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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23:06
[짝짝꿍 프로젝트3기 모집]풀보팅해드립니다.
오늘 아침은 정신이 없네요. 지갑을 안가지고와서 지하철역에서 어떻게할까 하다가 역무원한테 계좌이체를 해드리겠다고하니까 그냥 내보내주셨습니다.(따듯한 세상) 근데 사원증까지 안가지고와서 오늘 하루종일 불편하겠네요..인쇄할때도 밖에 나갔다 들어올때도.. 짝짝꿍프로젝트2기가 끝나갑니다. 이제 3기를 모집하려고 합니다. 이 방법이 효율적인 방법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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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0:21
큰 행복을 바라는 것이 아닌데..
안녕하세요 즐거운 퇴근길 되고 계신가요~ 오늘 영업부에 있던 동기가 사직원을 제출하러 본사에 들어왔다가 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동기 카톡방에서 그 친구가 퇴사한다는것을 이미 알았기에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 이제 떠나는구나' 헬조선 주변과 비교해서 행복을 얻으면 안되는것이지만 힘든 상황이 오면 어쩔수 없이 주변과 비교를 하는것이 사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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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22:25
당신이 스티밋을 즐기지 못하는 이유
요즘 동네 어딜가나 노래방이 많이 있다. 번화가에만 나가봐도 한 건물에 노래방이 2~3개씩 있기도 하다. 노래방에서 즐기지 못하는 이유 노래방에서 즐법게 노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자신을 내려놓고 노래를 부르고 춤추고 싶으면 추면된다. 왠만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많이 들은 노래일지라도 처음 부를때는 박자가 안맞을것이며 가사를 보고 부르는데도 가사 실수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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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2:18
10,000개의 게시글을 쓰며..(양적 성장vs질적 성장)
양적 성장 vs 질적 성장 성장에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양적 성장과 질적성장 양적 성장이란 덩치를 불려나가는 것을 의미하고, 질적 성장이란 사업의 질을 높히는 것을 말합니다. 편의점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요즘은 어딜가나 50m마다 편의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편의점 회사들은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계속해서 편의점의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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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03:56
[새출발] 스티밋 Refresh해보자!+팁
안녕하세요 점심맛있게 드셨나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슬슬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네요~~ 회사에 다니기 전에는 refresh라는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refresh는 re(다시) fresh(신선하게) 한다라는 뜻입니다. 다시 한번 신선하게 한다. 하는 뜻이죠. 무엇이든지 시간이 지나면 초심을 잃게 되고 그것이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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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1:48
내생에 첫 먹스팀
안녕하세요 불토를 보내고 있는 @smartcome 입니다.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그동안 저의 일상 사진들을 거의 올리지 않았습니다. 봉사활동 할때가 아니면 안올렸죠ㅎㅎ 주로 가치관에 대한 글들을 썼으니까요. 오늘은 공무원시험에서 떨어진 여자친구와 데이트한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꼭 무거운 글, 생각을 담은 글을 쓸 필요는 없자나요. 조금은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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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4:25
스팀이 만원까지 가지않았으면 이랬을까? 하락장 버티는 계산법!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스마트컴입니다. 폭폭폭폭락 스티밋이 몇일사이 엄청난 폭락을 거듭하고있네요.글을 쓰고 있는 지금 2700원이네요. [추(推)매(買)] 스팀3000원? 추매의 시작라는 포스팅을 하며 당당하게 3천원에 추매했는데 바로 떨어지는 클라스... 스팀 가격이 떨어짐에 따라 스팀에 투자하신 많은 분들 기분이 많이 다운되신것 같습니다. 저는 총 4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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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9:35
긴 댓글이 가지는 파워. (feat.@ksc님)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입니다. 요즘 눈에 띄는 스티미언들이 많이 있는데 저는 특히 댓글로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댓글의 역할 인터넷에서 댓글은 많은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는 것을 기본 기능으로하는 댓글은 인터넷기사에서는 정치활동에 쓰이기도 하고, 페이스북에서는 누군가를 해당 게시물로 초대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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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22:56
[추(推)매(買)] 스팀3000원? 추매의 시작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스마트컴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2009년 방영했던 kbs드라마 추노아시나요? 저는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추노란 도망간 노비를 쫓는것을 말합니다. 과거에나 쓰이던 추노라는 말이 현대에서는 '추노'라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추(推)매(買) :추가 매수 또는 추격매수의 줄임말 스팀이 3000원이 되면서 많은 분들의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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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7:11
[짝짝꿍프로젝트]이번주 저에게 지원받으실 분은!!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지난번에 [짝짝꿍프로젝트] 2기를 모집했었죠. 오늘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당~ 일단 짝짝꿍프로젝트는 자신이 추천하고싶은 스티미언을 추천해 그 스티미언과 함께 1주일간 풀보팅+리스팀의 혜택을 받는것입니다. 일단 1기 멤버인 @hearing님과 @ghdcks10님을 약 10일간 풀봇+리스팀 해드렸습니다. 저의 기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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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22:43
[직장인의비애] 영혼없이 일해라
오늘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요즘 바쁜나날을 보내고있어 답글을 많이 못달고있습니다. 죄송해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회사에서 데이터 분석하는일을 하고있습니다. 영업부서에서 1년간 일하다가 엑셀실력을 인정받아 본사로 보직 이동이 되었죠. 매일 매일 많은양의 데이터를 뽑고 분석하고 트렌드를 찾아서 1,000여명의 영업사원들에게 도움을 주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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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2:31
우리모두 경주마같이 살고있는것은 아닌지.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스마트컴이에여 앞만보고 달려야하는 경주마는 눈 양옆을 가립니다.0.1초를 다투는 경마에서 앞만보고 달려야하기 때문이죠. 경주마의 시야는 350도 그런데 그거아세요? 말의 시야는 350도에요. 사람과 달리 앞, 옆, 뒤까지 볼수가 있죠. 그런데 '빨리'라는 목적이 부여됨으로써 그들은 앞만보고 달려야합니다.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죠.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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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22:53
나는 한번도 출금한 적이 없다. 스달 출금 논란에 대해.
