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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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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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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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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유학생 친구들과 범어사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그저께 부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우선 어제 오후 2시에 제 전공시험인 '지역사회간호학' 시험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저께 새벽 3시에 잠들었어요. 공부가 아니라 다른 일을 한다고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학교 가서 급하게 공부를 하고 시험을 쳤어요. 시험은 뭐 ㅋㅋㅋㅋㅋ 네 그냥 쳤어요 :) . . . . .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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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투잡? 쓰리잡? 아니 포잡 !
형들 안녕~~ 시간이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네 글은 쓰고 싶고,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을때 머리속으로 깊게 생각하지 않고 쓸 수 있는 gazua태그가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 그럼 시작해볼게 . . . . . 오늘은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얘기 해보려고해 활동은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지만 돈을 버는 일 말이야. 아직 대학생 신분이라서 돈을 벌지 않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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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오늘도 가즈아닷!!
오늘 저녁은 한솥도시락 왕치킨 마요였다. 이틀연속으로 왕치킨 마요먹었는데 별로 질리지 않았다. 치킨은 역시 치킨이다. . . . . . 형들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뭐 특별한일 없는 그저 그런 하루 였다고 할까? 아침 10시부터 수업시작해서 5시가 넘어서 수업이 마쳤고, 금요일이 시험이 있기때문에 공부했어 금요일 오후 시험이라서 조금 시간이 남은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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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오늘 점심 메뉴 밀면이었다. 날씨가 꽤 더웠기 때문에 학교 근처에 있는 밀면집을 찾았다. 가는동안 몸에 열이나서 밀면이 몇배로 맛있었던것 같다. 다먹을때 쯤에는 몸이 추워지는것을 경험했고 그 추워진 몸으로 학교로 다시 돌아올때는 몸은 추운데 겉은 더운 신기하고 묘한 느낌을 경험했다. 그랬다. . . . . . 오늘 지역사회간호학이라는 과목에서 스트레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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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흐림
성공하려면,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라. 라는 강연을 본적이 있는것 같다. 이불을 정리하는것은 하루의 첫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것이고 그것은 다음 과업을 성공할 용기를 준다는 이유에 서이다. 뭐 맞는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오늘경우를 빗대어 보면 맞는것 같기도 하다. . . . . . 어제 부터 조금 기분이 안좋은일 이 계속됐다. 그리고 그 일이 다른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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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2017 부산국제영화제
꿈을 꾼거같다 열흘짜리 꿈 진짜 하고 싶고 되고 싶었던 그런 꿈 이제 꿈에서 깰시간이다 . . . . . 잘 놀았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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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LS 교육 받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토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 아침 9시까지 학교에 갔어요 ㅠㅠㅠㅠ 이번주 내내 시험이고 다음주도 시험이라서 학교에서 계속 살다시피 했는데요. 토요일까지도 학교에 갔네요. BLS 즉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해서 였어요. . . . . . 그래도 저는 심폐소생술을 많이 접해봤어요. 군대를 의무병을 갔구요. 우리 부대원들과 같이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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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불금이드앗!#@$
형들 안녕~~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가즈아 태그닷!! 오늘은 아침 9시에 시험이 있었어. 어제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집에와서 잠깐자고 7시반쯤에 학교 과방 도착했는데 다들 일찍와서 공부하고 있더라구 ㅋㅋ 그렇게 시험을 치고, 조별과제 모임을 하고 부산대쪽에 잠깐 갔어 다음달부터 알바? 부업? 이런거 하려고 했는데 인수인계 받는다고ㅎ 그런데 인수인계 받으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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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조금만 더 가즈앗@#!$@!#
오늘은 가즈아 태그닷 !! 형들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오늘 촬영하러 갔어. 우리 대학교 홍보대사로 뽑혔는데 홍보물 촬영한대. 그래서 처음으로 메이크업도 받아보고, 스튜디오에서 사진도 찍고 했어. 촬영은 5시간정도 한것 같아. 물론 나만 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촬영다하고 밥먹고 나니깐 진이 빠지더라구. 근데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서관에 가야했어 내일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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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첫 시험, 멘붕, 사진촬영 준비(2018년 5월 23일)
