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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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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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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
월요일 출근 시간 새벽 4시 30분...배달 사원들이 그만 두고 새로 들어오질 않아 땜빵을 나가야 했다.월요일은 그냥 출근도 힘든데 새벽에 나갈려고 하니 넘 힘들다.교대로 화물차 핸들을 잡고 무주를 다녀왔다.(체질상 졸릴땐 운전이 더 좋음.신경을 써야하는 일이라 잠이 달아난다는...ㅎㅎ)오전 9시에 회사에 도착하니 내일도 새벽 출근이라고...금산에 갔다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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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후기
아내가 친구들 만남이 있다며 외출을 했다.아이들과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상차리고 설겆이를 생각하니 귀찮아졌다.그래서 아이들에게 편의점 도시락으로 한끼 때우자고 했다. 보이는건 맛나보인다.하지만 시작부터 꼬인다.우리집 전자렌지에 도시락이 안들어간다.할수없이 접시에 덜어서 전자렌지에 넣어야 했다.설겆이꺼리를 만들다니...ㅡㅡ 맛이라도 괜찮길바랬는데 맛도 아니다.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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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써먹는겨?
요즘 뽑기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저도 참여해 봤어요.승률은 로또뽑기권 포함 약 50%정도 되는군요.예전에 뽑아놓은것도 있던데 사용을 안하고 있었네요.사실 안한게 아니고 못한거라는...사용방법을 모른다는...ㅎㅎㅎ 어제꺼에는 새로 생긴 보팅권도 있네요. 오늘은 토요일~손키님과 술마시는 날입니다.저희는 토요일은 항상 만나서 술마십니다^^술사들고 손키님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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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다.맛있다.
오늘은 불금...신종코로나에 직원들끼리 술자리를 안가진지 오래라 오늘은 한잔할까 했는데 아내가 볼일이 있다며 집에 일찍 들어가 아이들 저녁을 챙기란다. 집에 와서 뭐 먹을께 있나 찾아보니 방학이라 이것저것 인스턴트식품이 가득하다.오늘은 너로 정했다! 물이 끓으면 소금 좀 넣고 면을 7분간 삶아준다.면이 많아보인다. 면이 다익음 후라이펜에 옮겨담고 소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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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아시나요?
오늘 사무실 여직원이 근로자휴가비지원사업을 아냐고 물었어요. 첨 듣는다고...근로 장려금 같은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고 회사 10만원,국가 10만원,그리고 개인이 20만원을 내서 40만을 여행경비 적립금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사업이라고하네요. 다만 모든 직장인에게 해당하는건 아니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에게만 해당된다고 하네요. 앗!그리고 여행갈때 돈을 받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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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랜드 일퀘보상...손해보는 느낌은 나만?
오늘 일퀘는 수월하게 끝낼 수 있는 라이프덱이었어요.회사에 출근해 바로 일퀘 완료...어 근데 골드리그위에 못보던 게 생겼네요.8레벨 CHEST 라고 쓰여져 있네요.뭔지 모르지만 아마도 제 레벨인가 봅니다. 일퀘보상을 눌러보니 원래봤던 보상이 아니네요.리워드카드만 주더니 포션이랑 DEC도 줍니다.양이 많은건지 적은건지 모르겠어요^^; 보상이 바뀌는 바람에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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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사기 넘 힘드네요
요즘 외출 할때 필수품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죠.집에 몇개 없어 구매하려고 하니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제품이 없거나 넘 비싸네요.아직 집에 재고는 있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쉽게 사그러들 기미가 안보여 더 사야하는데...다행히 우한교민 수용으로 진천군에서 마스크를 각 세대마다 나눠주네요.1차는 지퍼백에 10개,2차는 개별 포장으로 8개... 이런거 받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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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니랑 같이 외식을 가끔 나가다 보면 '난 이거 싫다.너 많이 먹어라'하시며 나에게 음식을 권하시곤 한다.나이를 드셔도 막내아들은 아직도 코흘리개로 보이시나보다. 어제 어머니 집에 수리할게 있어 들렀다.다 고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이번에 다녀온 여행이야기도 하게 됐다.사실 연세가 많아 무리는 아닐까 걱정을 많이했었다.그런데 더운거 빼고는 다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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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넘어간다~
어제 그렇게 마셔 놓고 아침에 어머니집에 다녀오고 점심을 손키님 가족과 같이하려고 전화를...아점 으로 늦게 먹었다는 소리에 최근에 아는 동생이 새로 오픈한 가게에서 몇가지 요리를 사가지고 손키님 집으로 고고!!다먹고 뒤늦게 찰칵 우리의 코스...맥주로 입가심해야죠. 요래먹고 낮잠 잤다는...ㅎㅎ 낮잠에세 깨어나 저녁먹기는 애매하고...태국에서 사온 말린 과일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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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이불밖은 위험해~ 요즘 이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가보다. 회사의 모임은 물론 가족들 외식도 없어진다. 오늘도 손키님과 술한잔하기로했는데 집에서...ㅎㅎ 소주는 여기까지~어찌됐든 즐겁다! 소주3병을 해치우고 이젠 입가심으로 맥주~ 손키님과 헤어지고 홀로 한잔 더~ 역시 쉬는 날엔 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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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도 다이아 터치!
