜 현대인에게 행복의 나침반이 되어주길...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코인들이 연일 상승세입니다. 다 같이 가즈아 !! 를 외치면서 스티미언분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좋습니다. 벌써 12시30분... 하루가 다 지나고 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재빨리 각설하고 오늘의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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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5:01
아 하고싶다...............
안녕하세용! 매일매일 재밌는 이야기를 가지고 오고싶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게을리하고 있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사진부터 보시죠! 주말에 여사친과 함께 연트럴파크를 지나가고 있는데 웬걸 제 맘을 빼다가 박아서 만든 것 같은.. LED 조명이 보이더군요. 요새 저런식으로 매장 내 분위기도 연출하고 홍보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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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4:36
4월19일 밤 오늘도 1시간 밖에 남지않았군요.[짧음주의]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오늘은 4월19일이죠. 1시간도 채 남지않았지만 오늘의 의미를 되새겨보기엔 충분한 시간같네요. 10분이라도 그 시절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주의 운동을 벌인 학생과 시민들의 용기에 감사하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해줘서 고맙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해봅니다. 우리가 박근혜와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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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0:50
[오늘의 이모저모 정리]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e북을 읽고 있는데 휴대폰으로 보던게 컴퓨터로도 그대로 연동이 안되는지 굉장히 불편하게 매번 책을 읽고있네요. 결국 다른 책을 여러번 한꺼번에 읽다보니 흥미는 2배지만 속도는 반절도 안되는 것 같네요. ㅎㅎㅎ 하지만 읽는 속도가 꼭 중요한건 아니겠죠. 하지만 포스팅을 하기위해서라도 괜히 빨리 읽고싶어지네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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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4:43
저도 혼자서 제 아이디의 숨은 뜻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은 허접한 솜씨로 만들어 본... 테마(?)사진을 공개합니다. 이 사진을 공개하면 리버풀 팬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저는 굳이 따지자면 리버풀보단 맨유를 좋아하는 평화해축주의자입니다. 허허 그런데 리버풀의 엠블럼을 따서 만든 이유는 제 아이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아이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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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1:33
세계를 뒤흔든 30인의 리더에게 인생과 성공을 묻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최근에 재밌는 책을 찾아서 e북을 통해서 몇권을 읽고 있었는데 기간이 만료되고 말았습니다. 바로 연장을 하려했는데..실패하며 1권을 놓쳤고 오랜만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아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내용을 포스팅하고 싶은데 딱히 사진을 못찍고 정신없이 돌아다니기만 해버렸어요..ㅎㅎ 기회가 되면 다시 정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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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14:51
오랜만에 휴식을 하며... 뻘글대마왕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그간 여사친에 관한 많은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내일은 함께 대관령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로했어요. 당일치기로 가면 굉장히 빡세겠죠? 허허 그렇다면 어서 예약을..(불손) 죄송합니다. 여기는 스팀잇이고 소통하는 공간맞죠?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여주시길 기대하면서 그러면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그간의 제 여사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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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3:21
비행기의 원리와 나비모방드론!??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최근에는 책을 읽고 많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며칠 째 책을 제대로 읽지못했어요! 약을 독하게 주셨는지 정말 먹으면 졸리기만하더라고요 흑흑..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은 평소에 관심있던 드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제가 드론에 관심을 갖게된건 학생시절 매니아워크샾이라는 단체에 들어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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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11:00
읽고, 실천하면 삶이 바뀐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스팀잇> 어쩌면 너무 낙관적인 생각만 하고있었던것이 아닌가? 라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했던 지난 글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더군요. 또한 따뜻한 말로 위로와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장례식장을 다녀오고 잠깐 우울했던 것이고 저는 굉장히 잘살고있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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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04:06
<스팀잇> 어쩌면 너무 낙관적인 생각만 하고있었던것이 아닌가?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장례식을 다녀온 지 일 주일이 채지나지 않아 친구에게 비보를 또 전해 들었습니다. 또 다시 장례식에 가게 됐네요. 한 주간 우울모드였다가 또 다시 친구가 걱정도 되고 공연히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이렇게 스팀잇에 글쓰는 일들이 무의미한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엄청난 보상을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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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06:02
[최고의 대학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성공 습관] 후기...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랜만에 스팀잇에 들어왔습니다. 요즘 스팀잇에 중독증세를 보이지만 지난 주 장례식장을 가면서 조금은 밀린 일들.. 덕분에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됐네요. 오늘은 과거 수험생 시절 공부하기 싫을 때 보면 죽도록 내가 미워지고 반성하게되고 빡공하게되는 !! 하버드 시험기간 다큐영상을 오랜만에 접한 뒤 하버드 관련 자기계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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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2:06
여러 줄을 통째로 읽는 사람들??
@whatwelivefor 입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어제는 장례식장을 갔다왔는데요 흑흑.. 가기전에 마음을 달래기위해 우연히 집어들은 책에서 신선한 내용을 봤습니다. 오늘은 그와 관련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우계 성혼 : 나는 책을 읽을 때 여러 줄쯤 한꺼번에 읽을 수가 있소. 율곡 이이 : 나는 한꺼번에 겨우 여남은 줄밖에는 못 읽소. 이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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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00:30
[G20 가상화폐 규제논의 ??? 그 결과는?]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여러분들 뉴스를 보셨나요!? 3월19일 바로 어제부터 시작된 G20 정상회담 에서 가상화폐대한 규제에 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금융안정위원회는 가상화폐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도입하기보다는 기존 규제에 관한 검토에 주안점을 두고 회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상화폐에 대한 초기진단은 국제적인 경제안정성에 위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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