안녕하세요 타나마에요. 어제 글에도 올린 사진으로 다시 찾아 뵙네요. 사진은 설정샷이 아니구요. 중간고사를 준비중인 간호학과 과방의 모습입니다 ㅋㅋ . . . . . 오늘 1시에 시험이 있었어요. 성인간호학 시험이요. 공부를 많이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껏 시험 중에는 가장 많이 했어요. 그래서 조금 기대? 아니요. 그냥 빨리 치고 싶다 이런생각으로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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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석가탄신일 with 시험준비(2018년 5월22일)
안녕하세요 타나마입니다. 어제 글 대신에 시를 썼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은것 같아요. 보팅수가 평소보다 조금 더 올라같더라구요 ! 앞으로 종종 써봐야겠어요 ㅋㅋ 오늘은 석가탄신일 이었어요. 전 어릴때부터 석가탄신일 마다 어머니손잡고 절에가서 절밥먹고 그랬는데요. 오늘은 그냥.... 학교에 갔답니다. 내일 성인간호학 시험이 있거든요. . . . . .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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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상처
상처가 생겼다. 아주 잘 보이는 곳에. 급하게 상처를 꼬매고 옷으로 가렸다. 그러니 괜찮은 줄 알았다. . . . . . 꼬맸던 상처가 뜯어졌다. 다 아물지 못했던 상처가 그제서야 보였다. 그리고 그때서야 아파왔다 묻어뒀던, 숨겨뒀던 상처의 크기가 너무 컸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아픈게 무뎌졌다. . . . . . 흉터가 생겼다. 지울 수 없는 흉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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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수영, 중간고사준비, 결혼식(2018년 5월 20일)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수영얘기를 먼저 해보려고해요. 군 입대전 저는 수영을 잘 못했어요. 그런데 입대 후에 훈련 즉 전투수영을 위해 수영장에 자주 갔는데요. 물속에 있는 그때만큼은 뭔가 누군가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유로운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물에서 느껴지는 그 자유로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전역후에는 군대에서 딴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으로 호텔 수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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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홍보대사, 저금통,도서관,이사, 운동(2018년 5월 18,19일)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홍보대사 타나마 입니다 :) 썸네일의 포스터는 다음주에 이벤트 하는데 홍보용으로 쓰는 포스터에요 제 포스팅을 꾸준히 봐오신 분들은 저 사진속에서 제가 누군지 아실것 같아요. 음... 너무어렵나요? ㅎㅎ 경북 구미에서 왔다고 적혀있는 애가 저에요 ! 저는 구미사람은 아닌데요 ㅠ.ㅠ 팔도에서 모였다는 느낌의 포스터를 만들고 싶은데 너무 부산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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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늘의 일상(2018년 5월 17일)
@urobotics님께서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tanama님 일상글 쓰니까 뭔가 안어울려요. 도전하셔야 할것같아요" ㅠㅠㅠㅠ 저도 도전하고 싶습니다만 지금은 일상을 살아야할 때인것 같아요 며칠째 일상글만 꾸준히 쓰고 있는 타나마 입니다. 그럼 보시죠 ㅎㅎㅎㅎㅎ . . . . .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비가왔다. 비가 오다가 안오다가, 안개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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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타나마의 일상(2018년 5월 16일)
수요일은 원래 10시 수업이 있었는데 어제 밤에 휴강이 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아침일찍 갈필요 없고 2시까지만 학교에 가면 되는데 그냥 9시까지 학교에 갔다. 이번학기는 학교가는날 모두 오전수업이고 하루빼고는 모두 9시 수업이다. 9시 수업이 힘들다가도, 적응되니까 오히려 편하다. 빨리 수업을 듣고 내 시간이 생기는 거니까. 지난학기때 금요일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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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기 스피치 강사님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2년전, 교양 수업으로 스피치를 배우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때 이후로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한다는 것이 정말 떨리지만 가슴을 뛰게 만드는일이라는걸 알게 되었구요. 무대에 오르기전까지는 정말 떨리지만, 내려왔을때의 그 느낌에 중독되어 스스로 그런 자리를 찾아가는것 같아요. . . . . . 지금은 학생 수준의 스피치를 하지만, 몇년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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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고 있었다.
분명 친구들 몇명과 잘 가고 있었다. 어디로 가는지는 몰랐지만 그냥 눈에 보이는 길을 걸어가고 있었고 순탄하게 가는것 처럼 보였다. 산도 건너고 강도 건넜다. 산을 넘을때는 서로서로 도와서 넘었고 강을 건널때는 주변에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건넜다 그 과정이 즐거웠고 힘들거나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게 가다보니 막다른길에 다다랐다 그제서야 우리가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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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하루
조금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것 같은 요즘이다. 11시가 지나면 슬슬 잠자리에 들고,(지금도 빨리 자야하는시간이다 ㅋㅋ) 아침 6시반이 되면 눈을 뜬다. 평소보다 1시간~1시30분 정도 일찍 일어나는것 뿐인데 아침이 아주 여유롭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여유롭게 학교에 가서 수업때까지 나만의 시간을 보낸다. 수업을 다듣고 공부를 하고 집에온다. 집에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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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조금 공격적인 제목을 정한것 같다. 그런데 내용은 그렇게 공격적이지는 않다. ㅋㅋㅋㅋ 시험이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 오늘부터는 진짜 공부를 시작해야해서 다이어리에 적은 말이다. 오늘부터 공부 안하면 진짜 중간고사 전날에 크게 후회할것 같았다. 사실 지금도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긴한데 지금이라도 시작하니깐 뭐 안하는것보다는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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