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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까요? 스티미언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배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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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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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6:40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11.빌 게이츠
@whatwelivefor 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지난 포스팅이 벌써 또 9~10일이 지나버렸네요.. 정말 시간은 빠르군요. 부지런히 포스팅하는 것도 분명 제법 재밌는 일인데 이렇게 조금 씩 밀려버리네요 ! 그래도 오늘도 힘을내 포스팅을 해봅니다. 최고의 명연설이 주는 감동과 교훈으로 그들의 인생에 한 발짝 다가가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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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5:20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10.조앤 롤링 -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whatwelivefor 입니다. 매우 오랜만에 무려 6일만에 다시 스팀잇에 글을 쓰러왔습니다. 지난번에 제 댓글에 @isee-lee 님 께서 이런 시리즈 너무 좋다고 잘 보고있다고 응원의 말씀을 해주셔서 오!! 하면서 며칠마다라도 꼭 글을 써야지 했는데 벌써 그게 한 참이 지났네요. 오늘도 최고의 명연설이 주는 감동과 교훈으로 그들의 인생에 한 발짝 다가가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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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16:44
한여름에 호캉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whatwelivefor 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 저는 8월초에 2박3일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 2박3일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좀 길게 해외를 다녀올까 하다가 몸도 피로하고 해서 송도신도시에서 여유를 즐기러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오랜만에 일상을 소통하는 글이 되겠네요. 헌데 어쩐 일인지 스팀잇에 오랜만에 복귀하고나니 시세는 바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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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13:33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9.이태영 - 한국 여권운동의 선구자
@whatwelivefor 입니다. 시대를 이끈 최고의 명연설이 주는 감동과 교훈으로 그들의 삶에 한 발짝 다가가보는 시간, 명연설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사진만으로 주인공으로 맞출 수 있는 내공을 가진 분이 기존에 포스팅보다는 적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시리즈물에 연재 순서는 연설의 중요성이나 의미가 갖는 순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아홉번 째 시리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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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0:57
흔들리는 직장인을 위한 30일 인문학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은 흔들리는 직장인들에게 인문학적 교훈을 주는 책인 30일 인문학을 읽은 책 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흔들리니까 사람이고 직장을 관두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합니다만 퇴사를 하기전에 완벽적응하고 좋은 회사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면 더 할 나위없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whatwelivefor 30일 인문학 저자: 이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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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07:23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8.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시대를 이끈 최고의 명연설이 주는 감동과 교훈으로 그들의 삶에 한 발짝 다가가보는 시간 명언설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물에 연재 순서는 연설의 중요성이나 의미가 갖는 순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여덟번 째 시리즈의 주인공은 8.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74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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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14:28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7.벤자민 프랭클린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가입 초기에 책을 읽고 소개하는 글을 쓰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미루고 미뤄왔던 숙제(?)들을 마무리 할 시간이 이제 5개월 밖에 안남아 정말 바쁘군요. 그래도 종종 들어와서 스팀잇의 여러 글들을 보면 여전히 재밌습니다. 이 시리즈물에 연재 순서는 연설의 중요성이나 의미가 갖는 순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일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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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5:22
가장 위험한 거짓말은 진실로 믿고 있는 자가 하는 거짓말이다. (이벤트있음!)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며칠 바쁘다했더니 이렇게나 오래 자리를 비우게 되었네요. 저도 자리를 오래 비웠지만 제가 자주 보러갔던 스티미언분들의 블로그가 한달 가까이 포스팅이 없는것을 보면서 왠지 모를 씁쓸함이 남네요. 그래서인지 저도 더 열심히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게 쉽지만은 않군요! @jamieinthedark 님의 추천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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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05:13
(공부는 열심히하는데) 왜 시험은 못보는 걸까?
