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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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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kr
2018-08-24 12:37
스팀잇: 두가지의 불안
스팀잇: 두가지의 불안 스팀및 암호화폐가 실패할 것이라는 불안 그리고 자신의 글에 대한 보상이 별 볼일 없다는 것에 대한 불안. 스팀및 암호화폐에 대한 불안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시간 문제지 암호화폐는 앞으로 많이 사용될 것이니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물론 스팀이 앞으로 크게 된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우리가 글을 열심히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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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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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12:22
스팀잇: 스팀잇과 실존주의
스팀잇: 스팀잇과 실존주의 실존주의 르네상스를 지나 지식과 과학이 사람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지만 세계1차, 2차 대전및 홀로코스트같은 인간성 말살 같은 사건을 접하면서 지식과 과학이 해결책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안 사람들은 절망합니다.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로 부터 실존주의는 시작합니다. 실존주의에 따르면 인간 개인은 단순히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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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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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2:09
나는 누구인가 2: 신념은 어디서 왔나?
나는 누구인가 2: 신념은 어디서 왔나? 우리들의 신념은 어디서 왔을까요? 경험, 공부, DNA 아무리 경험이 많고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도 우리의 경험과 공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험을 안해 보았다고 모른다고 단정하기도 그렇고 성장하는 신념을 가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신념에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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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2:50
일상: 잠시 침묵
일상: 잠시 침묵 올리바 수녀의 다섯가지 침묵 첫째 꼭 필요한 말외에는 하지 않는 '말의 침묵' 둘째 불필요한 행동은 자제하는 '표현의 침묵' 셋째 필요한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정신의 침묵' 넷째 불같이 화를 내지 않는 '열정의 침묵' 다섯째 남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는 '상상의 침묵' 성녀 올리바는 시칠리아(Sicilia)의 팔레르모와 카르타고(Carthago)에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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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57
남기고 싶은 글들: 묻는 이에게 (나에게)
남기고 싶은 글들: 묻는 이에게 (나에게) 잘 묻는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고 안 묻는다고 모르는 것도 아니고 삶은 한 순간에 결정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쌓이고 정성들이 쌓여서 결과가 보이게 됩니다. 한 순간에 결정되는 결과는 쉽게 사라질 수 있지만 세월과 정성이 쌓인 결과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져 묻기 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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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0:43
남기고 싶은 글들: 양이 질을 낳는다 (quantity breeds quality)
남기고 싶은 글들: 양이 질을 낳는다 (quantity breeds quality) 브레인 스토밍 (펌 위키피디아)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학습 도구이자 회의 기법이다. • 브레인스토밍은 집단적 창의적 발상 기법으로 집단에 소속된 인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제시된 아이디어 목록을 통해서 특정한 문제에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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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14:39
나는 누구인가 2: 내 안에는 나이스가 없다
나는 누구인가 2: 내 안에는 나이스가 없다 내 안에는 nice, gentle 은 없는 것 같습니다. 60년을 찾아도 없으니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편할 것 같습니다. 뭐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종목이 nice, gentle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잘하는 주종목이 있느냐 딱 그런 것 같지도 않지만 하여간 nice and gentle은 아닌가 봅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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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10:41
나는 누구인가 2: 2nd Best (Be Nice, Be Gentle, Be good) 멈추기
나는 누구인가 2: 2nd Best (Be Nice, Be Gentle, Be good) 멈추기 살아 있다는 것 살아 있다는 것은 끝임 없는 변화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살아 있으려면 움직여야 하고 생각해야 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우주는 아직도 가속 팽창 중이고,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끝임 없이 움직이며 성장을 합니다. 아이들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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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10:46
일상: 누구를 모셔야 하나! (충성심)
일상: 누구를 모셔야 하나! (충성심) 드라마 라이프 수술을 하는 일반적인 의학 드라마가 아닌 병원 내 권력과 욕망을 밀도 있게 그린 작품으로, 극본을 맡은 이수연 작가는 드라마가 제작되기 1년 전인 2017년부터 이 드라마의 구상을 하였다고 한다. 작가의 전작이자 입봉작 <비밀의 숲>에서 극을 이끌었던 조승우가 다시 한번 이수연 작가와 연이어 호흡을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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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10:24
남기고 싶은 글들: 차선책에서 최선책으로 가려면
남기고 싶은 글들: 차선책에서 최선책으로 가려면 불편한 차선책 요새 불편하다는 글을 며칠 전에 올렸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차선책만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차선책 (次 버금 차/머뭇거릴 차 善 착할 선 策 꾀 책/채찍 책)의 '차'는 버금 혹은 머뭇거릴 차입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뜻일 겁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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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3:33
일상: 우째 이런 일이
일상: 우째 이런일이 한인 스티미안에서 영어로 스팀잇을 하고 계신 Slowwalker님이 실수로 글을 올렸는데... 한줄 'Mistake' 라고 그런데 25불의 보팅을 받으셨네... 우째 이런 일이...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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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0:45
일상: 차선책이라니 쯔쯔..
