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으로 가는 날은 밤 시간이라 비행기 밖의 풍경을 볼 수가 없었다.하지만 어제는 낮에 출발해 하늘위에서 세상을 볼 수 있었다.
커다랐던 건물들도 하늘위에선 빵부스러기 떨어진듯 보인다.
높게만 보이던 구름도 저 아래 조그맣게 보인다.
바다위에 또다른 구름바다가 펼쳐져있다.하늘위에서 봐야만 볼수있는 바다 위 바다...넘 멋지다.
인천에 다 도착해 바라본 야경은 넘 아름답다.그제 태국야경보다 더...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위해 우리는 위로 가려 노력하나보다.지위든 삶이든 진짜 하늘 위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