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글을쓰는 이 시점에 이오스가 조금씩 떨어지고 오르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이럴 때 트레이딩을 사용하는건가봅니다. 하지만 저는 존버...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할 수 있는게 존버밖에 없어서 기다리는겁니다 ㅎㅎ 주말이 지나고 벌써 월요일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저는 사실 평일도 주말도 똑같이 애정하지만 평소보다 월요일이 더 반갑더라고요 ㅎㅎ 아무래도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기도 하고 5월의 연휴가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의 포스팅은 이모저모 최근에 책을 읽으며 생각했던 부분이나 인상깊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올려보려합니다.
신입직원들의 애환을 담아 모든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전국에 장그래 열풍을 가져온 드라마 미생이죠. 이 미생의 만화작가인 윤태호 작가의 일화를 어느 책에서 보게되었습니다. 모 회사의 임원진들과 회식하던 자리에서 있던 일이라고 합니다. 회식이 끝날 무렵 한 임원이 조심스러운 말투로 윤작가에게 말을 건네더랍니다. "실은 그 마지막 대사는 틀린겁니다!" 이 임원이 말한 마지막 장면은 신입사원 프레젠테이션 장면을 말합니다. 그 장면에서 한 임원이 "나도 한 지 오래되어서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같이 자네들과 계산해볼까?? 허허" 라고 말합니다. 회식자리의 임원은 그 장면을 이야기하면서 말을 덧붙입니다. 대기업의 임원들은 그 자리까지 올라가기위해 수업이 많은 계산을 반복하였기 때문에 계산을 하지 않아도 단번에 결과를 예측할 수 있을정도로 숙련되어 있다라고.
결국 윤태호작가는 철저히 신입사원과 제 3자의 입장에 몰입하여 작품화하다보니 큰 실수를 했다고 인정했다고 합니다. 이 일화를 보며 우리도 마음속으로 느끼는 바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0세기의 여성 패션에 혁신을 가져온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로 전세계에 이름을 날린 코코샤넬의 명언입니다.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수선히 하지않고 맹렬히 일에 몰입했기 때문이다.
몰입에 관한 이야기를 우연히 보던 중 당연하지만 멋져보여서 이렇게 덧붙입니다. 저도 지금 스팀잇에 몰입하고 있거든요!
난쟁이 피터라는 책으로 인생을 바꾸는 목적의 힘을 독자들에게 불어넣어준 호아킴 데 포사다의 명언.
기록은 행동을 지배합니다.
이야기를 좀 덧붙이자면
글을 쓰는 것은 시신경과 운동 근육까지 동원되는 일이기에 뇌리에 더 강하게 각인됩니다.
결국 우리 삶을 움직이는 것은 우리의 손인 것입니다.
목표를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고 늘 큰소리로 읽는 것.
그것이 바로 삶을 디자인하는 노하우입니다.
이 글도 제가 어제 읽은 책의 일부분 발췌되어 소개되어있었습니다. 다음에 읽을 책이될 수도 있겠네요.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저를 포함한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스팀잇에 삶의 기록을 나누고 있으니 우리 모두 자신의 행동을 지배할 수도 있겠네요.
요새는 e북이 있어 이런 내용을 살포시,,? 따오기 편하네요. 성공에 관한 내용을 보던 중 좋은 말들이 더러 있어서 적어왔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느끼는 고통이 노력에서 오는 고통보다 훨씬 견디기 어려움을 안다.
-책에서 본 내용인데 작가가 한 말같네요.
나무를 베는 데는 단 1시간이면 되지만 이를 위해 45분간 도끼를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브라함 링컨
위대한 인물에게는 목표가 있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소망이 있을 뿐이다.
-워싱턴어빙
각 그룹 내에서 TOP이 될 기회는 충분히 있더라 라는 책의 일부 내용과 함께 소개되어 있던 내용입니다. 각 그룹 내에서 최고가 되는 것과 매우 큰 연관이 있어보이는 글은 아니지만 어쨌든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위한 내용이라는 점에서 크게 볼 때 맥이 통하는 것 같기도합니다.
지금 껏 살아오면서 독서를 좋아하지 않으면서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현명한 의견을 가진 사람을 단 한 명도 본 적 없다.
현명해지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은 단순한 목표로 보이지만 책을 읽음으로 똑똑해지는 것은 단순한 원리같아보이는군요. 제가 한 말인데 하고보니까 괜찮네요 ㅎㅎㅎ
분석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카드를 보지 않고 포커를 치는 것과 같다.
저는 카드를 보지않고 포커를 치고있네요 허허허허, 옆의 사람의 카드만 보면서 만지막 만지작하면서 하나하나...
이모저모였습니다. 적어보니 생각보다 제가 이것저것 보면서 잡생각을 많이하는 사람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