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tawelivefor 입니다. 요즘 글을 남길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저도 별칭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ㅁㅁ님 붙일 때 어색하고 길고 발음하기도 어려운 것 같아서 접근성이 떨어진다고할까? 그런게 느껴지네요 ㅎㅎ 다음번에는 제 아이디에 걸맞는 별명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각설하고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요새는 e북도 활발히 운영되고 도서관, 중고책서점이 많다보니까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에 가서 책을 구매하는 일이 적었는데요. 오늘은 @feeltong 님의 포스팅이었던 누구를 통해 만나느냐에 따라 지식이 달라지는 마법 - @leesol 님의 아날로그 사이언스[Feel通] 글을 보고
@leesol 님의 책을 구경하고자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짜자잔~ 스팀잇 활동을하면서 여러 스티미언 분들의 일상생활이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눈여겨보던 중 이렇게 책을 직접내주신 분이 계셔서 제가 읽어보고자 구매완료했습니다.
저는 @feeltong 님이 베스트셀러 부분에 두고 찍으셨다는 이 글을 대충읽었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는겁니다!! 후~ 결국 제 무능함을 탓하며 책의 위치를 찾아주는 컴퓨터 앞에서 아날로그 사이언스! 를 치면서 겨우겨우 찾았답니다.
내용을 보니까 정말 과학과는 담을 쌓아도 한 참 쌓은분들이 보기에도 재밌고 알찬 설명들이 가득하더군요. 뭔가 @leesol 님과 큰 교류는 없었지만 오늘 혼자서 밋업한 기분을 물씬냈답니다. 사실 저는 스팀잇을 열심히하면서 살지만 스팀잇에는 제 삶의 이야기 중 극히 일부만 표현하고 포스팅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여러분들의 일상생활과 커리어가 굉장히 궁금했어요!
결국 이렇게 책을 구경하면서 덤으로 9권의 책을 더 구매했답니다. 오랜만에 어린이날 선물(?)로 저에게 책을 선물하고 나니 굉장히 기분이 좋더군요! 항상 빌려서 읽을 때는 깨알같은 표현에 밑줄을 긋지 못해서 어디에 적어두고 하다가 잃어버리고 하는 기억들이 많아서 짜증났거든요.
날씨가좋아 책만 보고 오면 아쉬울 것 같아서 근처에 유명하다는 카페 마마스에서 때 아닌 식사를 했답니다. 다음번에 타임스퀘어를 들르시게되면 이 곳에 가보세요. 오늘은 어린이날인지라 굉장히 시끄러워서 맛을 못느꼈지만 맛있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
아 오늘의 포스팅은 뭔가 준비없이 책샀다!! 책자랑~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떨떠름하네요.
중요한 사실을 하나 보태자면 제가 이 책을 다 읽고나면 모교 도서관에 책을 기부하려고요~음,,, 제가 보통 기부하는 책들은 모교에서 몇 권 더 구매해서 도서관에 보관하고 대여해준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학생때부터 제가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도서관 교직원분이랑 큰 인연을 맺은 덕이죠. 제가 신간도서를 많이 읽고 기부했었거든요!!
어쨌든 제가 책을 읽고 기부한 후에 @leesol 님의 책이 널리 읽혀 우리나라가 과학강국이 되길 바라보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다른 여러분들의 일상활동도 눈여겨 보다가 현장취재를 가보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황금연휴를 잘 활용하시고 행복한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나버렸지만 저의 생일파티를 위해나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