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whatwelivefor 입니다. 정말 완연한 봄날이 아닐 수 없는데요. 4월28일 토요일도 즐거운 하루가 되셨나요? 벌써 주말의 반이 날아가고 출근까지 약 30시간 정도밖에 남지않았네요. 저는 그 소중한 시간 중 일부를 스팀잇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자 오늘도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낙법이란 다치지 싸우거나 발을 잘못 디뎌 구르는 경우가 생겼을 때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무술에서는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하는데요. 유도의 경우는 먼저 넘어지는 법을 배워야 상대를 넘어뜨릴 수 있다고 가르친다고 하죠.
갑작스럽게 낙법이라니!! 당황하셨나요!? 오늘의 주제는 넘어지는데도 방법이 있다!! 입니다. 넘어지다라는 말엔 그림처럼 신체적으로 넘어져있는 경우도 있겠네요. 하지만 오늘의 포스팅에서 넘어지다 라는 의미는 원하는 결과를 이루지 못했을 상황을 의미합니다.
음 낙법에는 전방낙법, 후방,측방, 회전 낙법이 있다고하는데요.
전환낙법
먼저 넘어짐 즉 성공하지 못함에 대한 정의를 다시 세워야합니다. 즉 사고를 전환하는 과정을 거치는 낙법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전환낙법이란 말은 제가 고냥,,만들어본 말인데요. 이말은 데일 카네기의 명언은 빌려 설명드리고싶네요. 데일카네기는 '좌절은 성공을 위해 지불해야만 하는 대가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실패는 소중한 스승이고 약점을 가르쳐 준다." 라는 말을 덧붙였죠. 모두가 그럴듯하게 마음속으로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야! 라고 말하면서도 실패라는 단어에 굉장히 민감하고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전환낙법을 통해 금방지나가버리는 실패를 두려워하며 영원한 패배의식에 사로잡히는 것을 긍정적 동기부여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말만 쉽다고요?? 그렇다면 다음 낙법도 익혀야되겠네요!
분석낙법
모든 일에 이유가 있는 법! 잠깐의 실패에도 큰 이유는 존재합니다. 말그대로 운이 안좋아서 미끄러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결국 스스로를 돕기위한 방안으로는 수시로 자가점검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자가점검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실패를 겪은 뒤 점검을 해보는 것이겠죠. 물론 성공을 한 뒤 뒤를 돌아볼 여유가 있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분석낙법이란 말도 제가 만들어 봤는데요. 수시로 노력의 방향성에 대하여 선택해보고 수정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끊임없는 실패는 끊임없는 실수로 부터 나오기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을 필요로하죠.
뼈와 깃털 뿐이어도 상관없어요! 엄마 전 다만 공중에서 제가 뭘 할 수 있고 뭘 할 수 없는가를 알고 싶을뿐이에요. 그게 전부에요. 전 단지 알고 싶을 뿐이에요!"
이 말은 갈매기의 꿈에서 발췌한 대사입니다. 갈매기인 조나단 리빙스턴이 한 말입니다. 주인공 갈매기죠. 의인화된 갈매기는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기도 했지만 본인이 정말 하고싶어하는 것에 대해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석낙법에 있어서 실패한 원인을 찾는데에 있어서는 방법론적인 부분보다는 본인이 그 일을 정말해야만 하는 이유와 진정 그 결과를 얻어 무엇의 효용을 얻고싶은지에 관한 고찰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실패를 이용하는 진정한 낙법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복원낙법
위기는 무한히 몰려오는 파도와 같고 한 겨울밤의 눈보라와 같습니다. 냉혹할정도로 단번에 우리에게 다가오기도하죠. 결국 위기를 맞지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중요한 것은 위기를 어떻게 견뎌내고 이겨내느냐 하는 것일겁니다. 대학입학이나 입사 면접 중 '당신이 겪었던 가장 힘든 순간과 그 순간을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 에 관한 질문을 받아보신 적이 있나요? 이 질문은 복원력에 관한 질문입니다. 책 Resilience 에 나오는 회복탄력성에 관한 개념이되겠네요. 복원낙법이란 실패에 관한 낙법 즉시 이후에 실행해야 하는 행동입니다. 이는 본인이 목표한 성공을 위해 설정한 실천궤도로 얼마나 빠르게 복귀가 가능한가의 개념입니다.
슈퍼서바이버라는 책에 인생의 최악의 순간들을 최고의 사건으로 바꾸는 기적같은 삶을 산 사람들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책의 내용에 착안하여 이 글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었는데요. 책을 읽은지 좀되어서인지 애꿎은 머리만 탓해보면서 딱히 내용이... 안떠오르네요 허허허허허허
결국 써놓고 보니 넘어지고나서 뭘해야할까 라는 글은 있는데 어떻게에 관한 글이 없군요!! 여러분들과의 소통이 절실합니다. 실패셜리스트인 저와 함께 각자만의 실패극복법에 관해 나눠볼까요!?
오우...이 글도 실패!!(낙법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