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스마트컴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2009년 방영했던 kbs드라마 추노아시나요? 저는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추노란 도망간 노비를 쫓는것을 말합니다. 과거에나 쓰이던 추노라는 말이 현대에서는 '추노'라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추(推)매(買)
:추가 매수 또는 추격매수의 줄임말
스팀이 3000원이 되면서 많은 분들의 기분이 다운됬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여러차례의 하락장을 겪은 분들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국은 우상향 할것을 알기때문이죠.
그리고 누군가는 웃고있을겁니다. 바로 '추매인'들이죠.
드디어 스팀3천원 시대가왔습니다.
그래서 업비트라는 천리마를 타고 스팀이란 놈을 추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랴! 이랴! 달려!
4천원대에서는 망설였지만 3천원에서는 망설임이 상대적으로 덜하더라구요. 물론 3천원보다 떨어수도 있지만 결국은 상승할 것이기에 기분이 좋습니다. 결국 내가 뺄때의 가격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이 있죠. 저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추매하신분들 모두 걱정마시고 어깨 딱펴세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 짤입니다.
힘들때 매도하는것은 3류다
힘들때 존버하는것은 2류다
힘들때 추매하는것이 1류다
그리고 힘들때 먹는것이 육류다.
즐거운 금요일되세요~^^