스플린터랜드를 꾸준히 하면서 다이아리그 찍기가 쉽지 않았다.그런데 요즘은 처음 할때처럼 다이아리그를 계속 터치한다.오늘은 조금만 하면 다이아리그2까지 바라 볼 수있다. 유저가 줄어서 그런건 아닌지싶다.어쩔땐 매치도 잘 안되고 점수차이가 많이나는 유저끼리도 매칭이 될때가 많다.아래쪽 분과 만나면야 좋지만 윗쪽분들 만나면 필패다 ㅡㅡ 이번엔 오랜만에 레전드리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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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논리?놀이?
회사에서도 중국 우한 교민의 임시 생활시설이 화제입니다.직원들 전부 이곳에서 지내기에 불안감 없는 이는 하나도 없어요.당장 회식 및 모임도 취소했어요.사실 모이자고 해도 핑계꺼리 만들어 안나가겠지만...^^; 인터넷 뉴스를 보고 댓글을 안보는 편인데 이번엔 이 지역에 관계된 뉴스에 댓글들을 살펴보게 됐습니다.몇몇 댓글들 빼곤 다 진천 사람들을 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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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란...
요즘 우한폐렴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나 역시 너무 더운 태국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으니깐... 정부는 중국 우한에 있는 700명의 교민들을 전세기로 데려온다고 한다.나 역시 자국민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에 당연히 그래야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천안에 마련한다는 임시 생활 시설이 내가 살고 있는 충북 진천 혁신도시로 정해졌다는 소식에 '어!이건 아닌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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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여행 후 출근...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다.항상 알람이 울리기 전 자동으로 떠지던 눈이 알람이 한참 울려서야 일어날 수 있었다.세수하고 안경을 찾는데 안경을 찾을 수가 없다.한참을 찾다가 못찾고 아내에게 부탁했다.욕실에서 금방 안경을 찾아나온다.헐...ㅡㅡ 회사에 도착하는데 왜 이리 낯서는지...일도 손에 왜이리 안잡히는지...ㅎㅎ 점심 먹고 조금 쉬니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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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에서
태국으로 가는 날은 밤 시간이라 비행기 밖의 풍경을 볼 수가 없었다.하지만 어제는 낮에 출발해 하늘위에서 세상을 볼 수 있었다. 커다랐던 건물들도 하늘위에선 빵부스러기 떨어진듯 보인다. 높게만 보이던 구름도 저 아래 조그맣게 보인다. 바다위에 또다른 구름바다가 펼쳐져있다.하늘위에서 봐야만 볼수있는 바다 위 바다...넘 멋지다. 인천에 다 도착해 바라본 야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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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안녕~
오늘 드디어 한국으로 출발! 매일밤 가이드님이랑 술파티...아침마다 힘들지만 여행와서 술한잔과 구경빼고 할게 뭐 있겠나싶다. 어제는 과일농장가서 두리안과 망고를 먹었다.망고는 매일 먹은것 같다.한국에서 먹는것보다 더 맛난다. 파인애플과 바나나꽃도 볼 수 있었다. 밤에는 배타고 야경보며 또 맥주!무한리필이라 맘대로 먹으라는데 시간이 한시간코스다.결국 네병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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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틀째
어제는 소주와 맥주로 늦게까지 달리고 아침 일찍 바닷가에 간다고 여섯시에 모닝콜이 울렸다. 술도 안깨고 눈도 안떠지고...ㅡㅡ 하지만 약속이 잡혔으니 나가야지...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보트타러 나갔다. 바닷가에서 놀다가 아침부터 또 맥주...ㅡㅡ 술이 알딸딸하게 올라오는데 점심엔 삼겹살이란다.또 소주!ㅎㅎ 오늘도 안마 받으며 낮잠을 자고 금부처가 있는 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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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첫날
어제인지 오늘인지 모를 밤 비행기를 타고 태국을 향한다. 다섯시간 반동안 비행기에 묶여 있으니 온 몸이 찌뿌둥 하다.잠도 안오고...ㅡㅡ 태국에 도착해서 시간을 확인해보니 새벽 네시...시차가 두시간인가보다. 파타야로 두시간 정도 달려 아침을 먹었다.쌀국수랑 제육볶음...쌀국수가 입맛에 맞는다. 악어쇼 보러 간다고 하는데 넘 힘들다.악어쇼는 잼난다.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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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드디어 바쁜일 다 뒤로하고 오늘 여행을 갑니다.목적지는 태국! 처제네 식구들이랑 그리고 우리집 식구들...또 어머니들까지... 사실 전 해외여행 처음입니다.기대반 걱정반...처음이라 설레임도 있지만 너무 타이트한 일정에 피로만 쌓이는건 아닌지...갔다와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건 또 어떨지...ㅎㅎㅎ 걱정은 뒤로하고 이제 출발합니다.내일 태국에서 아침을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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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자존심을 자르다.
포메인 우리집 강아지는 털이 생명이요,자존심이다.털이 풍성하게 있을땐 왠지 표정에도 자신감이...^^ 하지만 요즘 털이 빠지고 발바닥이 미끄러운지 자주 썰매를 탄다.폼은 안나겠지만 털을 깎아야한다.근데 털 깎은게 마음에 안드나보다.잘 쳐다보지도 않고 왠지 시무룩해보인다. 강아지 종도 몰라보겠다.ㅎㅎ 다 너 생각해서 자른거다.그리고 내 머리카락 자르는데 15,000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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