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2: 내 안에는 나이스가 없다
내 안에는 nice, gentle 은 없는 것 같습니다. 60년을 찾아도 없으니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편할 것 같습니다.
뭐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종목이 nice, gentle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잘하는 주종목이 있느냐 딱 그런 것 같지도 않지만 하여간 nice and gentle은 아닌가 봅니다.
내 안에 나이스가 없다는 것은 상대방이 나에게 나이스하게 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다행히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그래서 Nice and Gentle이 없기도 할 것이고.
그러면 nice 하지 않은데 뭐를 하려고 하느냐?
열심히 찾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하여간 No more nice guy 그런데 옆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한번도 Nice 한 적은 없었다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