일상: 차선책이라니 쯔쯔... 차선책 (次 버금 차/머뭇거릴 차 善 착할 선 策 꾀 책/채찍 책) 최선책에 다음가는 방책. (예) 일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차선책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요새 마음이 불편합니다. 차선책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아서 아닌가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실패를 하던지 안되던지 하면 억울하지는 않겠는데 요새는 차선책이나 꼼수 밖에는 생각나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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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4:19
골프 이야기: 2018 PAG Championship Tiger Story
골프 이야기: 2018 PAG Championship Tiger Story 어제 타이거의 Final Round는 오래 기억 될 것 같다. 다시 타이거가 메이저 대회를 이기지 못한다 해도. 어제 타이거는 진짜 잘쳤다. 18홀을 치면서 한번도 드라이버를 시원하게 잘 친 홀이 없었던 같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서도 숏케임, 벙커샷. 버팅으로 버텨냈다. 진짜 사람들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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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2:44
일상: 불편한 마음
일상: 불편한 마음 마음이 불편하다. 뭐 특별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주말에는 운동도 하는 둥 마는 둥 골프도 안치고 그냥 빈둥 거렸다. 뭐가 문제냐고 묻는다면 답도 없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나열한다면 스팀잇은 고전 중. 돈 벌기 너무 힘들다 친한 친구와의 신경전. 무시하고는 있지만 안나오는 골프 점수 그저 그런 매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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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0:19
남기고 싶은 글들: 두 분의 착각 (공자와 소크라테스)
남기고 싶은 글들: 두 분의 착각 (공자와 소크라테스) 논어 계씨편 9장 孔子曰 공자왈 生而知之者 上也 생이지지자 상야 學而知之者 次也 학이지지자 차야 困而學之 又其次也 곤이학지 우기차야 困而不學 民斯爲下矣 곤이불학 민사위하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면서 아는 사람이 가장 나은 사람이다. 배워서 아는 사람이 그 다음 사람이다. 곤란함을 당하여서 배우는 사람이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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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7:38
남기고 싶은 글들: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남기고 싶은 글들: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 밖으로 터져 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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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0:55
남기고 싶은 글들: 예는 무엇일까요?
남기고 싶은 글들: 예는 무엇일까요? 공자가 예에 대해서 결정적으로 정의를 내린 것이 있습니다. 공자가 어느 나라의 지금으로 따지면 법무부장관 격인 직책으로 일할 때 공자가 늘 존경해 마지않는 주공의 묘에 참배를 간 적이 있다고 한다. 그 묘 안에는 그 묘를 관리하고 예식을 주관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공자는 그 묘에 들어가서는 줄곧 그들에게 어떡해 해야 할지를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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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0:27
남기고 싶은 글들: 가난과 겸손
남기고 싶은 글들: 가난과 겸손 가난하면서 비굴하기 쉽지 않고 부자면서 겸손하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가난하면서 겸손하면 어떨까요? 부자면서 비굴하면 어떨까요? 가난하면서 겸손하면 말은 그럴듯하지만 가난하면서 겸손하면 비굴하게 보입니다. 부자면서 겸손하면 겸손이 아니고 가식처럼 보이게 됩니다. 비굴도 마찬가지로 가식처럼 보이고. 그래서 공자님은 가난해도 삶을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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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50
남기고 싶은 글들: 그냥 늙는다는 것
남기고 싶은 글들: 그냥 늙는다는 것 배우고 실천하지 못하면 된장이 되겠지만 배우지도 않으면 그냥 시간 낭비만 하는 삶은 아닐지! 여기서 배운다는 것이 공부에만 한정 되여 있지는 않을 겁니다.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인자함은 어머님의 사랑처럼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인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공자는 仁 (인)은 사람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으로 愛人 (애인) 이라고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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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35
남기고 싶은 글들: 공자님이 싫어하시던 것
남기고 싶은 글들: 공자님이 싫어하시던 것, 내가 좋아하던 것들 논어 양화편 24장 子貢曰 자공왈 君子亦有惡乎 군자역유오호 子曰有惡 자왈유오 惡稱人之惡者 오칭인지악자 惡居下流而訕上者 오거하류이산상자 惡勇而無禮者 오용이무례자 惡果敢而窒者 오과감이질자 자공이 말했다. 군자도 미워하는 것이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미워하는 것이 있다. 남의 나쁜 점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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