@whatwelivefor 입니다. 벌써 7월이 시작됐고 이번 주가 또 다시 시작이 되는군요. 2018년도 얼마 남지않았다는 아쉬움과 불안감(?)이 드네요. 하지만 우선 해야할 스팀잇을 먼저 하고자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인이 먼 여행을 가겠다며 노예들에게 각자 나를 짐을 고르게끔 했다. 대부분은 가능한 가벼운 짐을 고른 반면 이솝은 구석에 놓인 큰 짐을 들고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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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08:31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6.아돌프 히틀러
안녕하세요! 약 7일만에 글을 남기네요. 오늘의 포스팅의 인물은 인류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한사람으로 백안시되고 있는 인물입니다. 먼저 논란이 될만한 인물을 포스팅하는 것은 한 인물에 대한 사회적 평가에 반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단지 시리즈의 제목처럼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는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세상에 영향을 미친 인물에 대해서 또 그가 한 연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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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5:13
상처의 다른 모습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고 집에와서 그저 그런 오늘의 제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평소 책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요새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의지가 부족함을 숨기고 있으나 이렇게 가끔은 일상적인 생각을 끄적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에 만족을 느낍니다. 상처를 사전에 검색해보면 몸을 다쳐서 부상을 입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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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3:08
고요한 바다와 스팀잇의 연관성
서양 속담에 '바다가 잔잔해지거나 날씨가 좋은 날에는 수로 안내인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 '고요한 바다에서는 누구든지 키를 잡을 수 있다." 라는 표현이 있다. 본래는 일국의 재상을 평가할 때 쓰는 말이라던데 이를 우리 주위에 몇가지 사례에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수험생에게 적용시켜보자면 마치 난이도 조절이 잘못 된 수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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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5:35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5.맬컴 엑스 "투표용지인가 탄환인가"
안녕하세요 ! @whatwelivefor 입니다. 벌써 자정이 넘은 시간에 또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오늘은 전국지방선거의 날이었죠. 모두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셨나요? 저도 인증샷을 올릴까 하는 생각에 아침부터 주먹을 불끈 쥐고 도장을 손등에 찍어놨네요. 하지만 벌써 시간이 한참이나 지난만큼 저는 투표인증샷보다는 투표의 중요성을 역설한 역사적인 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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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2:59
1000스파 구매!!!후기와 [오늘의 이모저모]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며칠 전 부터 계속 유상임대나 스팀파워업을 위한 스팀구매를 꿈꾸다가 갑작스럽게 결제를 해버렸네요. 음... 구매후 바로 또 급격히 하락을 맞았는데요. 제가 다른 코인도 아니고 스팀을 구매한데에는 스팀잇 플랫폼에 대한 믿음이라기보다는 스티미언분들에게 조금은 나누고싶은 마음? 이랄까요... 제가 종종 글을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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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3:20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4.에이브러햄 링컨
안녕하십니까! @whatwelivefor 입니다. 요새는 제가 글을 올리고 소통하고자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보상금액을 돌려드릴 수 없는 것 같아서 현금투자를 고려중입니다. 허허 하지만 먼저 유상임대도 해보고싶은 생각이드네요!! 이 시리즈물에 연재 순서는 연설의 중요성이나 의미가 갖는 순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네번 째 시리즈의 주인공은 4. 에이브러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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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5:28
좋은 인간관계의 핵심은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은 감사한다는 마음. 그 표현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사람들. 인간관계에 대한 지혜를 가진 사람들. 이 두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가지를 상상해볼 수 있지만 오늘은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자세에 관해 이야기를 하려한다. 다른 사람이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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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6:26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안녕하십니까 @whatwelivefor 입니다. 5월의 마지막밤 오늘은 바다의 날이었다고 하더군요. 처음 듣는 생소함이지만 바다하니 벌써 6월의 해수욕장이 떠오르네요. 덤으로 스티미언분들의 즐거운 해수욕장 후기가 상상이되는건 스팀중독증세인가요? 스승의날, 어버이날, 부처님까지..가정의 달이라 늘 행복한, 사실은 제 생일이 있어서 더욱 행복한 달이 이렇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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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6:03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3.버락 오바마
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약 3일 간격으로 글하나씩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시간이 참 빠른지 제가 게으른건지.. 바쁜건지 ㅎㅎ 결국 이렇게 주말에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근래 미세먼지가 다시 악화되어서인지 목과 코가 좀 시큼시큼한 기분이에요. 여러분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글쓰는 시각 일요일 점심시간입니다. 남은 주말까지 전력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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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6:43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2.수잔 앤서니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의 일과를 모두 마친 뒤 포스팅을 시작하기 위에 책상에 앉은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 이 밤은 석가탄신일 기념으로 핫한 건지 바깥에 사람들이 무척 많더군요. 이 시리즈물에 연재 순서는 연설의 중요성이나 의미가 갖는 순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두번 째 시리즈의 주인공은 2.수잔 앤서니 미합중국은 '우리' 국민이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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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6:46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최고의 명연설 시리즈 1.윈스턴 처칠
안녕하세요 @whatwlivefor 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각 5월18일.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민중항쟁이 벌어졌던 광주민주화운동. 의미있는 그 날이 되었군요. 2018년의 5월18일의 저는 무얼하고있을까요? 괜시리 쑥스러워지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오늘부터 시리즈물로 명연설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첫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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