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틀째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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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제는 소주와 맥주로 늦게까지 달리고 아침 일찍 바닷가에 간다고 여섯시에 모닝콜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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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안깨고 눈도 안떠지고...ㅡㅡ
하지만 약속이 잡혔으니 나가야지...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보트타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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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놀다가 아침부터 또 맥주...ㅡㅡ
술이 알딸딸하게 올라오는데 점심엔 삼겹살이란다.또 소주!ㅎㅎ
오늘도 안마 받으며 낮잠을 자고 금부처가 있는 절벽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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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술과 함께 지내나보다.

태국 이틀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