요즘 또하나의 이슈가 되는 논란이 있다. 바로 플랑크톤들의 스달 출금. 누군가는 이를 '먹튀'라고 까지 표현하며 받는 족족 출금해가는 그들에게 보팅할 필요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힌다. 글에 앞서 일단 나는 만스파가 된 오늘날 까지 단 한번도 스팀을 출금한적이 없다. 그냥 버는 족족 스파업을 했으며 스팀구매도 많이 했다. 스티밋에 투자를 한것이다. 하지만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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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11:18
직장인과 진급, 안타까운 현실
다른 회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회사는 요즘 진급발표 기간이다. 간부사원부터 사원급까지 모두가 진급이라는 단어에 신경이 곤두서있다. 그리고 오늘 발표가 났다 나는 진급차수가 아니라서 진급과 관련이 없는데도 긴장이됬다. 나의 사수라 할수있는 바로 옆자리 선배가 진급차수이기 때문이다. 이미한번 진급누락의 쓴 맛을 본 선배는 유난히 진급에 목말라 보였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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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22:49
[짝짝꿍프로젝트] 풀보팅해드립니다. 2기 모집
안녕하세여~ 피곤한 화요일입니당.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지난번 짝짝꿍프로젝트 1기를 통해 현재 @ghdcks10님(캣팜님)과 @hearing님을 7일째 풀보팅+리스팀 해드리고 있습니다. 두분다 이미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작가가 되셔서 뿌듯합니다. (저보다 보팅 많이 받으시는듯ㅎㅎ) (1기 당첨 추천글) 정착시키즈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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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3:10
좋은인연은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죠? 이성을 볼때도 그렇지만 동성을 볼때도요. 저도 어떤 사람을 보면 참 친해지고 싶은 반면에 어떤 사람은 멀리하고 싶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혹시 스티밋에도 그런 사람이 있나요? 맘에드는 사람이 있으시면 아낌없는 댓글과 보팅, 리스팀을 하셨을꺼고 맘에 안들면 뮤트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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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23:04
[뉴비를 위하여]스티밋에서 롱런하는 Know-How
나는 중1을 제외하고는 공부를 늘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중1은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왜공부하는지도 잘 몰랐던 시기였기에.. 중2때부터는 수업시간에 다른 생각도 안하고 선생님의 거의 모든 말을 필기했고, 집에가서 예습 복습도 했다. 나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시험 2주일 전까지는.. 나는 딱 시험 2주일 전까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 시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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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09:11
스티밋에는 꺼지지않는 촛불들이 있다.
정확한 통계적 수치는 모르지만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포스팅들이 쏟아지고있다. Kr-join태그에도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인사를 올리고 있다. 작년 8월에 가입한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이전부터 있던 선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신규 가입자 인사가 일주일에 한번 올라오던 시기도 있었다고 한다. 아마 (@clayop님이나 @sochul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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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01:50
제1회 뉴비지원 아이디어 공모전
안녕하세요 맑일!(맑은 일요일)입니다!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지난주 부터 뉴비지원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짝짝꿍 프로젝트]뉴비, 헌비를 지원합니다!를 통해 일주일간 지원 받으실 뉴비 2분을 선정했었죠. 이 댓글로 현재 @ghdcks10님, @hearing님이 일주일간 리스팀+풀보팅 지원을 받고 계십니다. @ghdcks10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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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2:17
3월 3일 오늘 여자친구가 법원 행정직 시험을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말씀 드렷듯이 저의 여자친구는 공무원 준비생입니다. 3.3(토) 오늘은 여자친구의 시험날이었습니다. 일반 행정직과 다르게 법원행정직은 1년에 1번밖에 시험이 없다고 하더라구요(지방직제외). 그러기에 리스크가 상당히 큰 시험입니다. 괜찮아 어제 늦은 취침으로 아침에 여자친구 응원문자를 못보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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