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소주와 맥주로 늦게까지 달리고 아침 일찍 바닷가에 간다고 여섯시에 모닝콜이 울렸다.
술도 안깨고 눈도 안떠지고...ㅡㅡ
하지만 약속이 잡혔으니 나가야지...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보트타러 나갔다.
바닷가에서 놀다가 아침부터 또 맥주...ㅡㅡ
술이 알딸딸하게 올라오는데 점심엔 삼겹살이란다.또 소주!ㅎㅎ
오늘도 안마 받으며 낮잠을 자고 금부처가 있는 절벽에 갔다.
이번 여행은 술과 함께 지내나보다.
어제는 소주와 맥주로 늦게까지 달리고 아침 일찍 바닷가에 간다고 여섯시에 모닝콜이 울렸다.
술도 안깨고 눈도 안떠지고...ㅡㅡ
하지만 약속이 잡혔으니 나가야지...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보트타러 나갔다.
바닷가에서 놀다가 아침부터 또 맥주...ㅡㅡ
술이 알딸딸하게 올라오는데 점심엔 삼겹살이란다.또 소주!ㅎㅎ
오늘도 안마 받으며 낮잠을 자고 금부처가 있는 절벽에 갔다.
이번 여행은 술과 함께 지내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