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렇게 마셔 놓고 아침에 어머니집에 다녀오고 점심을 손키님 가족과 같이하려고 전화를...아점
으로 늦게 먹었다는 소리에 최근에 아는 동생이 새로 오픈한 가게에서 몇가지 요리를 사가지고 손키님 집으로 고고!!다먹고 뒤늦게 찰칵
우리의 코스...맥주로 입가심해야죠.
요래먹고 낮잠 잤다는...ㅎㅎ
낮잠에세 깨어나 저녁먹기는 애매하고...태국에서 사온 말린 과일이랑 맥주 한잔 더!!
그리고 넷플릭스에 지브리스튜디오 애니가 올라와 님이 리뷰했던 '바다가 들린다'를 아이들이랑 시청했네요.
영화를 보는내내 마음만은 다시 고딩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는...아이들도 중학생이라 뭔가 교감이 있었는지 집중하며 보더라구요.ㅎㅎ
다들 휴일은 이렇게 보내지요?나만 그런거 아니지요?휴일 어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